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chunria http://www.tenrio.com/window/win44.htm ()
.......제 목 쿼크 - 그 두번째 도구 특성?
.......등록일 2003/5/22 (23:34) 조회 13513
....... IP 211.52.171.205
북서쪽의 별(범고래의 성질)

월일(♂♀) 主神이 태초의 진흙바다를 보니 우주의 북서쪽 사이의 별의 스펙트럼으로 생긴 북서쪽 間에 범고래(♂)같은 것이 있어서 그 마음성미를 맛보니까 튼튼하고 지탱심이 강하여 그 특성을 살려 세계창조시에는 만가지를 지탱하고 인간을 창조할 때는 뼈의 버팀과 남자하나의 도구(♂성기)에 적합하겠으므로 이를 지탱수호의 理(♂)라고 命名하였던 것입니다.

남성적 특성을 지닌 지탱수호의 별의 파장이 진흙바다에 형상을 한 모습이 곧 범고래같은 성질(♂)이었던 것을 보시고 그 성미를 맛보시고 남자의 성기능 역할을 맡기셨던 것이지요.

그런데 이 범고래(♂)의 성질은 예의와 절개 지조를 지키고 남을 도와주는 봉사와 세워주는 존경심을 갖추게 되면 용솟음치는 반면 의지가 박약하거나 쓰러뜨리는 등의 파괴 분노의 마음을 쓰게되면 침울하게되는 성질을 지녔던 것입니다.

남편의 성기능 역할에 대해 불만족스러운 생각으로 쓰러뜨리게 되는 말을 하게되면 아마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항상 침울하게 될 것인 반면 성기능을 존중해 보셔요. 범고래처럼 기세등등하게 제 역할을 충분히 다하는 용감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것은 태초창조시 도구들의 특성이므로 이것이 자유를 허락받은 인간마음 파장의 원죄로써 활동하게 되는 것이지요. 뼈 일체의 고장이나 진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라든가 성기능역할이 제대로 활동하지 않는 것은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니라 곧 우주의 북서간쪽의 별(♂)의 특성이 싫어하는 마음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또한 쿼크의 어느 방향에 과학자들이 붙여놓은 이름 (업 ·다운 ·스트레인지 ·참 ·보텀 ·탑) 인지는 모르겠으나 6개의 쿼크의 물질 성질의 두번째  쿼크에는 이런 기본정보가 들어 있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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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