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로대-
인류구원의 절대적 희망 감로대는 인류의 고향 혼의 본적지에 세워져있다
현재 天理敎Tenrikyo 敎會本部 東西南北 신전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감로대는 석조감로대로
설계되어 있지만 지금 잠시 목조 모형 감로대를 하고 있다 그 감로대가 하고많은 모형을 두고 6각으로 된 13단으로 쌓여있을까 4각이나 8각 또는 5각으로 된
다른 모습으로 좀 더 높고 크게 만들 수도 있지 않았을까 6각에 묻힌
비밀은 무엇이며 6의 의미는 무엇일까 다른 것도 아닌 세계제일의 보배로써 인간창조의
절대 비밀을 안고 있는 감로대가 6각으로 만들어졌다
그것도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신 創造主God의 직접 啓示에 의해 세워진 甘露臺이다 무슨 까닭이 분명히 존재할
것이며 그 까닭은 인간과 세계가 만들어진 원리와 물질과 밀접한 관계가 분명할진데
이를 묵과할 순 없지 않겠는가
神God의 말을 인간의 지혜로써 증거한다는 것은 절대자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그것을 게을리 할 수는 없을 것이다
科學은
자연과 우주와 창조주God에 대한 도전을
통해 우주생성과정과 오늘이 있게 된 사정을 규명하도록 태초의 도수에
과학으로 짜 두신 도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학문과학을 가르쳐 온 본래의
뜻에 충실할 때 과학의 가치는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며 학문과학을
가르쳐 주신 창조주의 뜻에 봉부하는 것이다 그것을 한갖
경제의 한 부분으로 치부하고 산업적 목적과 공리적 이익 추구에만 메달린다면 절름발이
과학이 되고 말 것이다
과학science은 神God이 가르쳐주신 지혜와 학문의 꽃이다 장래에는 모든
철학과 예술 종교religion도 과학science으로 설명되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통합해야만이
진정한 인류의 가치관이 정립될 수 있다 宗敎와 科學은 다른 것이 아니라 창조주를
객관적으로 증거할 수 있도록 創造主God가 가르쳐 주신 이상 창조의 모든 비밀은 과학으로
풀 수 있다고 본다 창조주God를 증거하기는 어려울지라도 창조주가 하신 말씀을 추론해가면
창조주God의 말씀이 천에 하나 틀림없는 天理임을 확신하는 날이 그리 멀지 않으리라
창조섭리인 으뜸인 理The Truth of Origin를 듣고
입체적이고 전체적으로 魂에 와 닿았다 그 진기한 역사를 함축하여 가르쳐 주시려
애쓰신 인류의 어머니였던 오야사마 믿음을 구하는 대다수 사람들의 목적으로
미루어보면 그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될 일이라며 대수롭게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류를 근원적으로 구제하기위해서는 반드시 태초성업을 재현해야만
하는 절대적인 태초에 짜신 도수설계가 존재했으며 또한 太初beginning의 절대약속이 있었기에 태초성업의
재현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는 진실 그것이 과학의 원형인 으뜸인 理The Truth of Origin인 것이다
태초의
창조성업을 창조주의 독자적이고 일방적인 생각이라면 오야사마에 의해
神人이 함께 참여하는 도수를 다시 짜신 것이 곧 태초의 근행을 재현함이다
근행SERVICE에 의해 창조되고 근행의 원리에 의해 살리워진 理를 神과
人間이 함께 완성시켜 창조목적을 향해 나가는 유일 절대의 길이 곧
근행이며 그 근행은 존재하는 原理의 으뜸되는 元理이므로 이를 이해시키고자
으뜸인 理를 가르쳐 주신 것이다
으뜸인 理The Truth of Origin는 계시형식을 빌리지 않고 있다 오야사마Oyasama가 太初beginning를 직접 說明하는 형식이다
한번만 말해서 알아들었겠는가 얼마나 힘드셨을까 차트나 비디오가 있어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魂soul의 인연이 있는 농사짓고 병든 사람들을 인도하여 太初를 설명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을까 얼마 난감했을까 그걸 듣고 배워서 무슨 먹을 것이 나올 것도 아닌
그때 사람들을 납득시켜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을지 어렴풋이나마 느껴진다
하늘아래
