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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마음 그리고 육체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한마디의 말씀은 히노끼싱
가르침 만이라도 전하여 두자 七-1

First, A single word can be hinokishin.
I simply sprinkle My fragrance around.
뜻깊은 마음이 계신 것이니
아무도 말려서는 안될 것이다 七-2

Second, As My intention is so profound,
No one should prevent it.
온갖 세상사람 마음속에는
전답을 마다할 사람은 없다 七-3

Third, There is no one in the world,
Whose mind does not desire to own a field.
 

 인간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존재임을 수차에 걸쳐 이야기 했다 인간이란 영혼과 마음과 육체로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인간의 눈으로 보는 인간은 분명히 죽는데 왜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고 하는가 그것은 종교에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지 실제는 아니지 않는가하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과학으로는 그러한 사실에 대한 해답은 영원히 구하지 못할지도 모르는 뜬 구름같은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


무거운 짐

성직자(聖職者)

당신을 聖人의 반열에

교회의 役事가 神의 역사

인도(引導)

인간은 죽지 않는다 그것은 몇만번을 얘기해도 진실이다 죽는 것을 갖고 죽지 않는다고 떼를 쓰는 것이 믿음인가 그것은 미물같은 인간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꾸며내어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로 인간은 죽지 않는다 인간의 주체는 영혼이며 우리가 주체라고 생각하는 육체는 빌려받은 객체임은 대물차물의 理로서 얘기한 바이다

영혼은 주체이자 불멸인 존재이다 주체가 죽지 않으면 안 죽는 거다 지금까지의 발명품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작품은 컴퓨터이다 그것은 곧 창조섭리를 가장 잘 원용하였다는 것과 같은 의미인데 이치로 보면 인간의 뇌와 같은 기능이 컴퓨터이다 컴퓨터에도 쇼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그리고 입력 수단인 키보드나 마우스나 스캔 혹은 카메라 같은 것이 있다

이 컴퓨터 수천대를 생산한 회사에서 똑 같은 방법으로 생산하였으나 사용용도에 따라 디스크에 저장된 내용은 각기 다를 것이다 개인 컴퓨터에 저장되거나 운용되는 프로그램에는 섹스에 관한 것이든가 아니면 종교나 과학 등 수많은 컴퓨터가 똑 같은 내용으로 저장된 것은 천에 하나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리라

그것은 곧 입력 장치가 틀려서 다르게 입력된 것이 아니라 입력시키는 개개인의 생각에 따라 홈페이지도 만들어질 것이며 계획표나 연산이 다르지 않겠는가 그러나 분명한 것은 같은 장소에서 같은 디자인과 같은 원리로 만들어진 수천대의 컴퓨터에는 같은 기존 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지 않은가

인간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의 영혼이 컴의 쇼프트웨어라면 육체는 하드웨어이며 마음이나 생각은 입력수단인 키보드나 마우스와 같은 이치이다 인간의 영혼 또한 같은 장소에서 같은 원리로 같은 분이 창조한 불멸의 존재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영혼에도 창조자의 본능과 같은 기본 프로그램 즉 본능이 기초 입력되어 있으며 입력수단인 마음이나 생각에 따라 생화학작용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공통된 숨쉬고 잠자는 수면욕과 식욕과 성욕 등은 없어서는 안될 본능적인 생리작용인데 마음에 따라 혼에는 천차만별의 화학작용을 일으켜 입력된 절대값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지 않은가 컴의 쇼프트에 저장된 절대값이 다르듯 인간혼의 절대값 또한 개개인의 차이가 천태만상이다 컴 쇼프트의 절대값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입력수단이다 고장을 점검하려면 만들어진 원리를 무시하고서는 결코 완전한 수리는 불가능하다 창조섭리에 따라 창조된 것이 고장나게되면 만들어진 원리에 넣으면 자동적으로 본래로 돌아오게끔 되어져 있다

그리고 컴이 고장을 일으키든가 사정이 생기면 컴 자체 점검반이 운용되고 마이크로쇼프트사의 업로드 다운로드 업그레이드시키든가 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듯 인간도 고장이 생기면 저절로 낫게되는 자연치유력이 형성되고 또 관리자가 안테나만 제대로 세우면 창조주God의 영력을 다운로드받을 수도 있는 무한한 능력을 계발할 수 있다

인간의 영혼은 무선 노트북과 같아 창조주God와 인간의 영혼의 속성이 같기에 어디에 있든지 파장으로 연결되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원하기만 하면 업로드 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태초의 프로그램에 따라 수시로 업그레이드하고 계신다 이제 고장(질병)같은 건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다 마음의 파장을 창조파장과 조율하고 안테나의 방향을 창조섭리인 근행에 둔다면 언제 어디서든 자기 점검을 할 수가 있다

