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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을 開幕시킨 天理兒
종합자유게시판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worldcup.jpg

[여기는 2002 FIFA 韓日월드컵 개최국의 수도 서울에 위치한 월드컵 개막식이 열리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앞입니다 월드컵 상암경기장이 바로 앞에 내려다 보이는 이곳은 정문앞과 8차선 도로를 사이에 두고 있습니다

아마 이곳에서 이번 월드컵이 무사히 마치기를 기원하는 기도가 있을 줄 오래전부터 아시고 그 단을 마련해 두신 것 같습니다 지금 8차선 도로는 차량이 통제되고 세계의 VIP들이 고급 세단을 타고 미끄러지듯이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군인과 경찰의 철통같은 경계매복이 이루어지고 적막감마저 감돌고 있는 가운데 낭랑한 목소리로 [도와주소서!]를 외치며 청아하게 울려퍼지는 박자목소리가 고요한 적막을 진동시키고 있습니다 세계 높은 산들의 혼에 울려퍼지는 박자목소리가 감격스러울 뿐이랍니다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이신 아! 오야사마 기뻐해 주십시오

세계 205개국이 가입한 월드컵! 60억 인구의 대축제가 21세기의 冒頭에 세계의 중심국이 될 大韓民國의 수도 서울에서 그 성스러운 개막식을 개최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각국의 VIP들이 모인 가운데 개막이 선언되고 개막전이 벌어질 이곳은 버려진 땅 쓰레기 산이었던 난지도가 새로운 모습으로 환생한 곳이기도 합니다

연인원 400억명이 시청할 월드컵은 명실공히 세계 최대 최고의 영광스런 祝祭가 틀림 없습니다만 9.11테러의 참극이 빚은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다시 어떤 사고가 발생할지 몰라 안전 월드컵을 외치고 있습니다만 그건 누구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의 수호가 없이는 아무리 많은 사람이 지킨다고 되는 것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 감격스럽고 영광스럽지 않습니까 오늘을 예비하시고 미리 저를 이곳에 月日 방송국의 특파원으로 파견하시어 이 땅에서 개최되는 세기의 축제를 天理敎가 열 게 하신 그 깊은 뜻을 헤아려 봅니다

그 크고 깊은 사명을 저에게 맡겨 주심에 그 영광과 감격을 형제중의 형제인 모든 용재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이신 오야사마! 2002년 FIFA 월드컵이 무사히 끝날 수 있기를 人類를 대표하여 祈願드립니다 부디 平和統一 平和世界가 앞당겨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오야사마의 이름이 구석에서 구석까지 전해져 창조목적세계가 앞당겨지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감격스럽고 영광스러운 소임을 주신 은혜를 위해 末代萬代를 바치겠습니다 영혼의 어머니 인류의 오야콘드리아였던 우리의 어머니 아! 오야사마 감사합니다 용기와 힘과 지혜를 주시어 대임을 완수케하신 섭리에 감사감격일 뿐입니다]

월일 방송국의 특파원의 소임이라 깨닫고 개막식 당일의 감격과 영광을 주체할 수 없어 하늘과 세계인류에게 되뇌인 또 하나의 내가 나레이트한 내용이다 정말 감격스러웠다 국내외 주요 행사에 전도와 기도를 해 왔었지만 이러한 깊은 감격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감동먹인 특파원