최고의 바보이신 본석같은 순박한 혼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말씀 그대로를
액면 그대로 믿고 오늘날까지 전해져 왔겠는가 세말도 아니고 세되도
아닌 볍씨 3낱을 세가지의 보물로 내려주시며
[아침일찍 일어나 정직한 마음으로
부지런히 일하거라]이것이
생애 최고의 보배인 것이라 깨우쳐 주신 그 볍씨 3알을 던져 버리지
않고 오늘날까지 전해져 올 理는 없었으리라
그 이야기를 듣고 [아! 바로 이것이다]는 것을 깨닫고는 이것만 들려주면 세상사람들이 오야사마Oyasama의
말씀이 틀림없겠구나 하고 안 믿을 자 어디있을까 싶은 마음으로 포교나온지 20년
세월 세상에는 정말로 바보들만 있는 것일까 그럴리가 없다 으뜸인
리를 적은 전도지를 돌리기도 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그래
그렇게 하면 되겠구나 책을 만들어 히트를 치게 하면 되겠지 태초를
아는가?!라고 물으면 그래도 인간인데 궁금한 점이 없을라구
모든 형제가
저 위대한 창조주God의 아들인데 그걸 모를리가 없다 그 진실을 깨달아 전해주지
않으면 선택된 創造主God의 심부름꾼으로서의 직무유기다 그
방법을 찾아 헤메다가 창조주를 인터넷으로
하강시키기로 결심하고
키보드를 배우고 나모5와 인연을 맺어 오늘을 적고 있는
것이다
아직 아무에게도 처음과 끝을 제대로 얘기해 보지 못했다 태초의 진실을 마음맑혀
들을려는 魂을 발견하지 못했다 바늘낚시로 세월을 낚아온 것이다 첩첩산 깊은 곳의
안방에서 본 사이트를 보며 태초가 궁금하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에 의문해온
수많은 창조주God의 親子들이 魂의 실제를 발견하고 借物의 理를 통해 참된 어버이God임을
깨닫게 되리라 생각하면 작은 흥분이 인다 지식쓰레기로 가득 도배되어있을
그들의 혼soul의 본래를 깨치게할 지혜가 분명 존재하고 있는 한 太初beginning의 본진실은 인류를
용솟음치게 할 것이 分明하기 때문이리라
6각으로 된 감로대는 人間과 세계창조의 근원적 본원이다 감로대를 에워싸고
열사람의 근행인원이 가르쳐주신 태초성업을 재현하고 있다 그 모습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신기하기 짝이 없다 6각의 감로대의 각면에 배치된 결합 지탱 수기 인출 절단
풍기수호의 理는 인간창조의 6대의 도구들이다 6대의 도구들의 특성을 살려 세계와
인간창조의 성업에 쓰여진 것이다
6대의 도구들은 각각의 특성과 마주보는 상대성으로 조화를 이뤄 하나의 형체를
만들고 있다 그 만들고자 하는 형체가 무엇일까 그건 생명체이기도 하며 세계만물과
인간의 근본 물질이기도 하다 하나의 물질에 여섯가지의 특성과 여섯가지의 물질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 생각만해도 신기한 일이다
그 물질은 범고래의 지탱시키려는 성질과 연결시키려는 거북의 성질 이것이 형체가
있게되는 으뜸성질이다 거기에 수분 즉 물의 들고 나고 오르내리는 성질의 장어와
물질을 끌어내려는 검은 뱀의 성질이 형체의 크기를 조절한다 그리고 가자미의
바람 공기 산소를 일게하는 성질과 복어의 끊는 가위의 특성이 그 생명체의 파장을
조절하고 있다
그런데 창조섭리를 재현하는 감로대근행 즉 구제섭리를 자세히 보면 감로대의
각면에 배치된 도구들은 각각의 특성으로 창조의 성업에 쓰여지고 있지마는 실제
그 공장은 甘露臺가 세워진 그 감로대 안(태초의 실제 현장:현재는 동쪽에 위치)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현재는 감로대가 세워져 있지만 태초의 현재위치에는 달님이
남자의 성기능인 범고래의 기능역할을 가르쳐 인어의 몸속에 들고 해님은 여자의
성기능인 거북의 기능역할을 가르쳐 흰뱀의 몸속에 들어 夫婦가 교접하는 그곳
그 장소인 것이다
6각의 각면에 배치된 6도구 역할이 활성하여 하나의 곳 즉
남자추형종자의 性器와 여자추형묘상의 性器가
접촉하는 성스러운 生命이 잉태되는 곳이 곧 현재의 감로대의 위치로서 창조성업이 현장인
것이다 감로대의 北과 南쪽의 각에는 달님과 해님 즉 창조主神이신 월덕수기와 일덕화기가
모든 기능과 역할들을 총괄 독려 지도하고 있다 그것은 태초의 설계design대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神God의 아들이 잉태되어 무사히 출산되고 그들이 즐겁게 노닐 수 있는 世界가
완성되게 하려는 절대부모의 어버이마음이 담겨진 자애하신 눈으로 성업을 지켜보며
성업을 주도하고 계시는 것이다
月日God 主神과 6도구의 기능역할이 활동하여 하나의 곳에서 남•녀추형의 本에 잉태되는
