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chunria http://kin.naver.com/xfile/xfile_detail.php?d1id ()
.......제 목 창조론과 진화론의 과학적 증거에 대해서 궁금해여
.......등록일 2005/8/23 (14:17) 조회 14330
.......첨부파일 2.gif (139Kbytes) IP 210.218.149.30
창조론과 진화론의 과학적 증거에 대해서 궁금해여  
cathy820   조회 :334  답변 : 15  내공 : 50  

답변기간이 7일 남았습니다. (2005-08-07 19:47 작성)
제가 창조론과 진화론의 과학적 증거에 대해 궁금한대여 자세하게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창조론이 맞는지 진화론이 맞는지도요. 증거를 구체적으로 주시면 내공 많이 드림

질문 내용추가 (2005-08-07 19:57 추가)  
창조론에 의하면 지구하나밖에 생명체가 살지 않는다고 알고있는데 그러면 다른 별들은 왜 만들었으며 과학자들은 생명체가 살고있는별이 지구 말고 많다고 해여?

===========답변=============================

re: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의 직접 가르침을 답변 채택해야~~!

tenrio (2005-08-23 14:00 작성, 2005-08-23 14:14 수정) 비공개 설정 | 수정하기 | 삭제
이 문제는 제가 아니면 정답을 찾을 수 없는 질문이네요...

저는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의 現身이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전하는 天理敎 용재입니다.  

이 세상과 인간은 창조되었을까요. 저절로 생겼을까요? 하고 묻는다면 창조된 것이 틀림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창조 방법에 있어서 대체로 창세기의 6일 창조를 선호하고 있지 않습니까..그게 인류 전체의 내면에서 큰 가치관이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허지만 다윈의 진화론 이후 교계는 과학을 부정하는 일에 골몰해 왔으며 창조와 진화는 전혀 다른 것인양 대립되는 생각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1996년 로마카톨릭의 요한바오로 2세가 세계과학자회의에  보낸 서한에서 창세기는 오류이며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이미지 신문참조)고 하니까 교계가 발칵 뒤집혀 지지 않았습니까.  

그러다가 이젠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 지적 설계론을 들고 나오며 진화론을 부정하는 등 그 파장은 예사롭지 않게 진행되고 있지만 설상 창조론과 진화론은 대립이 아니라 공존하는 창조임을 제대로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1838년 10월 26일 [나는 으뜸인 神, 진실의 神이다 이집터에 인연이 있어서 이번에 세계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하강했다 미키를 神의 現身으로 삼겠다]는 최초의 선언과 함께 창조주가 직접 농삿꾼의 아내인 나카야마미키(1798~1887~존명/오야사마)라는 학문이라고는 전혀 모르는 여자의 몸을 빌려 태초창조지점인 인간창조한 장소에 하강,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를 통해 인간과 세계창조의 진실을 밝혀 주셨던 것입니다.



아무도 그녀의 몸에 창조주가 현현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기에 미친년이라며 돌팔매질함에도 [천황이나 농삿꾼이나 모두가 귀여운 나의 자녀]라는 가르침 때문에 18번의 옥살이를 하시면서 인간창조의 지점의 증거로 육각의 감로대를 세워 두시고는 태초 창조를 재현하는 창조파장인 근행을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창조주는 하늘의 달님과 해님 양신을 主神(달님은 아버지神으로 물을, 해님은 어머니神으로 불을 수호하여 물과 불이 온도를 조절하여 생명을 있게하는 섭리)으로 온우주가 곧 창조주의 몸이며 창조주의 자궁(지구)이며 자녀들의 진화를 완숙시켜 당신을 닮은 자녀들이 즐겁게 사는 것을 보고 함께 즐기시겠다는 의도로 없던세계와 없던인간을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구를 완숙시켜 지상천국 창조목적세계를 건설하시겠다는 의도였던 것이지요.

태초(9억 9만 9999년 전)의 이 세상 즉 지구의 환경은 진흙바다였던 것입니다. 이 모양을 무미하게 여기시어 진흙바다속에 있는 여섯 종류의 단세포 생물을 6각의 다세포로 조립하는 것을 착상하고 설계하여 여러 도구들과 의논을 거쳐 창조성업에 착수하였던 것이며 미꾸라지와 같은 인간씨앗을 창조주의 자식혼으로 삼아 그 혼은 죽지 않게 섭리하시고 옷(몸)만 바꿔 입혀가며 차츰 진화시키는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로써 진흙바다의 물과 뭍을 6등분으로 갈라 놓으시며 자녀 수효의 연수(9억 9만 9999년)만큼의 기간 동안 숙성시키면 자녀들이 창조주의 말귀를 대충 알아들을 수 있으리라 여겨 창조집터에 하강하여 창조주가 직접 창조의 본진실을 가르쳐 주겠다는 태초의 설정된 약속에 의해 1838년 10월 26일 창조주가 오야사마의 몸을 빌려 하강했던 것입니다.  

