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김영순 http://cafe.daum.net/kkysn2 ()
.......제 목 창세기의 허구성을 인정한 기독교인/댓글참조
.......등록일 2005/5/4 (20:8) 조회 14383
....... IP 211.187.234.207
.......작성자 김영순
.......제 목 저의 질문에 답변해 주실분 계시나요? (대화편)
.......등록일 2005/4/5 (4:36) 조회 30   김문호님 글;;

김영순님,, 님의 질문을 듣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답을 할수 있다고 장담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기회에 그냥 같이 공부를 할수 있다면 좋겠다 싶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제가 알고 있는 범위내에서는 성실히 답을 달아 볼테니..
님께서는 질문을 한번 던져 주시지요....

저의 질문;;

1)첫째날의 물과 둘째날의 궁창위의 물과 궁창아랫물은 어떻게 다른가?

2)첫째날의 빛과 넷째날의 해 달 별과 같은 빛은 어떻게 다른가?

3)창1장에 말씀으로 지어진 모든 생물과 창2장 19절에 흙으로 지어진
각종 들짐승과 새들은 어떻게 다른가?

4)사람도 창1장에서는 말씀으로 지어졌다. 하지만 창2장에서는 아담을
흙으로 지었다고 했다. 어떻게 다른가?

5)창1장 26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에서
"우리" 란 누구인가?

6)창1장의 6일창조에서 각 창조의 날짜마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다고
했다. 하지만 유독 둘째날만큼은 그 말씀이 빠져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7)하나님이 아담에게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한몸을 이루라" 고
하셨을 때 떠나야 하는 아담의 부모는 누구인가?

8)창2장에서 아담은 최초로 지어진 사람으로 기록되었다. 그런데 창4장에서
아담의 아들 가인이 그의 동생 아벨을 죽인 직후에 도망다녀야 하는 처지에
직면해서 "도망다니는 중에 만나게 될 사람이 있다" 고 했으며 그 후에
놋땅에서 그의 아내될 자도 만났다고 했다. 그 사람들은 누구인가?

ps; 저의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김영순님의 글을 이곳으로 찜해 두었습니다. 성경에서 말한 재림 예수는 곧 오야사마임을 인정하고 창세기가 허구임을 시인했지 않습니까. 아래 댓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야사마와 예수의 대결을 펼쳐 보자고 제안했더니 ko패 당하지 않으려 그러는지 아니면 기권패인지 항복인지는 모르겠으나 골수 기독교인으로부터 그것도 성경해설의 권위자로부터 직접 재림 예수가 곧 오야사마라고 말한 것은 간과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되지 않습니까.

요한바오로 2세가 창세기가 오류라고 발표했다는 것은 성경은 휴지와 같다는 얘기라는 뜻인데... 기독교인 여러분 어떻게 생각됩니까? 약발 오르지 말고 냉정을 찾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snp
[2005/5/4 (20:9)]
snp
[2005/4/5 (19:47)] 참으로 기괴한 일을 창조라는 허구로 믿고 있다니.... 생각들 해 보시오. 셋째날에 식물을 만들었다면 해와 달도 없이 어떻게 자랐을 수 있다고 생각들 하시우....  
snp
[2005/4/8 (7:47)] .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란 창조主神인 月日의 착상에 따라 여러 도구(각 방향의 별들)들과의 의논이 이루어진 과정을 말함이며 主神 포합한 도구가 곧 우주이며 인간은 곧 우리의 형상 즉 우주의 모습대로 만들어진 神의 자식들임을 가르쳐 주고 계심을 알기나 합니까? 우리란 곧 복수적 신관이며 이는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이신 창조주를 어버이신님이라 가르치고 계시는 까닭이나 알고 계시는지요. 열 가운데 여덟 아홉은 석공예마(석가 공자 예수 마호메트)등을 통해 가르쳐 왔으나 마지막 하나인 인간창조의 근본을 가르치려 창조주가 직접 창조집터에 하강하여 가르쳐 주신 天理에 귀 기울려 영생의 행복을 만끽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snp
[2005/5/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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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2005/4/8 (7:53)] .
[모든종교의 뿌리]에 오시어 기독교리와 싸움을 시도했던 신학대학 교수님(아이디 A.A.A)이 두손들고 줄행랑을 치셨답니다. 6일 창조로써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신 구극의 가르침과 힘 겨루기라도 하겠다는 뜻인데 얼마든지 좋습니다. 중도하차 하는쪽이 KO 패 한 걸로 약속하셔도 무리는 아니겠지요? 김영순님 어떻습니까? 예수와 오야사마의 대결이라... 아마 世記의 대결이 될지도 모르겠는데, 쨉이나 될까 걱정됩니다 그려,,,
snp
[2005/5/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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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2005/4/11 (5:6)] .
셋째날에 식물을 만든 것이 6일 창조의 허구성임이 확실하지 않습니까? 태양도 없이 식물이 자랄 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그 창조싯점이 6000년 전이라는 해괴망측한 주장이니 이 또한 슬픈 허구창조임을 증거하는 것이 명백합니다. 6일의 하루는 오늘의 하루가 아니라 천년을 말한다고 하니 천년동안 태양없이 자랄 수 있는 식물이 어데 있다고 들어나 보셨습니까? 정말 허구에 속고 있는 인류를 참진리로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대목이지요. 꿈에서 하루빨리 깰지어라 태초 진흙바다에서 오야사마의 뱃속에서 함께 잉태되고 출산된 형제들이여 여기 하나의 곳에서 하나의 神이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나의 理로써 없던세계와 없던인간을 창조한 깊은 뜻이 있나니.. 너무나 안타깝고 불쌍하도다. 어떻게하면 쨉도 안되게 꽉꽉 막힌 저들을 구제할 수 있을까. 너무나 큰 사명 앞에 어떻게 해야 될지.. 아! 오야사마 저들을 무지에서 헤어나게 도와주소서~!
김영순
[2005/5/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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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2005/4/12 (21:26)] snp님 안녕하세요. 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님께서 제 홈피(  http://cafe.daum.net/kkysn2  ) 에 들어오셔서 창1장 2장 3장을 읽어보신다면 그야말로 이곳의 오야사마가 오늘에 다시 오시는 재림주가 되심을 알게 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천하의 인류를 구원코자 하시는 님의 열정과 애정에 깊이 경의를 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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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