씨앗에 魂soul을 불어넣는 성업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참말 진기한 성업이 아닐 수
없다
여기서 우리가 간과 할 수 없는 것은 창조主神(월일 兩神God)과 本(남자추형·여자추형)과 道具(결합
지탱 수기 인출 풍기 절단)들을 모두 합치면 10가지의 기능역할이다 창조主神God은
6가지 도구의 기능특성을 살려 生命을 주시는 역할이니까 생명자체는 창조主神의
몫이며 6도구 하나하나에 창조主神God의 설계정보가 함께 하고 있다 창조의 本인
남녀추형 또한 창조主神(월일 양신)이 각각에 듭시어 기능역할을 가르쳐 창조의 실제를
행하신 것이므로 설계된 모든 정보를 소화주재하고 발전시켜나가도록 프로그램화
된 주체임은 두말할 것도 없다 창조主神의 설계정보를 그린 도화지가 있다면
이는 남녀추형이다
하나의 곳(남녀추형의 성기능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도화지(남녀추형)에 月日主神God이
생각하고 착상한 설계가 완성되도록 6가지 물질과 성질이 용솟음치며 각각의 역할을
그린 모습이 오늘날의 인간과 모든 생명체의 근원적인 물질과 성질인 것이다 음양으로 된
도화지에 설계된 공간적 물질과 성질의 정보를 기록하는 일 일분 일초도 쉬임없이
환생과 진화에 따라 환원불가능한 고등생명체로 진급시켜 성인시키가는 모든 시간적
발달과정의 정보를 그대로 생명 그 자체에 입력한 것이 창조이며 그 기록장부에 따라 나타난 생명체의
모습이 육안으로 혹은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오늘날의 보이는 세계인 것이다
모든 정보를 총괄하신 월일主神과 남녀추형(主神과
本= 4 )은 물질 성질이 씌여질 수 있는 속성의 근본도화지인 셈이다
모든 물질에 설계하신 정보를 입력시키신 주역은 月日主神인 반면 月日主神이
인어와 흰뱀에 듭신 남녀추형은 主神의 설계를 형상화시킬 수 있는
바탕화면인 것이다 바꿔말하면 主神을 붓을 쥔 손이라면 本은
여러 색깔이나 정보를 디자인한 대로 나타나게할 屬性 도화지이며
여섯道具는 우주 즉 神의 몸속에 있던 재료의 성질인 것이다
아무리
좋은 재료가 있어도 응용하지 않으면 만들 수 없듯이 우주의 각
6방향에 있는 여러 성질을 조화시켜 하나의 목적에 맞도록 도수를
짜는 과정이 곧 착상과 의논과 설계이며 실제를 연출한 과정이 곧
창조성업인 것이다
지금
존재하는- 되어져가는- 실제하는 것은 곧 태초에 섭리한 도수에
의해 틀에 의해 설계에 의한 대로 나타나고 되어져가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神이 주신 지혜를
통해 보이는 세계의 존재비밀을 캐온 과학자들은 과연 어느 선까지 발견해 냈을까
나는 과학science의 최첨단 정보를 잘 모른다 기껏해야 신문으로 보도된 걸 줏어들은 정도에
불과하다
그런 줏어들은
상식도 과학의 일부이다 과학은 神God이 주신 지혜를 통해 神God의 몸속에 내재된
비밀을 파헤치는 것과 같다고 본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발명이란 원래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神이 만들어둔 元理안에 다 있는 原理니까 그것을 발견한 것일
뿐이다 그 발견한
原理를 응용하여 없던 것을 만들어 낸 것 같아도 실제는 원래부터 神의 속성속에
내재한 원리를 발견하여 응용한 것이지 않는가 그러므로 그 발견원리가 작든 크든 창조섭리에 맞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맞지 않는 것은 진화evolution 발전할 까닭이 없는 것이다 과학이
아무리 발전한다해도 창조자체를 증명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神God이 인간을 창조하면서
자신조차도 못알아보는 그런 자녀를 낳고 지혜를 주셨겠는가
창조주God의 실체를 科學으로 증명할 순 없다고 해도 創造主God의 말씀이 옳고 그름을
분간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고 본다 인간이 아무리 많은 걸 알았다하더라고
으뜸인 元理 안에 있는 것이다 이제 과학자들이 으뜸인 理를 근본으로 실제의 창조주God인가를
테마로 연구하고 증명할 일 밖에는 참된 일이 없다 앞으로는 그렇게 될 것이다
자 그럼 내가 아는 기본 상식 몇 토막으로 과학science으로 으뜸인 理를 잠시 바라볼까
한다 모든 생명체의 기본인 분자의 구조가 6각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나는 그 분자를
