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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충격 허상탁독트린/지구에서 우주가 창조되다니? 6일창조 해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과학으로본 태초의 디자인설계
창조교리의 양대산맥 비교종교/종교비교/
그리스도敎
더욱초라해진 기독교

6일창조 창세기의 핵심은 빅뱅과 함께 [지구에서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가치관
아래 논리 땜새 엠파스 등 포탈에서는 [허상탁 독트린]에 대해 무조건 삭제와 로그인 금지 등의 테러를 일삼다

구약 성경 즉 6일창조 창세기는 우리의 단군 신화와 같이 이스라엘 즉 유대인의 민족신화를 세계화 시킨 것임에도 온 인류가 혹세무민 당하고 있으니 .... 이 틀을 깨지 않고서는 인류의 미래는 유황불 지옥속에 갇혀 버리고 말 것이다. 수천 수억의 神들 가운데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이신 月日 天理王命 외에는 전부가 인격신 뿐이라 말하는 허상탁 독트린....

넷째날 우주(달과 해 그리고 별)를 만들기 前 즉
둘째날 육지와 바다(뭍과 물)를 나눴다는 것과
셋째날 나무(식물)를 심었다는 것은 이미 지구가 우주 보다 먼저 있었다는 정황 증거


여호와 야훼는 인격신이 깃든 무당
예수의 아버지는 요셉, 예수의 부인은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 아들은 유다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믿고 있는 성경의 핵심은 창세기에 있다.
핵심이란 중심이 되는 가장 요긴한 부분으로 알맹이를 말한다.
알맹이가 없는 껍질을 쭉정이로써 필요 없기에 날려 보낸다. 
알맹이가 없는 것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다. 원자핵이 존재하지 않으면 원자가 있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성경의 核心인 창세기가 오류라면 그 알맹이를 포장하고 있던 껍질인 성경이나 교회 같은 것 또한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여지껏 [창조주]라 군림해 왔던 지위마저도 [지구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6일 창조 창세기로써는 한갖 어린아이도 속일 수 없게 되었으니 이를 어쩌라~! 태초 환경설정한 天理를 가르치는 창조주는 우주를 몸으로 계신다니까 그 우주를 창조한 야훼라며 거들먹거리던 그들을 보기좋게 넉다운 시킨 허상탁독트린아야말로 금세기 최고의 그랑프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창세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지구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어이없는 논리이며 그 우화를 가르친 야훼 하나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렸다 정말 어리석은게 인간이라고는 하지만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이미 수천년 전, 인간 지혜가 짐승테를 겨우 벗었을 무렵의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치관에 갇혀 옴짝달싹도 못하고 있는지...? 인류를 구제할 참을 일러주신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위대한 가르침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바야흐로 때는 6200여년 前 쯤의 일이다.
인간 지혜의 수준은 글자도 문자도 제대로 몰랐던 때다.
무당 출신의 야훼라는 자 대단히 총명하였든지 인간들을 지배하고픈 욕심이 생겼다.
9억 9만년 간 물 속에서 지내오다 가까스로 육지에 올라와 지혜를 업다운 받고 있을 무렵(으뜸인 理 참조)이니 인간들은 어리석었다. 겨우 짐승테를 벗어나 글자와 문자는커녕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었던 때였다.

그 때만 해도 달님 해님이 지구를 잘도 돌고 있구나.
누가 만들었길레 밤만 되면 저렇게 빤짝이게 만들었을까.
저 별을 따다가 머리에 꽂았으면 대장처럼 보여 참 좋겠구나.
바다의 저쪽은 엄청 위험한 낭떠러지가 있겠지.... 

벽에다 오늘의 풍경을 그렸다.
그림 그릴 위치를 확인했다(첫째날)
바다와 육지를 구분(두째날)하고 육지에는 온갖 나무를 그려넣고(세째날) 그 다음은 뭘 그리지... 그렇구나 노을지는 석양 빛에 어스름프레 떠 오르는 반달을 그려놓고 저기 반짝이는 별도 그려야(네째날)겠네....바다에도 뭔가 물고기라도 그려넣어야(다섯째날)겠다. 그런데 사람은 어디쯤 그려넣어야 제격일까...

그래 됐다.
저기 언덕 받이에 사람도 그려넣자. 남자도 여자도 아이들도 함께 웃으며 노니는 그림(여섯째날)이면 더욱 좋겠구나.