 어쨌든 이 길을 높은 산에 알려야겠다는 일념하나로 1988년 서울올림픽 남문 광장 앞에서 용솟음치고 있을 때 2~30명의 기독교인들이 나를 에워싸고 빙둘러 서서 각종 악기를 두드리며 [마귀여 물러가라]고 외칠 때 [멋진 들러리구나 그래 너거들은 기껏해야 두세시간이면 떨어져 나갈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채 2시간도 지나지 않아 진짜 마귀들이 떨어져 나갔을 때의 감격이 전신을 휘감을 때 어딘선가 외로운 박수소리가 났었다 [오야사마를 뵌 것 같습니다 저는 미즈노 슌페이라고 합니다]며 인사 해 오신 분이 있었다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의 개막식이 열리는 몬주익 주 경기장 대형 전광판에는 [동양에서온 성직자들이 올림픽이 무사히 끝나기를 神에게 기도하고 있다]는 자막과 함께 손춤장면이 방영되었을 때 길을 안내한 아리모토교수(일본 중경대학교 교수의 부인:에스파니아 人)부인은 팔짝 팔짝 뛰면서 좋아 어쩔 줄 몰라했었다

이후 우리는 유명인사(?)가 되어 敎服을 입고 그냥 길만 가는데도 사진 촬영과 사인을 요청해 오기도 했다 이후 똘레도(마드리드인근의 유적지) 관광을 할 때 구두끈이 풀어진 것을 본 아리모또부인이 달려와 신발끈을 묶어주었다 그렇게 해주는 것이 오히려 영광이라며 기뻐하고 있었다

1993년 대전 엑스포에서는 최고 책임자에게 나의 임무(통일이 되기 전에 지역감정 해소를 위한 기도)를 말한 후 전도에 들어갔는데 경계 근무자가 너무나 많아 상황실과 무전기 사이에는 하루종일 [이상한 옷을 입고 부채를 든 天理王命이 있다 상황실에 알아보라는데 -]하고 물으면 [天理王命은 괜찮다 오버]하는 교신이 나날이 계속되던 어느 날 우째도 내 옷을 벗기겠다던 대전 서부 경찰서장이 나를 연행하여[옷과 부채가 문제]라고 하길레 [당신 옷은 내가 벗길 수 있지만 이 옷은 당신이 벗길 수 없을 것]이라는 기상에 눌려 쪽지에 [허락증]같은 걸 써 주기도 했었다 [부채도사 동방불패]라는 별호가 붙었는데 손을 흔들고 인사하는 사람들이 나날이 늘어만 갔었다

1990년 남북대교류의 현장 임진각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두드리는 기도소리를 듣고 감동을 먹어 야간 민간인 출입금지지역의 룰을 깨고 그들과 같은 숙소에 잠자며 술밥까지 대접 받았었는데 지난번 남북정상회담의 성공기원을 할 때는 단골(?)을 알아보는 사람이 있어 환대까지 받았지 않는가

 기도할 단상까지 마련해 두시고

그러나 이번의 월드컵 무사 기원은 그런 감동으로 이뤄질 수 없는 또 다른 변수가 자리잡고 있었다 종교나 이념 인종이나 국가를 초월한 순수 스포츠 정신으로 세계를 하나로 모으는 힘을 지닌 FIFA 월드컵 조직위가 요구하는 바를 수용하여 한일공동개최를 따낸 것이기에 사전에 미리 허락받지 않고서는 展을 펴기조차 어려운 사정을 짐작하고는 미리 사전답사와 함께 그 예상도에 맥(?)을 집고 들어갔다

거금을 들여 기도판을 만들었다 월드컵이 무사히 끝날 수 있기를 神에게 기도한다 [I pray for the world cup to be a success to GOD]와 32개국의 국기를 그려넣은 현수막이었


[獨島는 韓國領土]라 씌여진 저 글귀로 인해 독도문제가 야기되었으니...

나는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한일양국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라고 있지만 독도문제나 역사왜곡 등의 문제가 터져나올 때마다 진실을 진실로 보지 않는 그들의 양심에 묻고 싶었다

이런 사소한 문제(?)로 크고 중요한 화해와 平和共存을 헤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天理敎가 모든종교의 뿌리로써 세계종교의 대의를 다지려면 문화와 역사적인 갈등을 초월한 양국의 용재들이 하나의 생각으로 대변하지 않으면 누가 감히 나서겠는가 그래서 독도는 한국영토라고 큼지막하게 써 붙인 저 글귀로 인해 독도문제가 야기 되었으니....

