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무라카미 카즈오 ()
.......제 목 유전자로 푸는 몸과 마음의 관계
.......등록일 2003/12/2 (6:44) 조회 1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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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재(오야사마의 사명을 다하는 심부름꾼)과학자
무라카미 카즈오(村上和雄)


◀ 유전자로 푸는 몸과 마음의 관계 ▶
-"즐거운 삶"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시대가 왔다-

의료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오늘은 '마음과 몸의 관계를 유전자로 푼다'란 테마로,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연구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의료에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올 1월 12일, 저희 국제과학진흥재단과 요시모토흥업(吉本興業)(역주 : 일본의 대표적인 코미디언 매니지먼트 회사)이 이바라기현 쓰쿠바 市에서 합동 이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웃으면 당뇨병 환자의 혈당치가 내려가는가' 등을 조사하는 실험을 하였던 것입니다. 앞으로 웃음이 혈당치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만 있다면 의료혁명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올 4월 중순까지 인간의 모든 유전자 암호가 해독되어 유전 정보의 97%에는 무엇이 기록되어 있는지 알 수 없거나 혹은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 게 되었습니다. 잠들어 있는 좋은 유전자의 스위치를 온(ON)으로, 깨어 있는 나쁜 유전자의 스위치를 오프(OFF)로 할 수 있다면, 의료의 가능성은 몇 배로 확대될 것입니다.

유전자 스위치의 연구

저는 터전(天理敎敎會本部가 있는 장소 : 인간창조지점)인근에서 자라나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스탠리 코엔 교수의 협력을 얻어 고혈압의 흑막이 되는 '레닌'이라는 효소의 연구에 착수하였습니다. 그 후 일본으로 돌아와,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간 몸속에 있는 레닌의 모든 유전자 암호를 해독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인간의 유전자가 해독되므로 해서 저희들의 연구는 크게 진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구를 추진하는 가운데, 유전자에는 스위치가 있어서, 켜졌다가 꺼졌다가 한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저는 7,8년 전부터, 정신적인 인자가 유전자 스위치의 온(ON)과 오프(oFF)에 관계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점에 주목해 왔습니다. 이 정신적인 인자도 양성(포지티브)과 음성(네거티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음성인자에 대한 연구는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저는 양성인자(감동, 흥분, 기쁨, 감사, 애정, 신념, 신앙 등)도 유전자 스위치의 온(ON)과 오프(OFF)에 관계하고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첫 출발점으로 웃음을 통해서 깨어나는 유전자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요시모토 흥업과 같이 실험을 시작했던 것입니다.

요시모토 흥업과 합동 이벤트

[실험1 : 웃음과 당뇨병 환자의 혈당치의 관계]
그럼 이 합동 이벤트에서 실시한 실험 결과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불안, 슬픔, 공포 등을 '음성 스트레스'로 기분 좋은 일, 즐거운 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 등을 '양성 스트레스'라고 이름 붙이고, 양성 스트레스가 혈당치를 내려줄 것이라고 가정하였습니다.

피험자(被驗者)는 19명의 당뇨병 환자(남성 16명, 여성 3명)로, 평균 연령은 63.4세, 합병증이 없으며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선택하였습니다.

혈당치는 매일 변하므로, 실험 전날과 당일에는 피험자들에게 똑같은 생활을 하게 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음식 등, 전날에는 '당뇨병의 메커니즘에 대하여'란 제목의 강의를 듣게 하고, 당일에는 요시모토 흥업 소속 만담가인 'B&B'의 만담을 보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 강의를 받은 뒤 식후 혈당치가 평소보다 123이나 올라갔으나, 만담을 본 뒤에는 77밖에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혈당치의 상승량에서 46이나 차이가 났던 것입니다.

그리고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도 강의를 받은 뒤 혈당치가 35상승하였으나, 만담을 본 뒤에는 21상승하였습니다. 이 실험을 통해서 웃으면 혈당치가 내려간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만담을 보며 가볍게 웃고 난 뒤와 강의를 받고 난 뒤, 혈당치의 상승량을 비교해 보면 36정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또 마음껏 크게 웃고 난 뒤와 강의를 받고 난 뒤를 비교해 보면 80정도의 차이가 났습니다. 이 결과를 통해서, 웃음의 정도와 혈당치의 억제효과에는 관계가 있으며 유전자 스위치가 웃음과 혈당치의 변화에 관계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크게 웃는 것으로 인한 복근운동이나 뇌에서의 정신활동 등을 통해서 에너지가 소비되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또 간장(肝臟)에서 글리코겐의 분해가 억제된다는 사실, 장(腸)에서 당(糖)의 흡수가 억제된다는 사실들에 입각해서, 앞으로도 실험을 거듭할 생각입니다.

