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몸인 절대자는 가슴속을 환히 비추어 보고 계신다. [창조주]사이트에 내 흔적을 남기는 순간 우주신의 자식혼으로써의 가치가 더욱 빛나게 되리라...
천리교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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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안의 도둑고양이들아!(12) 2003/4/29 홈장 7167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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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2017/11/3 여여 7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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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2017/10/15 여여 8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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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올려보아요 2017/7/28 요요 10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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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올려보아요 2017/6/14 요요 118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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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짜로 800 딴 썰,, 2017/5/29 운수대통 14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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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올려보아요 2017/5/10 요요 13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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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게 산다는것.(2) 2008/12/21 도둑 고양이 6374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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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천리아님!(3) 2008/3/19 도둑 괭이 6715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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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천리아님!(1) 2008/3/15 글쓰자니 고생 6598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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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갑니다.(1) 2008/3/14 글쓰자니 고생 6746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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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천리아님!(1) 2008/3/12 도둑고양이되기 시러... 6814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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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기독교인입니다.(2) 2008/2/27 기독교인 6603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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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여쁜 홈페이지 정말 좋아요!!!(1) 2007/9/24 천리사랑 6939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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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벅찹니다.(1) 2007/8/30 dillia 7193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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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만약에.........(1) 2007/6/9 그냥 지나가다가 7033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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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리교신자에게  바람(2) 2007/5/6 남윤수 6764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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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의 자객들은 보시오.(6) 2006/8/7 오야시로님 6676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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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지랄을 해요....(7) 2006/7/12 光皇帝 6406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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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2) 2006/6/28 임채옥 6948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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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는 태양의 빛처럼!(1) 2005/10/30 최진만 739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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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가게 여셨네요. 2005/6/14 김규태 74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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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마음을 읽어주는 답변이었습니다(1) 2005/6/5 essence 6875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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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색들 디져라 좆만이들(2) 2005/5/2 십세기들 7132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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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신악가(3) 2005/4/19 mm 6013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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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다녀갑니다-주인장 필독(1) 2005/4/3 김양섭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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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감사하네요. 이렇게 싸이트도 만드시고 2005/2/24 천리교청년 5916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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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리교와 생장의 집(1) 2004/8/29 hyperion11 7723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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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천리교와 생장의 집(1) 2004/8/30 santark 783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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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비 종교 또 생겼구려 라이플탄 한방 ...(2) 2004/6/7 종교 믿지마 7533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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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웃기는데~당신그거 알아?(2) 2004/6/6 초갑뿌! 77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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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기가 막히는 사이비종교..(6) 2004/1/12 허허.. 7323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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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3/12/18 창조주 7194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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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느낀점.(3) 2003/12/14 잃어버린 기억 7198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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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처음방문하여... 2003/9/30 제천에서 804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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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종? 여기 신님은 인간과 더불어 즐기... 2003/7/10 한 천리교인 7363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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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횁횜횉 횁쩐? 쩔짤짹창 쩍횇쨈횚쨘... 2011/9/20 Candid 3765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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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을 창조신으로... 2003/4/7 한국神 766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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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을 지니신 -(1) 2003/4/7 santakur 7057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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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쌍한 사람들 -(5) 2003/4/7 정직한 7164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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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죽 양반 개업했다며?(1) 2003/4/7 marien 6911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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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그래 호박죽 양반이올시다!(2) 2003/4/7 santakur 6324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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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디딘 흔적을 남기는 자가 곧 의인이요. 세상에 살 가치가 있는 자가 아닐까. 그리고 그들에 의해 역사가 만들어졌으니 - 오라! 님께서 남기신 한줄의 흔적이 혼에 색인됨은 물론 대영혼의 장부에까지 - 자기표현도 못하는 者 천만명인들 어디에 쓸고? 기회주의적인 사고는 능마자루에 넣어 저 멀리 던져버리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