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chunria http://www.tenrio.com/window/win43.htm ()
.......제 목 쿼크 - 그 첫번째 도구 특성?
.......등록일 2003/5/22 (23:10) 조회 14261
....... IP 211.52.171.205
남서쪽의 별(거북의 성질♀)

월일(♂♀) 主神이 태초의 진흙바다를 보니 우주의 동남쪽 사이의 별의 스펙트럼으로 생긴 동남쪽 間에 거북(♀)같은 것이 있어서 그 마음성미를 맛보니까 끈적 끈적하고 튼튼하여 그 특성을 살려 세계창조시에는 만가지 연결을 수호하고 세상에서는 금전 연담 및 인연끼리 연결과 인간을 창조할 때는 피부의 연결과 여자하나의 도구(♀성기)에 적합하므로 이를 결합수호의 理(♀)라고 命名하였던 것입니다.

여성적 특성을 지닌 결합수호의 별의 파장이 진흙바다에 형상을 한 모습이 곧 거북같은 성질이었던 것을 보시고 그 성미를 맛보시고 창조의 역할을 맡기셨던 것이지요.

그런데 이 거북의 성질은 서로연결하고 인정과 의리로써 서로 포용 포습하게 되면 용솟음치는 반면 시기 질투나 배신 불평 불만하며 배은망덕하는 원망을 하게되면 침울하게되는 성질을 지녔던 것입니다. 침울하다는 것은 각자의 몸에서 활동해 주시는 도구가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게 되므로 결국 그 방면에 고장이 생기게 되며 그것을 일러 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태초창조시 도구들의 특성이므로 이것이 자유를 허락받은 인간마음 파장의 원죄로써 활동하게 되는 것이지요. 피부근육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는 종양이나 암 등의 외피 내피의 병은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니라 곧 우주의 동남간쪽의 별의 특성에 어긋난 마음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쿼크의 어느 방향에 과학자들이 붙여놓은 이름 (업 ·다운 ·스트레인지 ·참 ·보텀 ·탑) 인지는 모르겠으나 6개의 쿼크의 물질 성질에는 이런 기본정보가 들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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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