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chunria http://www.tenrio.com/motonori/moto-3.htm ()
.......제 목 창조의 6대?
.......등록일 2003/5/22 (22:32) 조회 13460
....... IP 211.52.171.205
이리하여 인간씨앗과 본은 정해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도구들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道具라고 하면 옷감을 짓는데 있어 실이나 바늘 가위 등속이 필요하듯이 인간창조에도 반드시 필요한 도구를 말합니다.

월일 主神만으로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기 어렵기에 도구를 찾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다만 우주의 핵인 월일(우주의 눈)로써 우주의 모든 방향이 함께 참여하게 하므로써 닮은 자식혼과 대영혼이 함께 즐기는 세계와 인간창조를 착상하여 그 의논이 이뤄졌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라고 가르쳤습니다. 그것은 곧 이 지구의 거죽 모습은 혼돈한 진흙바다 즉 콩국이나 미숫가루와 같이 건데기와 물이 반반 쯤 섞인 그런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6대륙으로 갈라져 있는 그런 정돈된 모습이전의 세계였던 것이지요.

그런데 거기에는 이미 우주의 빛에 의한 기본생물이 단세포적으로 생겨져 있었던 것이지요.

그것을 보고 창조를 착상하고 의논을 주도하기로 했었지요. 그 의논의 대상이 곧 우주의 6방향인 것입니다.

여섯방향의 하나 하나의 성질특성을 잘 살려내게되면 온전한 세계와 인간이 창조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은 월일이었던 것입니다.

거기에 도구들의 특성을 가르쳐 인간창조의 설계를 완성시켰던 것이 곧 창조입니다.

그럼 창조의 6성질과 물질의 근원이 되는 6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 볼까요.

첫번째부터 여섯번째의 도구특성은 창조세계의 특성과 동일합니다. 쿼크의 각면각의 성질특성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그 첫번째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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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