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chunria ()
.......제 목 상상의 꽃 우담바라
.......등록일 2005/8/21 (12:42) 조회 12520
.......첨부파일 12.jpg (20Kbytes) IP 210.218.149.165
세계에서 우담바라가 피었다고 확인된곳 한곳도 없나요?  
작성일 2005-07-13 16:08  답변 1   한줄의견 2   조회 222    

우담바라가 피어난 곳은 세계에서 단 한 곳 뿐

우담바라를 3000년 만의 상상속에서 피는 꽃이라고 했다는건실재하지 않는 꽃이라는 의미라 생각합니다.

석가모니께서 뭣 땜에 우담바라라 말했다는면 그것은 실재한 꽃이 아니라 참 진리가 나타남을 예고한 것이라 생각되지요.

금강경엔가 3000년 만에 새로운 진리가 나타날 것인즉
그 때가 오면 석가의 말도 별 의미가 없는 것이라는 얘기가 있다고 하데요...

기독교에선 재림예수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던데요...

새로운 진리나 재림예수가 나타나도 알아보기는 어려울 것이며 그 때가 와서 새로 열릴 세계가 곧 우담바라가 아닐까 생각되거든요.

그런데 새로 나타날 미륵이나 재림예수가 무엇을 가르치리라 생각됩니까.

태초창조시 영혼의 어머니로 계셨던 분이 창조주의 現身으로 정해지시어 창조장소와 창조방법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 주셨지요...

인간의 영혼은 죽지 않는 불멸의 존재로써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고 있는 그 과정을 소상히 일러주셨으며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세계를 이 세상(지구)에 건설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실로 인간창조로부터 10억만년이란 긴 세월의 여정으로 보아서는 3000년이란 매우 짧은 찰라의 순간이겠지만 진흙바다에서 육지에 올라와 살 게 된 9999년 가운데 6000년은 지혜를 가르쳐 주셨고 3999년 간은 글자와 문자를 가르쳐 오다 마지막 하나 즉 인간창조의 근본만은 창조주가 직접 가르치시 위해 창조장소에 나타나신 태초의 설정인 천리가 나타남을 예고한 것이 아닐까요.

창조주의 현신이 되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에는

인간창조의 증거와 장소임을 나타내는 증거로써 6각으로 된 13단의 대를 세워두시고 태초창조섭리를 재현케 하셨거든요....

이는 인류 모두가 알아야 되는 중대한 의미가 집대성된 구극의 가르침인 거지요...

영혼의 어머니이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에서는

앞으로는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을
창조해 낸 일 뿐이야
Hereafter, whatever I say will be solely about
the beginnings of human beings. 6-54

이 세상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인간을 창조한 으뜸인 어버이니라
This is the Residence where I began this world.
Therein lives the original Parent of human beginnings. 6-55

인류의 고향인 혼의 본적지를 알 게 되었으며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셨다는 사실 이것만 해도 우담바라는 꽃 피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진리의 꽃, 이제 그 완성 단계에 들어온 것임을 잊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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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