[실험2 : 양성 스트레스에 대해서]
계속해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실험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한 학생 집단에게는 'Don Doko Don(돈 도코 돈)'이라는 코미디언의 라이브를 보게 하고 다른 학생 집단에게는 피곤할 정도로 계산을 시켰습니다. 즉, 한 피험자 집단에는 양성 스트레스를, 다른 피험자 집단에는 음성 스트레스를 주었던 것입니다. 그 후 채혈(採血)을 하고 심리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러자 코미디를 본 대부분의 학생들이 '즐거웠다' '기분이 밝아졌다' '즐겁게 되었다' '긴장이 풀렸다'는 등, 심리적으로 좋은 상태로 되었다는 답을 하였습니다. '만담이 도움이 되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대부분이 '웃었다' '마음이 편해졌다' '기분이 좋다'라고 답하였습니다. 그 외에 '불안이 해소되었다' '우울함이 많이 호전되었다'라고 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이 실험에 있어서, 피험자가 '쾌적한지' 혹은 '쾌적하지 않은지(불쾌)' 와 '지각하고 있는지' 혹은 '지각하지 못하는지'를 해석(解析)하였습니다. 그 결과 피곤할수록 계산을 하면 쾌적함이나 지각하는 정도가 줄어들며 음성 에너지는 늘어나는 것에 비해, 웃으면 쾌적함이나 지각하는 정도가 늘어나며 양성 에너지는 늘어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세포성 면역을 해석(解析)하였습니다. 흔히 웃으면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NK세포(역주 : Natural Killer Cell : 자연살해세포)가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분명히 NK세포의 활성이 낮은 사람의 경우, 웃으면 활성이 올라가지만, 본래부터 높았던 사람은 오히려 내려간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또 림프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활성이 낮은 사람은 림프구의 수가 늘어났지만, 높은 사람은 줄어 들었습니다. 이 결과로부터 저는 웃음이 세포활성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켜 주는 것은 아닌가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유전자 스위치의 온(ON)과 오프(OFF)

앞으로 저는, 신체의 여러 가지 생리적인 상태를 조사하면서 유전자 스위치의 구조를 밝혀 나갈 생각입니다. 특히 혈당치를 조절하는 유전자와의 관련성을 조사하려고 합니다.

실은 이미 웃음으로 아토피성 피부염, 류머티즘, C형 간염으로 인한 간암을 치료했다는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이 자료를 통해서 저는 웃음이 당뇨병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현재 정신적 스트레스에 의한 유전자 스위치의 온(ON)과 오프(OFF)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은 면역반응의 억제, 정동(情動) (기쁘다, 즐겁다, 분노, 감동) 등의 관계에 대한 연구입니다.

그러면 그 실험 중에서, 유전자 스위치의 온(ON)과 오프(OFF)의 구조에 대해 실험한 것을 몇가지 소개하겠습니다.

1, 학생에게 학과시험을 치르게 해서, 음성 스트레스를 주는 실험을 했습니다. 시험 3주 전과 시험 마지막 날에 학생의 혈액을 조사하니, 음성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 활성이 억제되고, 유전자 스위치의 온(ON)과 오프(OFF)에 직접 관계하는 유전자의 활동이 낮아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 쥐를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서, 음성 스트레스를 주는 실험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30분 후에 생명의 기초적인 생리작용을 조절하는 시상하부(視床下部)의 특정 유전자의 활동이 50% 이상 떨어졌다가 얼마 뒤에 다시 원상태로 회복되었습니다. 그런데 중뇌(中腦)에서는 올라가 있었습니다. 즉 정동(情動)에 관계하는 유전자는, 뇌의 시상하부나 중뇌와 같은 부위, 그리고 시간에 따라 스위치의 온(ON)과 오프(OFF)의 상태가 변한다는 것입니다.

3, 쥐를 프라이팬 위에 올려놓고 온도를 높이면서, 그것을 보는 다른 쥐들의 반응을 관찰하는 실험을 하였습니다. 물론, 프라이팬 위의 쥐는 괴로워 하면서 몸부림을 칩니다. 그것으로 보고 있던 쥐들의 유전자 스위치는 온(ON)이 되어 정동(情動)을 조절하는 편도체(編桃體)의 특정 유전자가 1.5시간 후에는 4배 이상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음성 스트레스에 의한 유전자 스위치의 온(ON)과 오프(OFF)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반대로, 양성인자도 유전자 스위치의 온(ON)과 오프(OFF)에 관계하고 있으며, 신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는 사실을 밝혀내어서, 세계에서 최초로 논문을 발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양성 스트레스에 기초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이 연구의 첫걸음은, 오야사마(敎祖) 120년제까지는 꼭 완성 할 작정입니다.

'기도'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시대

지금 미국에서는 의학에 새로운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환자의 50% 이상이 서양 의학만이 아니라, 그 이외의 의학에 기초한 치료나 침, 마사지, 건강식품 등을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서양 의학의 총본산인 NIH(미국 국립 건강연구소)에서, 이에 대해 대대적인 조사를 시작하였습니다. NIH를 중심으로 지금의 서양 의학을 보완하는 여러 가지 의학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한 것입니다. 그 연구 대상에는 '기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서해안에 사는 환자를 위해서, 동해안에서 누군가가 기도를 합니다. 환자는 누군가가 기도를 해 주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며, 환자의 담당의사도 그 사실을 모릅니다. 기도를 하고 있는 그 실험자만이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자 기도에는 분명히 치료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과학이 무시해 온 기도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는 기도가 무엇인지를 과학으로 완전히 해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즐거운 삶'의 깊은 의미가 과학의 언어로 모두 설명될 것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적어도 어떤 부분에 관해서는 과학적인 증거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명과학은 지금 굉장한 기세로 진보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밝혀지는 사실들을 종합해서 그 의미를, 이 길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용재가 되기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天理敎 도우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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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