참 잘 그렸다.
도화지에다 그림 그리는 순서대로 저렇게 만들었다면 되겠구나.
벽이나 도화지를 볼 수 있으니까 첫째날의 빛이라하고
도화지를 양분하여 밑쪽은 물을 위쪽은 육지를 그릴테니까 이를 물과 뭍으로 양분한 것을 두째날이라면 되겠고 육지에는 나무를 그려넣고 이를 셋째날이라면 되겠고 달과 해 그리고 별 등의 우주는 넷째날 또 바다생물 그리고 육지생물......
(방문자님들? 초등학교 때 그림 그린 순서와 너무 똑같지 않나요....?)

어리석은 인간들은 내가 만들었다면 믿을 수밖에 없겠지.
나 야훼를 능가할 자가 과연 있겠는가.

내가 우주라는 의미도 제대로 모리는 야훼가 천지 만물과 사람을 만들었다고 외친 야훼는 당황 했다.
건방지게도 그걸 물어 볼 자가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던 것이다.
뭘로 사람을 만들었나요?
곰곰히 생각하던 야훼는
'진흙으로 만들었단다.'
진흙으로 만들었는데 우째 숨을 쉴 수가 있소?
갈 수록 태산이다.
'그 숨은 내가 넣어 주고 있잖으냐...'
'여자는 우째 만들었는교...?'
아무리 생각해도 답변이 없어 멎적은 듯 옆구리를 쓱쓱 긁고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는게 갈비뼈였다. 엉겁결에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었다.'

그런데 앞으로는 그런 따위 질문 절대 하지 마라
야훼는 전지전능하니까 몬 만드는게 없는 것이야...
내가 만들었다면 만든거라 믿으면 되는 거야
거짓이 탄로날게 두려운지라
토 달지 말고 무조건 믿으면 더 좋은 천국으로 데려갈테니까 나 야훼 말고 다른 자들이 허튼 소릴 해도 절대로 믿으면 안돼...!

이게 바로 성경의 창세기가 생겨진 과정이며 골자이다.
어린 아이가 풍경화 그리듯 세상에 있는 것들을 하나 하나 그려 넣고 그걸 내가 만들었다고 한 것이 창세기의 6일 창조라는 얘기다.

야훼를 따르고 믿는 자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지구에서 우주를 만들었다]는 야훼의 말에 납득이 가지 않았다. 허지만 갈릴레오가 당하는 것도 봤것다 얼쭉 다 창세기를 생명으로 여기고 있는데 그럴싸한 논리를 만들어야지 잘못하다간 과학을 떠나 목숨이 위태롭다며 골똘히 생각다가 허벅지를 탁 쳣다.

그래 저 멀리 던질 수 있는건 골프공만한게 제격이다.
야훼가 힘껏 집어 던지니까 요술 방망이 터지듯 펑하며 그 속에서 튀어 나온게 곧 우주라고 하면 되겠구나. 이를 빅뱅이라고 하자. 누가 저 우주에 가봤다고 과학의 이름으로 포장해 둔 빅뱅이론을 뒤엎을 자 있으랴....적어도 앞으로 천년은 속여 우려 먹을 수 있겠다. 어리석은 넘들은 다 속아 넘어갈 것인 즉..

그렇다 우주는 골프공 보다 작은 것이 대폭발을 일으켜 팽창하며 생겼다고 하자.
이게 세상의 가치관을 지배하는 창세기에 과학자들이 담합하여 공모?한 희대의 허무맹랑한 걸작품이라는 거다. 정말 합천쇠가 웃을 일이지 아니한가.

사실 우주를 몸으로 계시며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가 직접 태초 진흙바다 속의 진실을 일러 주시지 않았었다면 인간들은 영원히 창세기라는 허구에 속고 말았을 일이다. 때맞춰 카톨릭 교황 요한바오로2세의 혼이 특출했든지 양심의 발로였는지는 몰라도 [창세기는 오류이며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고 선언하였기에 그나마 다행한 일이다.

그럼 왜 창세기가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론]인가....?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열가지 가운데 대충은 여러 성현을 통해 가르쳐 왔다고 하셨다. 그 대충의 가르침이라 스스로 인정하고 구극의 가르침을 받아 들인다면 참을 알 게 하는 과정편으로써의 가치는 분명 있다.