여하튼 성공 월드컵을 기도하지 않고서는 안된다 세기의 축제를 계기로 하늘의 기운을 이 땅에 모으고 남북장벽을 허물어 세계평화가 정착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누구나 성공을 기원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 인류의 오야콘드리아이신 오야사마가 전하는 파장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 前歷을 살려 길을 떠났다 미리 잡아 놓은 여인숙에 여장을 풀었다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기도하기로 했다

장소는 개최국의 개막식장인 대한민국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 맞은 편 언덕이 제격이었다 8차선 도로를 사이에 두고 상암경기장의 전경이 적당한 거리를 두고 그 화려하고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곳이었다

오른쪽으로는 평화의 공원이 있고 그 주위로 하늘 공원과 노을 공원이 옛날 쓰레기의 땅 난지도라고 믿기에는 어려우리만치 환경친화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저만치 한강에는 세계 최대인 202m 높이의 물줄기가 때론 무지개 빛을 더하며 줄기차게 뿜어대고 있는 명당중의 명당에 자리 잡았다

도로에서 약 15m 높이의 언덕에는 개나리 화단으로 장식되어 있었는데 그곳에는 벌써 백년 전에 오늘을 예고하는 증표가 있었다 백년이 넘게 보이는 큰 아름드리 나무를 베어낸 턱이 30cm 정도 높이의 단상을 만들어 놓고 있었다 개나리 수풀 속에 있는 단상위에 우뚝서니 오늘을 예비하여 神이 미리 마련해 놓은 듯 하였다

누가 감히 월드컵이 무사히 끝나기를 기도하는 현장을 방해하랴는 돈독한 마음으로 [도와주소서!]를 외치며 청아한 박자목을 두드리는데 경찰과 조직위에서 왔다 [이곳은 월드컵 경기장 반경 1Km 지점이므로 FIFA에서 인정하지 않는 광고판은 일체 달 수 없을 뿐 아니라 기도하는 것조차 안되는 지역]이라는 설명이다

[당신이 무슨 명분으로 평화월드컵의 기도를 막을 건고?]라며 참고자료를 주어 보냈다 어느 분의 이야기로는 [하루종일 天理敎의 기도 이야기였다]며 누가 허가할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산신령이 내린 월드컵 경기장 앞

말이쉬워 [매일 12시간 씩 기도했다]는 것이지 이건 숫제 전쟁이었다 다 설명할 수도 말할 수도 없는 입장이다 [우째도 저걸 철거할거라며 용기(?)있게 올라가던 자들이 몇마디 말에 고개를 떨구고 내려가든데 도대체 무슨 말을 했냐]며 궁금해 하는 서울의 용재들이 큰 힘이 되어 주었다

그 분들은 평화공원의 전야제나 개막식 따위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로지 멀리서나마 격려의 마음을 보내며 혹시 있을지 모를 사태를 걱정해 주신 끈끈한 정은 아마 영원히 잊을 수 없을 敎友愛였다 [미숫가루로는 안된다 마친 후에 술밥이라도 대접해야겠다]며 기다리던 열성 팬(?)들이기도 했었다

[상암월드컵경기장 앞산에 산신령이 내렸다]는 소문이 났다고 했다 중계용 TV 카메라를 이쪽으로 고정시키는가 하면 기도장 옆에까지 올라와 카메라에 담는 외국 기자들도 있었다 하루에도 몇 차례나 헬리콥터가 비행하며 주시하는 긴장감이 감도는 현장이었다

군경의 매복경계의 사선(?)을 뚫고 용기있게 김밥을 대접하고 가신 用材분도 있었다 물이라도 보내주어야겠는데 매복현장이 무서워서 못 올라가겠더라는 用材도 있었다 부채춤을 등실거리든 모습이 마치 학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사람들에게 전화하여 이 신기한 현장에 가보라고 독려까지 했다고 한다

