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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일간지에 톱기사로-
 

 


 1) 유명일간지에 톱으로 게재된 신문[개막식의 주경기장 대형 멀티비전 화면에는 東洋에서 온 聖職者들이 올림픽이 무사히 끝나기를 神(God)에게 기도하고 있다]라는 자막과 함께 우리 일행의 근행장면이 몬주익의 주경기장에서 생중계되었는데 안내자인 스페인 현지인이자 일본 중경대학 교수(신바시라의 나날이 즐겁게를 에스파니아어로 번역하신 일본 中京대학 교수님)아리모토교수의 부인은 너무나 좋아 팔짝 팔짝 뛰셨다

지구의 반대편인 아르헨티나에서 포교하는 신양기선생(부에이노스아이레스 교회장)의 덕택에 알 게 된 분들이다 사진은 나와 그분 형제와 함께 찍힌 것(몬주익 경기장 성화대 밑에서)이다

일행의 근행장면은 신문뿐 아니라 TV에도 나왔는데 근행을 마친 후 거리를 활보하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자는 제의가 많았다 신문기사는 알바트로 야영장에서 영국인 교수가 신문에 사인을 부탁해서 알 게 되었는데 신문사에 직접 찾아가 자료를 얻어 왔었다 말한마디 못해도 손짓발짓이면 어디든 못 찾아 갈곳이 없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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