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chunria http://www.tenrio.com/window/win45.htm ()
.......제 목 쿼크 - 그 세번째 도구 특성?
.......등록일 2003/5/22 (23:48) 조회 13496
....... IP 211.52.171.205
동쪽의 별 (장어의 성질♀)

월일(♂♀) 主神이 태초의 진흙바다를 보니 우주 동쪽의 별의 스펙트럼으로 생긴 동쪽 間에 장어♀같은 것이 있어서 그 마음성미를 맛보니까 미끌미끌하여 들고나는 것이 자유자재한 성미이므로 그 특성을 살려 세계창조시에는 하늘에서 비가 오면 다시 증발시키는 등의 순환작용에 적합하고 인간을 창조할 때는 먹고 마시고 내고 들이는 역할에 적합하겠으므로 이를 수기승강수호의 理(♀)라고 命名하였던 것입니다.

여성적 특성을 지닌 수기승강수호의 별의 파장이 진흙바다에 형상을 한 모습이 곧 장어같은 성질이었던 것을 보시고 그 성미를 맛보시고는 동쪽의 별 기능에 수기의 오르내림의 기능 역할을 맡기셨던 것이지요.

그런데 장어의 성질은 순화 융화 시덕같이 베풀면 돌아오는 순환하는 마음에는 용솟음치는 반면 착취하거나 한쪽에 치우치는 편애하는 마음에는 침울하게되는 성질을 지녔던 것입니다.

함께 즐기도록 서로 순화 융화하지 못하고 이기심에 한쪽으로 치우치는 마음이 강하게 되면 먹고 마시고 내고 들이는 도구가 제대로 활동을 게을리 하게 되므로 위간장이나 변비 황달 등의 가르침을 받게되는 것은 당연한 가르침일지 모릅니다.  

이것은 태초창조시 도구들의 특성이므로 이것이 자유를 허락받은 인간마음 파장의 원죄로써 활동하게 되는 것이지요. 내장일체의 고장등은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니라 곧 우주의 동쪽의 별의 특성이 싫어하는 마음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또한 쿼크의 어느 방향에 과학자들이 붙여놓은 이름 (업 ·다운 ·스트레인지 ·참 ·보텀 ·탑) 인지는 모르겠으나 6개의 쿼크의 물질 성질의 세번째  쿼크에는 이런 기본정보가 들어 있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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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