본적이 없다 그러나 이건 매우 중대한 일이다 그리고 모든 분자에는 兩性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로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6각으로 된 분자의 각면의
정보가 각각 다른 6개의 쿼크로써 이뤄져 있다는 사실이다 6각의 감로대와 각면의 특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인체는 수조개의 세포로 이뤄져있고 1쌍의 성염색체는 각각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온 것이라고 한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거슬러 거슬러 끝까지 가면 최초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누구겠는가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모든 유전자는 A,T. C,G의 네가지
암호정보로 씌여져있다는 것이다
남녀추형의
속성도화지에 月日主神God이
설계구상한 정보의 표현이
곧 4가지의 창조코드인 것이다
존재하는
물질은 6각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와 인간이 우주의 6방향의 특성으로
창조되었음을 으뜸인 理는 가르치고 있다 우주의 6가지 특성을
4가지의 창조코드로써 씌여진 것을 창조주의 十全의 元理로써
으뜸인 理는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을
창조한 증거로써 세계와 인간을 창조한 장소에 세워두신 감로대를 인간성인을
표시한 臺라고 하신 점을 돌이켜보면 6각으로 된 그 의미는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다 세계제일의 보배라고 가르쳐 주신 감로대를 에워싸고 태초창조성업을
主宰하신 월일 主神의 理와 本과 道具가 각각의 특성을 지닌 각각 다른
탈을 쓰고 각각 다른 손짓으로 태초를 재현하는 그 현장의 신비를 어떻게
하면 창조주의 귀여운 자식들에게 가르쳐 으뜸인 어버이와 그 어버이마음을
몰라 방황하는 저들에게 참 어버이가 직접 世界救濟를 위해 태초에 짠
도수에 따라 하강했음을 가르칠까 실로 요원한 일이라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창조주의 태초 스케줄대로 되어져 오는 일환의 하나로 발진한 [텐리오비전]이
그 일익이 되리라 믿어보며 복잡미묘한 인체의 신비는 전능하신 창조주God의 元理에 의한 설계가
아니고서는 兩親의 궁리로써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지 않겠는가
또 하나 이번에 발표된 인간의 유전자수가 세포에 비해 겨우 3,4만개에 불과한
것은 하등동물과
별차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세계만물과 인간창조가 동시에 이뤄졌으며 人間의 지혜를 특별히
가르쳐 온 만물의 연결적인 측면에서 깊이 고찰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동서양인의
유전자 차이는 얼마나 될까 민족이나 색깔 인종을 다 따져도 개인 SNP가 불과 0.1%라고 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한분의
창조에 의해 창조된 人間이라는 것의 증명이지 않는가 인간은 모두 창조주God의 子息이며 모두가 兄弟姉妹라는
의미가 아닌가 그냥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가 그렇다는 것을 무신론자들이
자주 들먹이고 써먹고 있는 그 첨단과학이 증거하고 있지 않은가
그것은
하나의 분(創造主)이 하나의 곳(창조의 증거로써 세워둔 甘露臺가
있는 장소)에서 하나의 목적(地上天國 감로대세계)을 갖고 하나의
理(방법: 으뜸인 理)로써 창조했다는 보다 명확한 答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리고 같은 장소에서 창조된 人間이기에 혼의 본적지는 하나의 곳
하나로써 창조되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창조주가 관여하지 않았다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며 혹자들의 주장처럼 저절로 생겼다거나 그냥 자연적으로
진화했다면 人種이나 민족 환경 먹성에 따라 다르지 않겠는가 으뜸인 理를 깊이
생각해 보라
이제
人間의 뿌리라고 하면 創造主 어버이神 밖에는 없으며 으뜸인 고향이라고 하면
혼의 본적지인 창조집터밖에는 없음을 확실히 깨닫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깨달을