참으로 기이한 인연인 것입니다.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이 인간의 생각인가 창조주의 생각인가를 분별하지 못한다면야 창조를 논할 자격조차 없겠지요.. 우리 인간의 고향과 생일과 아버지에 대해서는 어머니가 가르쳐 주신 것이 가장 맞는 답이듯이 태초 창조시 영혼의 어머니셨던 오야사마를 통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창조된 까닭을 듣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창조교리의 양대산맥인 천리교와 그리스토교의 창조교리는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과 천리대학에서 창조교리 교환 토론이 진행중(www.tenrio.com/window/win109.htm 참조)에 있으며 6일 창조의 오류까지 선언된 상태이므로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는 전인류 구제의 가치관으로 자리잡을 날도 머잖았다고 생각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6일 창조의 첫날에 태양이나 달 별 등도 없는데 있는 빛은 분명한 오류이며 세째날 나무를 심고 네째날 태양을 공중에 메단 따위(태양없이 자랄 수 있는 나무는 없음)는 수천년 전의 지구 중심의 가치관으로 이스라엘의 민족신 야훼가 얼버무리며 말한 것이지 참 창조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 명확하지 않습니까.  

하나의 神(창조주)이 하나의 장소(창조의 증거로 감로대를 세워둔 지점)에서 하나의 목적(이 세상 지구의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을 건설하시려)을 위해 하나의 방법(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으로 창조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사실입니다.

DNA의 AGCT염기서열의 snp가 거의 같다는 것은 한 분의 神이 창조했다는 증거이며 인종이나 민족에 상관없이 0.001%밖에 차이가 나지 않음은 무엇이겠습니까.

그리고 만물의 구성요소인 쿼크의 발견을 통해 6각으로 창조된 태초의 진실을 외면할 수는 더더욱 없을 것이며 과학의 원형이자 존재하는 원리의 근본인 태초창조섭리를 듣게 되면 [과연 그랫었구나] 하고 깨달아 지리라 생각되니 어서 빨리 으뜸 원리를 세상에 알려야겠다는 생각이랍니다.  

저는 이곳에 들어와 본지도 얼마되지 않는 햇병아리인데 님의 질문을 보고 답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인간창조의 근본에 대해 궁금하지 않다면 인간으로서의 가치는 우마와 별반 차가 없으리라 여겨지며 창조교리의 양대산맥인 양교가 하나는 뻔한 거짓일진데 서로 우기지만 말고 교리 공개토론이라도 벌여  필요없는 가르침은 폐기 처분하여 인류의 정신을 혼란에서 구제해야 되리라 생각되는데 생애 이 보다 더 큰 일은 없다는 생각이랍니다.  

그럼 질문해 주신 님의 몸과 가정에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의 오묘한 理가 함께 하시기를 영혼의 어머니이자 창조주의 現身이신 오야사마의 이름으로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또 좋은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게 되십시요.

===================추가질문에 대해==================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우주는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의 몸이라고 분명히 가르쳤으며 우주 가운데 월일이 주신이시며 나머지 각 방향의 별은 도구의 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닮은 자녀가 사는 이 세상 즉 지구는 창조주의 자궁과 같은 이치이지요.

그렇다면 작은 의미로 우주를 인간의 몸에 대입하게 된다면 우리 몸 전체를 우주라고 한다면 월일은 양쪽 눈과 같겠지요.. 진흙바다가 무미한 것을 보시고 창조를 착상 설계하셨으니까요..지구는 여성의 자궁과 같은데 우주에 온도가 조절되는 기능은 월일밖에 없음은 주지의 사실이랍니다.  

설사 생명이 있다손쳐도 자궁에서 자식이 생기는 이치로 보아 몸에 붙어있는 기생충 따위 정도겠지 어찌 창조주의 자식혼인 인간의 혼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이세상 지구의 진화를 숙성시켜온 순각한에 맞추어 하강하신 창조주는 신과 인간이 함께 건설하는 목적세계를 위해 지구를 완숙시키고 인간 또한 완숙시켜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 지상천국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프로젝트를 보시고 함께 동참하시지 않으시렵니까?

사진은 요한 바오로 2세가 창세기는 오류이며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며 세계과학자 회의에 보낸 서한이 발표된 내용/종교신문 스크랩


내용출처 : www.tenrio.com/frame/moto.htm

+name +password
*이미지코드를 입력하세요
 
     
 
recommend list modify reply delete write
 
     
 
prev  상상의 꽃 우담바라
prev  그 -1 "생명체의 복잡성, 진화론으론 설명 못해"
 
 
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