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snp http://www.tenrio.com/motonori/motonori.htm ()
.......제 목 기독교를 권하는 친구/거절하는 방법은?
.......등록일 2003/8/23 (11:1) 조회 13076
....... IP 211.109.220.218
문) 전 문서로는 천주교 신자인데... 하지만 성당은 안 나갑니다. 제 의지로 천주교신자가 된 것이 아니라,
저만의 신을 믿고 있는데요.
주변의 친구들이 교회를 나가자고 자꾸 권해서....
하루는 호텔 아프리카에서 나오는 대사 중 하나인,
"신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형식에 얽매이는 게 싫어서"를 인용해서
거절했거든요. 될 줄 알았는데, 실패군요.;;
그래도 억지로 가자고 조르네요.
이럴때 딱 거절하는 방법 없을까요?
분명히 의사를 표현했는데도, 옆에서 그래서
이제는 짜증이 납니다.

(제 질문에, 기독교를 권하는 답변들 안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

답변) : 아무리 강한 자라도 그 맥을 누르면 꼼짝 못하게 되지요. 일종의 급소이지요.
창조를 천만번 읖조려도 창조의 근본을 모르는 자에게 창조의 근본을 알고 급소를 찌르면 다시 덤벼들지는 못할 겁니다. 그게 만약 육체적인 싸움으로 제압했다면 영원한 형님으로 모셔지지 않습디까? 이제 영혼의 승자가 되는 확실한 비법을 소개합니다.

일테면 [너는,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는 창조주의 직접 가르침이라는 모든종교의 뿌리사이트에 들어가 보기나 했나?]고 하며 보다 차원높은 창조의 근원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일시적 처방이 아니라 매우 중요한 근본적인 퇴치방법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오히려 그들을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차원높은 가치관을 지녔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이지요.

그 다음은 창조의 원칙에 대해 간단한 맥을 짚자면 -

그 첫째가
언제 창조했는가?
아마 그들은 성경학자들의 말을 토대로 6000여년 정도라고 밖에 말 못하든가 아니면 얼버무리는 정도일 겁니다.

모든 종교의 뿌리에서는 9억 9만 9999년 전(1838년 현재)이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우주가 창조된 싯점 따위의 태초가 아닙니다. 우주는 창조된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몸으로써 지구의 거죽인 이곳에 인간과 세계창조의 성업이 시작된 때를 이 세상의 태초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9억 9만년 간은 물속에서 살았고 육지가 완전히 굳어져 육지에 올라온지는 9999년 되었으며 그 가운데 6000년 간은 지혜를 업로드해 주셨고 3999년 간은 학문과학을 가르쳐 왔으며 여러 성현을 통해 대충 일러왔으나 구극의 일점인 태초의 창조의도와 환경설정을 일러주기 위해 창조주가 직접 하강한 종교를 공부하게 되면 간단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 두번째가
어디서 창조했는가?
아마 그들은 에덴동산 운운한다든지 아프리카나 고대 문명의 발상지 정도로 어물 거릴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천리교 교회본부 동서남북 예배장 중앙에는 창조의 증거로 감로대가 세워져 있으며 이 세상의 태초가 진흙바다일 때 神人이 함께 즐기는 창조목적세계를 이 땅에 건설하기 위해 이 곳에서 우주적 신의 중심인 月日이 창조를 발의하여 우주적 神이 동참하는 대 의논을 거쳐 우주의 빛의 스펙트럼에 의해 생성된 진흙바다의 여섯종류의 단세포 생물의 특성을 살려 6각의 다세포로 조립하는 창조의 환경설정을 한 장소가 곧 인간을 창조한 장소임을 알고 말한다면 아마 ko승이 틀림없을 겁니다.

그 세번째가 창조의 순서를 물어보셔요?
아마 그들은 창세기의 6일 창조밖에 더 말할 수 있을까요? 그 모순을 들여다 보세요. 이 광활한 우주가 들어설 장소의 공간에 지구만 우두커니 존재해 오다가 나무를 심은 다음 날 달과 해와 별을 궁창에 메달았다는- 꼭 동화책 그림그리는 소리밖에 더 하겠으며 아마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논리를 더하면 안된다며 억지를 부릴게 뻔하지 않습니까?

