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있는한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 그 자체가 곧 신이며 종교이기에 ... 그 종교의 정점 뿌리에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명의 오묘한 섭리가 있을 뿐이며 존재하는 그 어떤 신을 믿더래도 최종결정권자는 우주신일 뿐 그 외에는 전부가 사람죽은 귀신 즉 인격신 뿐이다.
천리교창조문답

     
 
.......작성자 chunria http://ranking.empas.com/fight/fight_view.html?artsn=213207&ls=um ()
.......제 목 과학으로 설명되지 못하는 종교도퇴...
.......등록일 2006/4/9 (20:51) 조회 13497
....... IP 211.117.219.143
엠파스랭킹 질문

지구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창조설화가 황당하지는 않으세요?
어느 종교를 믿느냐를 묻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혼의 수준에 묻는 것입니다.

[학문과학을 가르치기 前 9억 9만 6천 년 간의 태초의 진실을 가르치고 싶다]
학문과학을 가르치기 시작한지가 3999년(1838년 현재) 되었으니까 9억 9만 9999년 간의 인류역사의 본진실을 가르치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

진흙바다 속의 여섯종류의 단세포 생물을 육각의 다세포로 조립한 것을 창조의 시작으로 ...
미꾸라지 같은 인간씨앗을 창조주의 자식혼으로 삼아 그 혼은 죽지 않게 하고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여 오늘에 이르렀으며 더욱 진화를 완숙시켜 이 땅에 창조목적세계를 건설하시려...
우주(창조주의 몸)의 원리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에게 창조의도를 이해시키고자 존재하는 原理(과학의 원형)의 으뜸元理를 가르쳐 주셨으니...

과학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에게 지혜와 학문과학을 업(가르쳐)시켜 창조원점까지도 규명 하여 창조의도에 모든 자녀들을 동참시켜 지구의 거죽인 이 곳에 신인공락의 창조목적세계 건설을 위해....

과학이 뭡니까?
이 세상은 무엇으로 되어 있을까?
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
물질의 구조는 어떻게 생겼을까? 등, 자연에 대한 의문과 이해를 구하려는 도전에서 출발한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자연을 섭리하신 주재자의 元理를 발견한 原理를 응용한 것이 곧 과학일진데 천에 하나 으뜸 元理속에 없는 原理 발견을 과학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 아닐까요.

6각의 쿼크로 된 세계 만물, AGCT 네개로 씌여진 정보, DNA snp 99.9%가 같다는 것, 미토콘드리아의 발견으로 한 분의 어머니의 뱃속에서 함께 태어난 인류, 피카이아에 이은 네발 물고기인 틱타알릭의 발견 등은 종교와 과학이 하나임을 여실히 증거하는 일이라 생각되는데요.

종교와 과학은 하나될 수 없는 영원한 평행선일까요?
아님 종교와 과학은 하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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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닮은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 수록 신기하기만 한 황홀한 세계에 살려지고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스러울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