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chunria http://www.tenrio.com ()
.......제 목 쿼크의 성질에 대해
.......등록일 2006/1/10 (12:50) 조회 1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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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가 직접 창조지점에 하강하여 오야사마를 통해 태초창조섭리를 밝혀주신 모든종교의 뿌리종교인 天理敎의 으뜸인 理에 의하면 태초창조시 진흙바다속에 主神인 달님과 해님 그리고 도구에 해당하는 우주 각방향의 빛에 의해 자연 생성된 6종류의 단세포 생물을 6각의 다세포 생물로 조립한 것을 창조의 시작이라고 창조주의 現身이신 오야사마가 말씀하셨음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그 여섯종류의 단세포의 성질을 오늘날의 동물의 특성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up, down, strange, charm, bottom, top의 어느 부분인지는 알 수 없겠으나
쿼크1 = 거북의 성질 즉 졸깃졸깃하고 접착성이 강하여 인간 창조시 여성의 성기능과 세포의 연결 세상창조시는 만물을 연결하는 양성자적 도구

쿼크2 = 범고래의 성질 즉 지탱심과 세우는 성질이 강하여 남성의 성기능과 뼈버팀, 세계창조시는 만물을 세워주는 중성자적 도구

쿼크3 = 장어의 성질 즉 들고 남이 자유자재하여 먹으면 소화시켜 배출하는 역할과 세계창조시에는 수기의 오르내림 즉 비가 오고 증발하는 역할의 양성자적 도구

쿼크4 = 검은뱀의 성질 즉 당겨도 끊어지지 않는 성질로써 태아를 끌어내고, 세계창조시에는 씨앗의 발아와 성장을 주도하는 역할의 중성자적 도구

쿼크5 = 복어의 성질 즉 많이 먹거나 잘못 먹으면 죽는 성질로써 태와 태연을 끊고, 죽을 때 목숨을 끊어 환생시키는, 세상을 창조할 때는 세상의 가위로써의 역할을 하는 양성자적 도구

쿼크6 = 가자미의 성질 즉 바람을 일으키기에 적합하여 호흡을 들이쉬고 내쉬는 역할, 세상 창조시는 바람을 일으키게 하는 중성자적 도구

쿼크1(접착)과 쿼크2(소재)는 6각의 마주보는 위치에서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형체를 조절하는 역할로써 상대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쿼크3(환승)과 쿼크4(성장)의 마주보는 상대성은 존재하는 물질의 크기를 조절하는 역할로써 상대성으로 활동

쿼크5(가위)와 쿼크6(바람)의 마주보는 상대성이 조화를 이뤄 바람을 끊는 즉 소리 말 주파수 싸이클을 조절하는 역할로 작용

위의 6각의 쿼크가 도구가 되어 主神인 달님(아버지신 물을 수호) 해님(어머니신 불)의 물불의 조화로 온도를 조절케하여 생명을 있게하고 그 달님과 해님이 남녀추형의 본에 듭시어 3일 밤낮 교접하여 정보를 기록케 하였으니 그것이 곧 과학으로 밝혀낸 AGCT의 4가지 정보라 생각되는 바, 쿼크의 성질에 대해 과학적으로 확실히 밝혀진 부분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9억 9만 9999년 전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고 합니다.
하나의 神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이 하나의 장소(천리교교회본부신전중앙)에서 하나의 목적(진화를 완숙시켜 지상천국건설)을 위해 하나의 방법(으뜸인 리/元理/존재하는 原理의 根元)으로 창조되었음을 가르쳐 주고 계시는데 DNA의 염기서열의 snp가 99.9%가 같다는 것은 모두가 한 어버이에 의한 형제자매임을 과학적으로 증거하는 것이 아닐까요.

참으로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의 신의 자유자재함 속에 살려지고 있음이 과학으로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음은 총합물리학적 공통분모를 발견하여 전인류가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한 행복을 설계할 수 있는 절대적 가치관이 아닐까 생각되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알려주십시요.

참고자료/ www.tenrio.com/window/win12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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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