허지만 전지전능이라는 가면을 씌워 유대인의 민족 신화인 6일 창조가 구극적 가르침이라 억지 주장을 계속한다면 6일창조가 발붙일 곳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으리라 천명하는 바이다. 그것은 지구가 우주 보다 훨씬 늦게 생겨난 것임은 천하가 다 아는 마당에 굳이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를 논하기 위해 과학을 불모로 말도 되지 않는 빅뱅론으로 혹세무민하고 있다는 그 하나만 봐도 백기를 들고 항복하지 않을 수 없다고 판단 되기 때문이다.

같은 질량의 골프공만한게 대폭발을 했다?
지구이전에 폭발이라면 해와 달과 지구가 같은 질량인가?
이제 과학과 종교가 허상탁독트린(天理)에 무릎 꿇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솔직히 너무나 간단한 해법이기에 아래의 논지 또한 필요 없는 일이지만 워낙 어리석고 무매한 인간들의 영적 수준이 유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지라 하나 하나 짚어 볼 수밖에 없음이다.

6일 창조 창세기에는

그 첫째 날에 빛이 있었다...?

그 둘째 날에 물과 뭍(바다와 육지)으로 나눴다...?

그 셋째 날에 식물 등 나무를 심었다....?

그 넷째 날에 태양 달을 비롯한 별들을 만들었다...?

다섯째와 여섯째는 굳이 말하지 않겠다.

그런데 지구는 언제 며칠 날 맨글었노?

무당인격신 야훼 저거 할배가 맨글었남?
택도없는 교리로 혹세무민이나 하고....

그것도 6200년 전에 우주를 맨글었다(그리스도교 대사전)니 가관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니까 바탕인 지구는 누가 맨근게 아니라 그냥 오래전부터 스스로 존재해 왔었다? 그렇제?

세상은 바른말에 다친다고 했는데 분명한 이야기를 한다고 팔매질을 하고 협박 위협하며 삭제시킬 꾼들밖에 없는 것 또한 오늘의 지적 수준이다. 유아기적 사고에도 미치지 못하는 숫제 저능아나 미숙아 단계에 머물고 있으니...이를 어째야 좋을꼬~~!

첫째날의 빛이라고 말했는데 빛이란 우주 천체가 없는 빛이란 원래가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 천체는 넷째 날 만들었다고 했는데 첫째날의 빛은 거짓이다.

그라고 둘째날의 물과 뭍(바다와 육지)을 갈라 나눴다는 것은 이미 지구라는게 존재했다는 말이며 그게 곧 창세기가 [지구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이며 소위 창조주 야훼는 우화에도 미치지 못하는 거짓으로 혹세무민해온 것이 탄로났으므로 그 직위 조차 허상탁독트린으로 벗겨지게 되었으니 수천년간 누려온 백보좌 인격신은 급기야 무당신과 동류가 되고 말았음에도 억지만 부릴 그 추종자들이 가엾다 못해 불쌍하여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다.

그리고 셋째 날에 심은 나무는 다 죽고 말았다.
그것은 넷째날 태양이나 달 별 등의 천체를 만들기 앞 날에 심은 나무가 어째 단 한 그루라도 살 수 있겠는가. 6200년 전의 하루는 천 날 같다고 하는 논리로는 더욱 그러하다.

셋째 날에 나무 심을 땅(지구)이 있었다는 그것 또한 지구가 있고 난 담에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이니 이게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된 이후의 정신이겠는가...?

여호와 야훼는 인격신이 깃든 무당이었다.
인격신·무당신은 이름도 크게 짓고 자기 말이 아니면 믿지 못하게들 한다.
천황·용왕·상제·장군·천주·야훼·여호와·선녀 등이 다 그렇고 그렇다. 천상의 줄을 타고 왔다느니 용궁에서 왔다느니 그게 그렇고 그런 그게 다 이름을 크게 지어 다른 신을 짓밟기 위해 나 이외의 신을 믿지 말라는건 무당신 인격신의 한결같은 대립심이다.
사람들을 지배하려던 민족신 혹은 신화신 국조신 조상신 또한 마찬가지겠지만 무당신이 깃든 인격신들임이다. 일개 민족의 신화를 세계화 시키려는 그들의 혹세무민에 휩싸여 수십세기(6200년 전 창조니까 62세기)를 속여왔으니 이제 눈을 뜰 때가 된 것이다. 지금도 속고 있는 인류를 구제하고 싶다.