으뜸인 리에서는
우주는 신의 몸이며 우주의 자궁인 이 지구를 보자 마치 콩국과 같은 진흙바다였음이 무미하여 자신을 닮은 자녀를 낳아 그들이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시려는 창조목적을 위해 발의 하신 主神인 월일의 착상으로 우주적인 동의를 받아 원시 우주의 빛의 스펙트럼에 의해 생성된 미꾸라지 같은 것을 씨앗으로 자식혼으로 삼아 여섯동물의 특성들을 도구로 환경설정하여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를 현재도 계속 섭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일침 효력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 네번째는 창조의 원리에 대해?
아마 창조원리를 알 까닭이 있을 리 없겠지요.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를 통해 가르쳐 주신 으뜸인 理는 존재하는 原理의 元理이며 과학의 원형입니다. 6각으로 창조하게 된 그 근본원리를 감로대(쿼크)로써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솔직히 저는 으뜸인 리가 모든 존재하는 원리의 공통분모임을 통합물리학적인 차원에서 증명하고자 하는 것이 생애의 목적이기도 하며 반드시 이뤄져서 모든 인류가 하나의 神의 공통된 자녀로써 구제받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있답니다.

그 다섯번째가 창조목적에 대해?
그들은 천국이 빛이 수백년 이상 걸리는 곳에 있다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물론 과학이 어릴 때는 구름 위에 천국이 있다고 믿다가 좀전에는 달나라 정도라고 믿었으나 과학으로 들통이 나자 이제는 과학 따위로써는 쉽사리 알기 어려운 광속으로 수백 수천년 먼 곳에 천국이 설정되어있다며 말바꾸기에 종지부를 찍어놓고 다시는 그런 오류를 수정할 수 없는 논리로 억지를 부릴 게 분명합니다.

으뜸인 리에서는
우주의 자궁이자 영원한 천국이 건설되고 있는 이곳은 바로 우리가 행복을 추구하며 살고 있는 지구의 거죽세계인 인간의 영원한 터전입니다.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며 창조과정에 있는 지금의 생각으로는 이해되기 어렵겠지만 진화가 완숙단계에 이르면 인간정명 115세에 마음에 따라 더 오래 살 수 있으며 영원히 앓지 않고 죽지 않는 강건한 영혼을 토대로 영생할 수 있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여섯번째가 창조주와 인간의 관계?
아마 그들은 이 의미의 근본조차 알 까닭이 없을 것입니다만

으뜸인 리에서는
우주적인 창조주의 혼과 자녀인 인간의 혼의 관계는 부모와 자식혼의 관계이며 육체는 그 심혼의 격에 따라 빌려주시어 살려주신 차물借物임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인간혼은 죽지 않고 영생하는 주체이며 몸은 대물貸物로써 빌려 받아 빌려 쓰고 있으므로 헌옷이 되면 돌려주시면 다시 새옷으로 갈아입혀 주시는 반복(환생)을 주재하심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는 민족이나 종교 이념에 관계없이 모든 인간에게 공통되는 으뜸인 인연으로써 하나의 신이 하나의 장소에서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나의 원리로써 창조된 어버이와 자녀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인간 염기서열이 99.99%가 같다는 것은 한분에 의해 하나의 장소에서 함께 창조된 인간임을 과학적으로 밝힌 것 아닙니까.

너무 길게 말했습니다만 이런 정도를 기본적이나만 알고 계신다면 그런 협박(?) 때문에 영혼이 원하지 않는 종교사상에 맹종하여 아까운 인생을 허비하지 않게 되리라 생각되네요. 혹시 귀찮게 예수믿지 않으면 지옥간다는 그런 말에 대처될 수 있다면 다행이겠으나 이를 계기로 [모든 종교의 뿌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된다면 거듭 태어나는 새로운 세계를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고맙게 되시기를 -

그날이 와서 무엇인가 알게 되면
어떤 자도 모두 감탄하리라
When the day arrives and understanding comes,
whoever you may be, you will all be filled with admiration.  1-17

나타난 다음에 일러주는 것은 세상 보통일
나타나기 전부터 일러두는 거야
To teach of things after they appear is the way of the world.
I teach of things before they appear. 1-18

이 세상을 창조한 神이 하는 말은
천의 하나도 틀림이 없다
Among the words of God, who began this world,
there is not even a single mistake in a thousand. 1-43

참조 사이트
www.tenrio.com
모든 종교의 뿌리/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의 직접 가르침 천리교/아! 오야사마

이상은 엠파스 지식거래소에 올라온 물음에 대해 답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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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