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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랑 히노끼싱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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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구나 인류의 고향 - 우리의 안태본 고향에 돌아와 창조주의 성전에 흘리는 땀방울의 의미를 너희는 아직 모르리라 너희들이 자라 구제의 길에 들어서서 남의 심정을 내심정으로 맞아들일 때 오야사마의 어버이마음을 조금이라도 느끼겠지 얼마나 울어봤는가 흘린 눈물의 값은 고생과 비례됨을 아는 날 있겠지 세상의
하잘 것 없는 고생이 아니라네 이 길을 가며 외나무다리에서 진퇴양난 양간지목의
그런 마디를 승화시켜야 참으로 거듭난다 하겠지 오야사마를 부르면 저절로 감격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그런 눈물을 천번이상 흘려야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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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vision@tenr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