이제 부활되어 천국가 있다는 예수가 천국은커녕 무덤꺼녕 발견되었다.
유황불 지옥될 지구를 염원하며 천국에서 예수가 재림해 와서 구원해 주리라 학수고대하던 그들의 혼이 갈 곳 마저 없어져 버렸으니.... 절대온도 영하 271.3도의 냉동공장이 된 천국... 유황불 지옥될 지옥... 과연 어디로 가야 영원한 삶을 살 수 있을지? 걱정마라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절대자가 자신의 영원한 자궁인 지구의 진화를 완숙시켜 지상천국을 건설 중에 있으며 우리들과 함께 하시기 위해 학수고대 기다리고 계신다.
 


예수 무덤의 발견은 천국 또한 없어졌다는 확실한 증거인 셈이다.
그들의 천국이 설사 있더라도 절대온도 영하 271.3도의 냉동공장일 수밖에 없음이다. 예수 믿는 자의 공허한 마음을 달랠 줄 절대가치관이 여기 있기에 망정이지 않은가 말이다.

날조된 종교 기독교는 前 교황 요한바오로2세가 선언한 창세기 오류와 함께 이제 지구에서 사라져야될 제 일의 집단에 속함을 하루바삐 깨닫는 계기가 되어 인류에게 절대 가치관을 심어야 되리라 확신한다.

아무리 어리석은게 인간이라고는 하지만 억지만 쓴다고 많은 사람이 믿는다고 그게 진리가 되고 힘이 되는 건 아니다.

세계의 모든 종교들은 참을 맞기 위해 있는 과정들이다.
자기만의 담을 만든 쇄국정책으로 부화뇌동 세뇌 시켜서 과연 얻을게 뭐가 있겠는가. 기껏 가상의 천국을 팔아 돈벌이하는 것밖에 영혼에 양식이 될 그 무엇이라도 있다면 정정당당히 공개적으로 토론해 보자.

얼마나 지식자가 많은가.
머슴출신인 본인(허상탁) 독트린이 나오기 전에는 실제로 [지구에서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건줄도 모르고 세계의 석학들이 전부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론]을 믿고 있었다. 빅뱅론을 뒤엎을 논리가 없다며 지구에서 골프공을 던져 우주가 틔어 나왔다는 혹세무민에 꼬드겼지 않은가. 과학자 뿐만이 아니다. 목사 신부 스님 신학자가 세계 정부를 통채로 업고 나와 할 말 다해도 답은 하상탁독트린(天理)에 굴복하는 도리밖에 없다. 만약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론이 아닌 주장이 있다면 피력해 보라.

비교교리로써 간단히 한마디로 말한다면
6일창조 창세기는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라는 한 민족 신화를 세계화 시킨 엉터리 논리인 반면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월일 天理王命은 으뜸인 理를 통해 우주(창조주의 몸)가 있어서 지구(창조주의 자궁)가 있었으며 우주의 理(빛의 스팩드럼)로써 세상 만물과 인간이 창조되었다고 말하고 계신다.

정녕 꿀릴게 없다면 머슴출신의 나 같은 존재한테 진리의 핵심이 박살나도 쉬쉬하며 삭제나 테러 협박 같은 걸로 제 할 바를 다했다고 생각는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음에서 세계인류를 구제할 절대 가치관을 위해 온 인류가 나서야될 중차대한 시순이라 생각되지 않는가 말이다.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이 세상 태초의 뿌리를 캐게 하리라
힘이 있으면 송두리째 캐 보라
I shall let you dig up the root of this world's origin.
If you have the strength, do your best to dig it up. 5-85

이 뿌리를 송두리째 캐기만 하면
어떤 자도 당할 수 없다
If only you have dug up this root completely,
no one will be your match, whoever one may be. 5-86

앞으로는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을
창조해 낸 일 뿐이야
Hereafter, whatever I say will be solely about
the beginnings of human beings. 6-54

이 세상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인간을 창조한 으뜸인 어버이니라
This is the Residence where I began this world.
Therein lives the original Parent of human beginnings. 6-55

이상 성경의 핵심인 창세기는 본래부터 무당 출신의 야훼라는 자의 장난에 불과한 것이다.
그것은 율법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걸 머리 좋은 이스라엘은 잘 알고 있다. 그들보다 IQ가 50이상 낮은 민족이라든가 그런 신화적 우화가 부족한 나라들이 세계화 사실화해 온 작업에 더 이상 혹세무민 당하지 않는게 그나마 지혜 있는 민족의 자존이랄 수 있지 않겠는가.

