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chunria http://www.tenrio.com/window/win47.htm ()
.......제 목 쿼크 - 그 여섯번째 도구 특성?
.......등록일 2003/5/23 (18:17) 조회 13957
....... IP 211.52.171.205
북동쪽의 별 (복어의 성질♀)

월일(♂♀) 主神이 태초의 진흙바다를 보니 복어♀가 있어서 그 마음성미를 맛보니까 잘못먹으면 죽는 성미가 있어서 그 특성을 살려 세상에서는 끊는 일체를 수호하고 인체에서는 모태와 태아의 연을 끊고 죽을 때 숨을 끊게 하는 역할을 맡겨 이를 절단수호의 理(♀)라고 命名하였던 것입니다.

여성적 특성을 지닌 북동쪽 별의 파장이 진흙바다에 형상을 한 모습이 곧 복어♀의 성질이었던 것을 맛보시고는 북동쪽 별 기능에 끊는 일체의 기능 역할을 맡기셨던 것이지요.

그런데 복어는 끊고 맺고가 확실하며 판단력있게 결단 용단을 내려 체념할 것에는 욕심이나 미련을 버려야 용솟음치겠는데 우유부단하여 집착심이 강하고 미련이나 욕심에 가득찬 마음에는 침울하여 활동을 게을리 하는 마음성질을 지녔던 것입니다.

복어가 싫어하는 성질을 짓게되면 절단수호의 理(♂)가 활동을 게을리 하게 되고 그렇게되면 복막장애 담석 급사 배부름 치질 등의 가르침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태초창조시 도구들의 특성이므로 이것이 자유를 허락받은 인간마음 파장의 원죄로써 활동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 또한 쿼크의 어느 방향에 과학자들이 붙여놓은 이름 (업·다운·스트레인지·참·보텀·탑) 인지는 모르겠으나 6개의 쿼크의 물질 성질의 여섯번째 쿼크에는 이런 기본성질이 들어 있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쿼크의 6각 6면의 물질성질에는 이렇게 태초환경설정의 기본정보가 내재되어 있다고 생각되며 이런 원인 또한 말씀을 토대로 깊이 생각 연구하게 되면 밝혀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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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