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snp http://www.tenrio.com/window/win109.htm ()
.......제 목 기독교의 창세기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
.......등록일 2003/8/23 (12:5) 조회 14903
....... IP 211.109.220.218
문) : 기독교의 창세기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

답변) : 1996년 9월 23일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에서는 세계과학자회의가 열리고 있었지요. 그 때 카톨릭 교황의 중대한 선언이 있었다는 걸 알고 계십니까?

이 때 카톨릭 교황은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으며 창세기는 오류]임을 공식 선언했던 사건 말입니다.

이는 종교사와 인류사에 혁명적인 중대한 사건으로써 [종교와 과학의 화해]라며 반기는 측과 [창세기에 정면 배치되며 성경의 권위를 상실시키고 창조신앙을 파괴시키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상반된 의견으로 세계가 왈칵 뒤집힌 세기의 파문이 일었었지요.

물론 성경신앙자들은 발생연도의 가치관에 갇혀 있기 때문에 과학의 발전에 따라 증거되는 논리에 따르지 못하는 성경의 주장을 시류에 따라 변명할 수밖에 없는 것이 성경의 한계점임은 주지의 사실들이지 않습니까.

일테면 갈릴레오의 종교재판같은 경우, 사후 500년 후인 얼마전에야 잘못되었음을 시인하는 등은 둘째로 치더라도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 창세기는 오류]임을 발표한 카톨릭 교황의 선언은 예사로히 간과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요. 그것도 창세기를 모태로 종교신념체계가 완성된 종교의 절대적 최고 지도자의 선언은 이미 성경가치를 상실시키고도 남음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물론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의 직접 가르침인 으뜸인 理가 밝혀지기 전에 그런 선언이 되었다면 종교겸손으로 받아들여질지 모르지만 엄연한 대체진리가 창조주의 현신에 의해 밝혀진 후에 발표된 교황의 선언은 교리적으로 명백한 항복선언이 아니고 무엇이라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교황으로서는 으뜸인 리가 실재하는 줄 모르고 선언했더라도 이치와 경우는 분명한 사실이라 생각됩니다.

바꿔말하면 그리스도교의 좌장격인 교황이 창세기를 오류로 선언한 이상 창세기를 성경의 핵심이라 볼 수는 없다고 생각되며 성경논리의 창조신앙은 빛을 잃게 되었다고 간주해도 무방하리라 생각되지 않습니까? 또 몇 년 전의 교황청 발표에는 엄격히 말해 정통 그리스도교는 카톨릭밖에 없으며 개신교는 이단임이 명백하다고 선언되기도 한 사실에 비춰본다면 신념체계의 주체가 항복된 상태에서 창세기에 의한 창조사상은 아무런 가치를 부여할 수는 없겠지요? 이건 억지를 씌우며 적반하장격으로 교황을 이단으로 몰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우를 번복해서도 안되리라 봅니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밖에 없지 않을까요.

창조신앙의 양대산맥인 카톨릭과 천리교의 근간인, 있는 그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세기와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는 창조인 으뜸인 리 가운데 하나는 명백한 거짓이 분명할 것이며 하나의 피조물인 만물과 인간창조에 있어 각각 다른 신이 창조했을 리는 만무하다고 볼 때 이의 진위를 가려내는 것이 인류의 숙제가 아닐 수 없으며 이는 과학으로 창조하여 과학을 가르쳐 자신을 존재증명하시려는 창조주의 뜻이기도 한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제 성경과 창세기는 한갖 종이책에 불과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셔요? 이는 제가 말한 것이 아니라 이미 선언된 일입니다. 차선의 책으로도 참고자료도 아닌거지요. 다만 으뜸인 리가 있게 되기까지 발생연도의 가치관으로 창조주가 계심을 알려온 과정물에 불과한 것이겠지요.

저는 교황의 위 발표 선언을 듣고 충격을 감출 수 없었으며 이는 으뜸인 리를 맞이하려는 팡파레를 울리는 창조주의 나팔소리와 같음을 느꼈으며 으뜸인 리가 존재하는 원리의 元理임을 더욱 실감하고 이를 통합물리학적 차원에서 과학의 원형임을 증거하기 위해 각고할 것을 더욱 굳혔던 것입니다.

하여!
1999년 6월 29일 세계 각 정부와 과학자 협회 및 종교재판소를 비롯한 각국 단체와 국내 교회에 종교빅뱅프로젝트라 이름 붙여진 12개 국어로 번역된 620여 통의 편지를 발송했으나 돌아오는 답은 테러성 협박과 종단에서의 제명밖에 없었으며 이를 계기로 정부에서 저의 신변보호에 나서게 되었던 것이지요.

비록 나비풍에도 미치지 못한 한 용재의 철학이 어느 날 태풍의 눈이 되리라 확신하며 존재하는 원리의 元理를 통합물리학적인 차원에서 세계구제의 절대 가치관으로 증거될 수 있도록 생애를 바치고 있는 것이랍니다.

앞으로는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을  
창조해 낸 일 뿐이야  
Hereafter, whatever I say will be solely about  
the beginnings of human beings. 6-54

이 세상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인간을 창조한 으뜸인 어버이니라  
This is the Residence where I began this world.
Therein lives the original Parent of human beginnings. 6-55

이상은 엠파스 지식거래소의 물음에 대한 저의 답변 내용을 옮겨 왔습니다.

참고사이트)
http://www.tenrio.com/window/win109.htm
http://www.tenrio.com/window/win109.1.htm
http://www.tenrio.com/window/win109.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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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