열 개 중 하나만 틀려도 진리라고 말할 수 없다고 볼 때, 진리?의 핵심이 거짓이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이 핵심없는 껍질이 된 성경 신구약을 휴지화 시켜 가치관 혼돈에서 인류를 구제하는 것만이 우주의 자궁인 지구를 유황불 지옥에서 구제하는 유일한 길이라 선언하는 바이다.

우주는 창조주의 몸이다.
우주가 몸이신 절대자는 스스로 계신 분이시다.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月日 天理王命인 어버이하느님은 믿으나 믿지 않으나 마음 그대로 수호해 주시며 으뜸 신이요 진실한 신이시다. 달님의 물과 해님의 불이 조화를 이뤄 온도를 조절해 주심으로써 비로소 생명이 존재하도록 수호해 주시는 우주신 외에는 아무리 큰 이름을 붙여도 인격신임이다. 인격신이란 사람 죽은 넋임이니 그 차는 말이나 글로써 표현할 수 없는 일이다.

마음자유를 우주의 창조파장과 코드를 같게 하면 용솟음쳐 구제받을 것이며 인격신·무당신과 함께 하는 자는 침울할 것인즉 모든 인간 창조의 본향에 귀의하도록 全 인류 구제를 위해 하늘 서비스를 가르쳐 주셨으니... 모든경전의 완결편에서는

차츰차츰 무엇이든 온 세상은
신의 몸이야 생각해 보라
This
universe is the body of God
Ponder this in all matters. 3-40

이 근행(Service/코드)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This Service is the path of salvation for the entire world.
I shall enable even a mute to speak 4-91  

며칠前 제법 유명짜한 석학자인 도올(김용욱?)이란 者가 이 글을 읽고는 구약을 폐기해야 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하여 말썽이 된 적이 있다. 구약을 폐기하든 않든간에 창조주라는 절대칭호는 물건너 간 거다. 6일 창조 창세기가 있는 구약이 있기에 그나마 창조주를 써 온 것이며 그걸 교묘히 신약과 연계하여 그리스도교가 존립한다고 본다면 구약 폐기 뿐 아니라 성경 자체를 폐기시켜야 마땅할 것이며 그리스도교의 교회나 성당은 유치원 교육장 혹은 복지관으로 사용하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6200년 전의 가치관에 갇혀 허우적꺼리는 미숙아들께 다시 한 번 더 깨우치노라...
여기 우주가 몸인 월일 어버이하느님이 세계인류를 구제하시기 위해 창조지점에 하강하여 태초의 진실을 일러 우주파장으로 세계구제를 서두르고 계심을 어떻게 듣고 있는가...

꽉 막힌 혼을 무슨 수로 깨우칠 수 있을까 그게 고민 걱정일 뿐이다. 현재 수백명(2007.4.24)이 이 글을 읽고도 가타부타 표현하지 못하고 욕설과 삭제라는 테러만 일삼는건 이미 기독교가 아무런 저항할 힘조차 잃어 버린 처량한 신세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과 다를 바 없지 않겠는가.... 뉴스를 찾아 헤메는 언론이 인류를 위해 대토론을 주선해 볼 의향은 없는지 이 중차대한 시순에 낮 잠?만 잘 수는 없지 않는가 말이다.

그리스도敎
더욱초라해진 기독교

본 글을 읽었거든 반드시 [과학으로본 태초의 디자인설계 http://www.tenrio.com/motonori/mototak.htm ]를 정독해야 납득 되리라 여겨집니다.

 

호된 비판 비난도 환영합니다. 그 느낌을 자유게시판에 써 주실 수 있겠습니까?

위 글 허상탁독트린에 대한 지적 재산권은 도서출판창조문화사에 있습니다.

인격신·우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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