수 없다는 天理를 당신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과연 그렇겠구나]하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시기질투가 베여져 오는가 어느쪽이든 그러한 감정이 솟아난다면
긍정하는 것임이다
이 넓은 우주공간과 세계에는 우리의 오감으로는 형언할 수 없는 수많은 생명체가
존재한다 그들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創造主God의 現身이신 오야사마는 이 세상은
理로써 되어있다(오후데사키 1-21,22
참조)고 하셨다 그렇다면 그 理라는 것은 무엇일까 누구나 알기쉽게 얘기한다면
무엇인가가 만들어진 原理라는 의미이다 존재하게 된 존재케한 으뜸되는 元理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말하고 있지 않은가 이 세상이 理로써 되어있다면 이 세상을
만들어진 元理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된다 그리고 그 元理는 창조주의 몸에 원래부터
존재했던 原理였던 것이다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창조주God의 생각으로 만들어 졌으며 그 창조주God의 생각은 엄정한 법칙(天理)에 따라 설계되고
디자인되어 창조성업이 섭리된 것임은 주지의 사실들이다
이것은 믿고 안믿고의 차원이 아니다 으뜸인 理로써 만들어져 천연자연으로 섭리하고
계시는 창조주God가 직접 현현하여 가르쳐주신 절대지고의 가르침이다 이것은 인간의
생각으로 이렇게 가르칠 수는 절대로 없다 만약 인간이 이정도의 元理를 창안해 냈다면
그가 바로 創造主God가 아니겠는가 오야사마를 한 人間으로 보더라도 그 분은 이미
神God일 수 밖에 없다 창조주God가 아니고 창조원리를 알 수는 없다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는가
그 기본도 모르면서 창조주God니 구세주니 하는 무리들이 혹세무민하고 있는 세상을
보노라면 이제 더 이상 창조라는 절대개념으로 어리석은 인간들을 미혹에 빠뜨려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다
가르쳐 준 원리도 확실히 내것으로 만드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일이다 이제 우리
인류가 해야될 일은 명백하다 [인류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야하는가] 하는 구차한
의문들은 완전히 풀린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인류의 절대가치관으로 삼아 모든 인간이
창조주God의 자녀로서의 긍지와 물질 만능에서 벗어난 참 행복 즉 궁극적인 소원이요
창조목적인 감로대세계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를 모으는 일이다
그렇게 되기위해서는 으뜸인 理를 과학적으로 또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일 또한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한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어째서 진흙바다에서
미생물에 불과한 단세포생물을 씨앗으로 설계하고 창조진화시켜 오늘날의 번창으로
주재해오신 절대자가 그의 자식에게 존재비밀을
파헤칠 수 있는 지혜를 가르쳐 생명life의 신비에 대해 이 정도라도 알 게 하셨을까
그리고 수많은 그의 자녀들에게 동시에 알릴 수 있는 그런 시대를 개막하게된
이 모두가 섭리의 일환이 아닐까 창조주God의 깊은 뜻을 좁은 신앙으로 표현하여 누가
되지는 않을지는 모르지만 참을 향해 그나마 떠오르게 능력을 주시어 뜻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할 뿐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것을 계기로 神의 존재 창조주God의 존재에 대해
좀더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면 인류공영에 큰 획이되리라 생각해 본다
아!
오야사마
정독하셨습니까? 읽으신
소감과 느낌 그리고 의견과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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