이상과 같이 마음자유를 허락한 입력수단이 으뜸인 리의 理法에 맞게 사용하느냐 맞지 않느냐에 따라 영혼의 절대값이 바뀌어진다면 우린 그 어떤 환경적인 요건에 앞서 마음의 자유를 허락받은 바를 창조시의 환경설정에 맞게 사용하여 태초창조이념에 따르도록 하는 길만이 영원한 세계에 영원히 살게되는 환경요건이라는 것이 자각되지 않겠는가

똑 같은 방법으로 함께 점지하여 부모이신 자신을 알아볼 수 있도록 성인시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神God人合一의 세계를 도출하시려는 창조이념의 완성을 위해 神God이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지혜와 학문(과학)을 가르쳐 오셨다 이젠 우리는 창조주의 자식으로서의 자각을 공통분모로서 형성되도록 배전의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세상에 이러한 태초의 진실된 이야기를 듣고도 영혼의 전답에 잡초만 가득하게 내 팽겨둘텐가 어서 빨리 영혼의 전답을 강건한 양식이 생산되게 업그레이드 시켜야 되겠다는 자각현상조차 생기지 않는가 제 아무리 집안에 틀어박혀 기를 운용하고 우주를 움직이는 재주를 가지고 있어도 당신이 으뜸인 理에 귀를 기우리지 않는다면 아무런 가치도 없다 천리라는 태초에 설정된 절대理法을 무시하고 세상의 종교와 같다는 마음이라면 구제는 요원할 뿐이다

우주의 자궁 우리들의 영원한 천국은 우리가 나날이 살려지고 있는 대기권 안의 이 지구이다 진화가 완숙단계에 오면 병생길 리는 없는 그런 천국이 이 땅에 건설되고 있다 창조목적세계는 우리들이 상상하고 있는 그런 세계와는 전혀 다른 것이라 가르쳐 주시고 계신다

그 유토피아와 같은 세계는 귀여운 자녀들을 꼬드끼기 위해 가상으로 만든 세계가 아니다 상상의 세계도 아니다 창조주가 환경설정하여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물불바람을 섭리하시며 10억만년 전의 태초부터 오늘날까지 진화성인시켜 온 이 지구에 건설되고 있다 함께 즐길 자녀들과 함께 건설하기 위해 창조주가 직접 태초의 프로젝트를 밝혀 세계구제를 진두지휘하고 계신다

하늘 아래 이 곳에서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여 너희들을 구제하기 위해 창조주가 직접 창조한 인연에 의해 이곳에 하강했다는 이런 엄청난 프로젝트를 신의 이름으로 밝힌 종교가 있다는 얘기라도 들어 보았는가 인간이 지어내어 그런 엄청난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만약 인간이 그런 이야기를 했다면 그가 곧 신의 반열에 들고도 남을 것 같지 않는가

귀여운 자식혼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구제하고 싶다고 분명히 선언하셨다 또 갚음하겠다고도 하셨다 구제하고 싶다고 하신 것은 창조주의 소망이지만 마음자유를 허락한 인간들이 신의를 모른 채 선악간 알멩이와 껍질 쇠와 녹을 갈라놓을 각한의 섭리에 따라 깊은 물속 뜨거운 불속에 던져지는 것까지는 어쩔 수 없는 것이 곧 갚음이라 여겨진다

이제 민족감정 따위나 따지고 앉아 옳고 그름을 논하고 있기에는 시순이 너무 임박해 온 것 같다 원하는 자에게 길이 열린다 이제 가르쳐 주신 근행으로 기원하고 갈구하는 기도로써 대참회가 필요한 시순에 영혼이 오고 가는 길을 모르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피붙이 형제들아! 너무 귀중하고도 기쁜소식을 전하기 위해 최첨단의 인터넷 앞에 앉아 소식을 전해도 아직 한사람도 함께할 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길 안팎에서조차 몰매를 맞고 있지만 神人이 함께 건설하고 있는 궁극적 세계 건설에 동참시키고 싶은 그 마음은 굴뚝 같다

지금이 가장 빠르다 마음을 작정하여 사람들에게 본 사이트를 소개시켜 주는 일만 해도 한마디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되며 그것이 쌓이고 안테나가 지바와 연결되는 理를 찾게 된다면 굳이 거름하지 않아도 수확있으리다 자! 용솟음치는 마음으로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의 도구가 되자 수족이 되자 인간창조한 혼의 본적지인 지바에 돌아가 가명을 실명으로 인을 치는 증거수호부를 배대받고 별석을 거쳐 용재가 되어 우리의 천국을 창조주와 함께 건설하는데 그 주역이 되자! 하늘 땅을 온통 그물쳐 놓은 이상 이 이야기를 들은 자 어디 멀리 가겠는가?
아! 오야사마

立敎 166(2003)年 7月 23日
발진 1주년을 앞두고  -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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