소임을 마친 나를 붙들고 天理敎가 이렇게 멋지고 위대한 줄 진작 몰랐다며 氣가 충전됨을 느꼈다며 야단이었다 또 신념무적(信念無敵)이라는 호칭을 선사하며 환송파티까지 마련해 주었다 정말 감사하고도 든든하기 짝이 없는 응원이었다 자리를 빌려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개막식날이었다 나는 그렇게나 조용하게 달리는 고급 승용차를 난생 처음으로 많이 본 것 같았다 VIP들은 정문으로 출입되었는데 입장시간만 해도 무려 몇 시간이나 걸렸다 차량은 통제되고 군경의 매복이 삼엄한 가운데 오로지 天地를 가르는 청아한 박자목 소리만이 높은 산의 魂을 깨배고 있었다

얼마나 감격했겠는가 60억 인류를 향한 메시지는 국가적인 통제시간에도 굴하지 않고 그들의 魂을 흔들었다 옆에서는 별로 크지 않는 소리가 경기장 입구에서는 왜 크게 들립니까고 묻는 사람도 있었다

다른 종교에서 전도하려 왔다가 전부 몰려나가는 것을 보고 저 사람은 무슨 하늘 통뼈 하늘 통빽일까고 의아한 민원이 야기 되기도 한 그 감격의 순간은 永遠한 幸福 그 삶의 현장으로 세계 인류를 인도하기 위한 하늘의 심부름꾼 世界救濟의 用材에게 활의 理가 듭시지 않고서는 감히 그 엄두도 내기 어려운 일이지 않겠는가

오늘을 예비하신 절대자 어버이하느님

공식적으로는 한일 양국이 월드컵을 개최했다고 한다 그러나 개최는 한국의 서울에서 했다 세계 사람들은 월드컵은 韓國에서 열리고 빅게임 몇 개가 日本에서 열리는 줄 알고 있다 결승전 같은 빅게임과 월드컵 개최와는 값의 차가 하늘과 땅처럼 다르다

월드컵의 개최를 선언한 나라의 開幕式이 열리는 곳에서 神이 잡아두신 자리에 서서 [도와주소서!]를 외치며 [월드컵이 무사히 끝날 수 있게 神에게 기도드린다]는 메시지를 안고 박자목을 두드렸던 것이다

이건 기이한 일이다 아마 앞으로는 없을 일일지 모른다 天理敎가 월드컵을 開幕시킬 理도 어렵겠지만 특정종교에 그런 귀중한 가치를 할애할 理도 없지 않겠는가 생각해 보라 장례식 때 스님을 불러다가 불경을 외우고 목탁을 치게했다면 이는 불교식으로 장례를 치루었다고 하지 않겠는가

세계 60억 인류의 祝祭의 개막식에 用材가 공식적으로 기도했다면 天理敎式으로 월드컵을 열었다는 말이 이치에 꽉 들어 맞지 않는가 아무도 못 알아 들었을지라도 이는 진실이며 사실이다 이 위대한 현실을 부여하신 神의 뜻이 분명 존재할진데 이를 승화시켜 나가야 되지 않겠는가

그걸 세상은 잘 모르고 있을 뿐 틀림없는 사실이다 歷史가 기록할 수 있게 할것이다 21세기 冒頭에 한국의 서울에서 世界人의 祝祭인 월드컵을 天理敎의 기도와 함께 열었다고 분명히 기록될 것이다

기록될 수 있는 근거와 자료가 여기 이렇게 살아있지 않는가 아마 外國의 어느 언론사에는 그렇게 보도했을지도 모른다 월드컵이 무사히 끝나기를 기도한 宗敎가 있었다는 것을 - [간절한 기도 소리에 테러없는 평화 월드컵 예약]이라고 보도 했을지도 모른다

