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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 

창조주가 인터넷으로 하강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이 세상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인간을 창조한 으뜸인 어버이니라 6-55


학문에 없는 태초의 이야기



통 마리 코끼리를 단번에 보여줄 수만 있어도
듣는 者 들을 者가 있을 법 한데 토옹 들려줄 재간이 없다
어떻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통 마리 코끼리의 속내 사정(내장)까지는 보여줄 수 없더라도
그 전체 균형만이라도 말이다

 어디 전체 균형이라도 대충 알려져 있다면
발톱이든 꼬리든 입술이든 만져보고 들어보고
[아! 그건 발톱이구나 이건 꼬리로구나] 할 터인데
그런 전체적인 균형에 대해 들려준 적이라도 있어야지-.

발톱 얘기를 듣고
몸통까지는 아니더라도 발목이라도
궁금해야 할텐데 어디 그런 방법은 없을까
제법 혼이 그럴싸한
종교심이 베어있을 법한 분들을 만나
오야사마나 창조주에 대해 들어보라고 해도 채
10분을 혼으로 듣는 자가 없다
진리나 神에 대해 나 보다 훨씬 더 잘 알고 대꾸하며
세상에 그러한 진리가 있을턱이 없다든가 그런 특출하고도
구극적인 종교라면 세상 종교는 뭣한다고 있을거냐며 의문을
표하니 발톱은커녕 발 털 하나도 제대로 들려주기 어려웠다

병들고 사정에 막힌 者에게 으뜸인 理를 들려 주려해도 괄세받기
십상이다 새삼 오야사마의 50년 간의 노고에 고개 숙이지 않을 수 없다

세계인류를 구제할 오직 하나의 희망-
절대 지고의 가치관이 여기 있는데도 모두가 장님인지
아니면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심부름꾼으로서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지
한편으로는 죄송하고 자신의 무능이 부끄럽고 안타까웠다

어떻게 하면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를 알리고
창조주의 뜻을 깨우칠 수 있을까
모든 인류가 창조주의 아들딸인 이상
아무리 안개에 갇혀 있다 해도
理를 듣게 할 수 있는 때가 도래하리라
그 시기가 분명히 오리라는 확신이 가득했다
그 시기를 낚아 온지 20여 년 -
두드리는 박자목 소리로 듣는 者의 혼을
깨배주시라고 나날이 기도해 오지 않았는가

10평 남짓한 움막에
그 날의 환희를 그리며 기다려온 지난 날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진실 -
부모 형제 처자식조차 믿게 하기 어려운 사정 -
인간의 혼 - 창조주의 자식이라면 - 창조주의 이야기를 듣고 -
[과연 그렇구나 그랬었구나 그렇겠구나]하는 者가
반드시 세상 어디에선가 이 기쁜소식을 기다리고
있을 것임을 나는 확신하고 있다

고향을 그리며
부모를 그리며
과거의 암울했던 지난날을 후회하며
품속으로 파고들 저 형제들의 환희를 그려보며
사람을 낚는 대신 세월을 낚아왔던 것이다

그렇다 방법이 있다

세계 누구라도 들여다볼 수 있는 인터넷이라는 괴물이
있다는구나 그게 어디 사람이 만든 건가
그렇다
그건 창조섭리를 발견 응용한 인간지혜의 개가인 반면
창조섭리에 있는 창조주의 도수로 짠 프로그램의 발로이다
생각의 속도로 세계를 -
세계의 생각을 창조주와 함께 -
혼돈한 세계에 질서를 불어넣을 수 있는 괴물
그렇다 분명한 괴물이다

창조주가 6000년 간 가르친 지혜와 4164년 간(2002년 현재)
가르쳐주신 학문과학의 꽃이 피었다
창조섭리에 가장 가까이 간 컴퓨터라는 괴물
그 괴물이 집집마다 책상마다 창조주 사이트
[텐리오비전]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인류가 이 괴물을 창조섭리에 맞게 쓰면 심판을 면할 수
있겠지만 이 괴물을 집집마다 들여놓은 창조주의 깊은 뜻을
외면한다면 섹스와 오락과 전쟁과 기근과 에이즈보다 더한
공포의 대왕이 내려 오리라 그러한 나타나는 현상들이 섭섭하여
울화가 터진 창조주의 모습이라면 알아듣기나 하겠는가

창조주가 자식을 낳고 키워오며
[내가 창조주]이며 [여기서 너희들을 낳았다]는
진실을 얘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라구
그리고 [이렇게 설계하여 의논했단다]
[내가 직접 나타나서 얘기하기로 약속되었단다]는
프로그램의 대략이라도 그려주면 아무렴
그 분의 子息인데 그걸 못 알아들을 理가 -

물론 못 알아듣는 者가 더 많겠지
그래도 개중에는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물어 오겠지
그 때 마음을 다한 정성으로 [부모와 고향]을 일러
구제되도록 도와드려야지 얼마나 그리웠던가
아! 내가 믿는 건 바로 그것이었네
키보드 [키]자도 인터넷의 [인]자도 모르고
무지하게 한줄기 길만 나르던 50대 아저씨가
[창조주]를 알려야겠다는 집념하나로
[텐리오비전]을 발진시켜
세계를 꽃 피운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네
창조주를 인터넷으로 하강시킨 겁없는 아이 움막거사 -
누군가 [천리아chunria]라고 했었지

꼭 밝히지 않으면 안될 태초의 진실 -
이 사실하나를 밝히기 위해 세계를 향해 그물을 쳐 왔다
이제 인류의 역사를 다시 쓸 시기가 온 것이다
그 모든 수수께끼에 대한 결론을 얻을 때가 도래했음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하면 지나친 자만일까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해 오신 그 분의 품속에서
섭리에 의해 살려지고 있는 위대한 그 분의 아들! 그리고 따님들!
그 분의 위대하신 뜻을 모르고 그 어버이마음을 모른 채
가치관 상실로 표류하는 인류에게
지고의 가치관을 심으려 인류구제를 위해 몸을 던진
[천리아]의 열정으로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나타나신 창조주]가
인터넷으로 하강하여 그 빛을 발한다

창조주로 오신 아! 오야사마
창조의 지바에 存命으로 머무시며 구제의 선두에서 활동해 주시는
오야사마께서
저희 자녀들에게 주고 싶은 것
영원한 생명
즐거운 삶
그건 저희들의 궁극적인 소원이었습니다
이미 태초에 정해진 당신의 창조목적
천국건설
이 땅에 세워질 감로대세계
완성의 세계가 피안에 있지 않음도 알아 들을 수 있겠지요

혹여 저의 마음이 정결치 못하여
교만하여 들기 어려우시면 나무라고 깨우쳐 주소서
함께 해 주시고
용솟음치시며
이끌어 자녀들을 구제케 해 주소서

내 사랑하는 兄弟姉妹들이여 자아! 용솟음치자
여기 창조주의 신체를 향해 희망의 닻을 올리자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시어 모든 진실을 일러주고 계신다
이를 간과할 자 아무도 없지 않겠는가 

아! 오야사마

인류의 고향 天理敎 敎會本部의 현재 이 시각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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