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chunria http://www.tenrio.com/motonori/moto-5.htm ()
.......제 목 쿼크의 접착연결
.......등록일 2003/5/24 (13:51) 조회 12471
....... IP 211.52.171.205
진흙바다속에 있는 6종의 단세포 생물의 특성을 6각으로 조립한 것을 쿼크로 표현하는 것은 극미의 입자인 쿼크를 태초 창조착상과 설계의 완성인 신악근행으로 유추하고 있는 것이다.

6각 6면의 쿼크의 특성과 상대성에 대해 잠시 고찰해 봤는데 다른 특성이 연결되는 각의 모서리 부분에는 어떤 성질이 작용했을까.

인간창조지점에 세워진 13단으로 된 6각의 감로대를 에워싸고 열사람의 근행인원이 각각의 역할에 따른 신악탈을 쓰고 각각 다른 손짓을 행하는 신기하기 그지없는 신악탈근행이 9가지 악기가 연주되는 가운데 봉행되고 있다.

신바시라께서 없던세계와 없던인간을 창조하신 후 약 10억만년에 걸쳐 환생과 진화를 주재해 주시고 물불바람으로 생명을 주신 은혜와 순각한에 따라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하강하시어 태초창조의 근본을 일러 저희들을 성인의 길로 인도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린다는 제문봉상에 이어 남자 다섯 여자 다섯의 정해진 근행인원을 대동하여 감로대곁으로 내려가 신악탈을 쓰게 된다.

신악탈을 쓸 때 무명천으로 主神이신 달님에 해당하는 월덕수기의 理♂의 신악탈과 절단수호♀의 理의 오른쪽 손목과 해님에 해당하는 일덕화기의 理♀의 신악탈과 풍기수호♂ 인출수호♂의 理의 오른쪽 손목에 그리고 수기승강수호♀의 理의 왼쪽 손목에 무명천이 연결된다.

이는 6각의 쿼크를 主神과 연결하는 접착의 理를 지녔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분명히 6각의 쿼크 도구는 6성질인데도 결합♀과 지탱♂수호의 理에는 접착의 무명천이 없는데도 접착된 까닭은 어디에 있을까.

으뜸인 理에서는 인어♂의 몸속에는 달님♂이 지탱수호♂의 理의 남자의 성기능 역할을 가르치고 흰뱀♀의 몸속에는 해님♀이 결합수호♀의 성기능 역할을 가르쳐 이를 각각 남자추형종자의 理(♂) 그리고 여자추형묘상의 理(♀)라고 가르치셨으니 으뜸도구인 지탱과 결합에는 이미 主神이 직접 간여되어 있음에 유의해야겠다.

그러니까 6면 6각 쿼크는 主神이 맛 본 성미에 따라 맡긴 특성 역할에 충실할 뿐 아니라 성질이 전혀 다른 반대방향의 것과 조화를 이루는 동시 곁에 있는 것끼리는 서로 잡아당기듯 접착하게 되며 전체와는 하나의 목적을 향해 하나의 형체와 크기와 파장으로 창조성업에 동참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6개의 특성 물질성질을 하나로 조합함에 있어 형체와 크기와 파동의 정보를 기록 저장하는 쇼프트웨어는 무엇이며 기록자는 누구겠는가.









주신인 달님과 해님 또한 전혀 다른 성질과 방향을 지니고 달님은 물을 수호하고 해님은 불을 수호하며 부부의 연을 맺아 이 세상에 생명이 깃들 수 있도록 온도를 조절하시는 주체로써 여러 도구들의 특성으로 6각의 쿼크를 조립하시고는 상대성 총합성을 부여 일사불란하게 진화성인을 주재하시며 목적세계를 진두지휘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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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