아! 거룩한 소임을 완수한 기쁨이 전신을 휘감아 왔다 월드컵을 열었다는 감격이 全身을 휘감아 왔다 안에서도 바깥에서도 비난 비방하는 소리는 여전하겠지만 어쨌든 큰 일을 한 느낌만은 분명한 것 같았다

월드컵을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위대하신 오야사마의 이름으로 개막시킨 그 理가 閉幕의 현장을 지키리라 [월드컵이 無事히 끝날 수 있게 守護해 주신 恩惠에 感謝드립니다]는 감사 기도는 테러 정국으로 몸살을 앓는 世界平和에 기여한 功으로 영원히 남으리라 아!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이신 위대한 오야사마 

오늘이 곧 6월 29일이다 오늘이 머슴출신인 天理兒가 허공을 딛으려 맨근[텐리오비전]의 출산 예정일이다 난산이 예상된다 태를 자를 가위도 뒷 수건도 장만했건만 조산소에서는 산비가 선불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생년월일이 정해진 운명이 피해갈 수는 없지 않은가

무겁지만 천연자연의 理라고 여기고 싶다 마침 오늘이 토요일 월드컵 뒷풀이 잔치까지 노는 날이 계속된다 좀 늦으면 어쩌랴 그래도 오늘을 出産日로 잡았다 아무러면 어떤가 그런데 심상치 않은 뉴스가 날아왔다 북한군과의 서해교전 소식이다

마음이 무겁다 꼭 천리아의 정성이 부족하여 나무라는 소리로 들린다 그동안 월드컵 무사성공기도에 응답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고 할 예정으로 미숫가루도 교복도 박자목도 그리고 기도판도 준비해 놓고 떠나려 할 때 뉴스가 들려온 것이다 없어도 될 사건이다

마음을 바꾸기로 했다 3년 전의 서해교전을 상상한 그들이 당할 두려움을 그렇게 표현한 것이다 그렇다 큰 흐름은 평화이다 그들이 월드컵을 망치고자 계획한 그런 짓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그럴 의도가 있었다면 [대~ 한민국]의 함성은 제몫을 못하고 사그러 들었을지도 모른다 대난을 소난으로 보여 주시는 은혜의 모습이다 가자 그리하여 이러한 도발이 대난을 소난으로 보여주신 은혜였음에 감사드리자 인류를 대표하여 이번 월드컵이 무사 성공하게 된 은혜에 대해 감사드리자 희생자의 명복과 부상자의 쾌유를 기원하며 유가족의 아픔에 가슴이 저민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기를 기원해 본다

요코하마에서 폐막을 선언하는 순간 개막이 선언된 상암 경기장의 그 언덕에서 그 드높은 은혜에 감사드리자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이름으로 축복의 메시지가 땅과 하늘에 충만하도록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합니다]를 청아한 박자목에 실어 보내자 世界人의 祝祭에 神의 이름으로 연 [월드컵이여 영원하라]를 영혼의 어머니 오야콘드리아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이름으로 祝願하노라

立敎 165年 6月 29日
松河 chunria 씀

2002 FIFA 한일 월드컵의 폐막식날 개막식이 열린 상암경기장 앞에서 그간의 수호에 감사드린다며 기도하고 있다
신기한 일이다 정부(***)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월드컵 무사 성공기원이 계획대로 방해받지 않았느냐고 물어왔다 그리고 또 이메일도 왔다 덕분에 우리나라가 4강까지 올라가게 된 것이라 믿는다는 내용이었다

희한한 일이지 않는가 그뿐이 아니다 월드컵 잔치 뒷풀이를 건의하여 광화문에서 큰 잔치가 열렸었는데 그것도 덕분이라며 높은 분의 공문까지 왔다 이쯤되면 월드컵을 개막시킨 또 하나의 증거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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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다시 방문했을 때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tenrio 인터넷한글주소[창조주][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 어느 종교인이 본 대통령 DJ***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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