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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 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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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그보다 더한 즐거움은 없으리라 이것을 참으로 낙으로 삼아라 11-60

창조목적이나 태초의 이야기가 魂에 와 닿지를 않는다 지금 먹고살기 바쁜데 그런게 소용이 없다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이다 이래죽어나 저래죽어나 죽기는 매 한가지다 내 죽고나서 저거 福대로 사는 거지 父母가 하란다고 하겠는가 모두가 운명이고 福대로 될 것이다

宗敎가 무슨 소용이람 다 저거들 먹고 살라고 마음 약한 사람 꼬셔다가 하는 사업이지 - 神이 어디있다 말인가 다 의지가 약하니까 인간들이 神을 만들어놓고 빌고 절하는 것 아닌가 종교란 의지가 약한 사람이나 병든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시늉이지 神이 있답디까

神이 있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지시오 神이 그렇게 전지전능하다면야 누구는 그렇게나 열심인데 집구석이 왜 그렇노 敎會가고 佛功드리러 가던 者들이 차사고로 얼마나 죽었노 그 집은 종교 믿다가 파산당한 것 아닌가요

사랑으로 뭉쳐진 神이 宗敎 전쟁을 일삼으며 사람죽이는 걸 파리잡듯이 할까 - 자비한 부처님이 각목들고 패거리 싸움하라고 가르쳤을까 물어보면 전부가 하느님 부처님이 자기들 편이라고 하니 기가찰일 아닌가 종교믿는 지도자가 순박한 농부보다 못하니 믿는 이가 더 나쁘다 가정살림 내 몰라라 재산 바쳐 몸바쳐서 가정파괴로 끝이나면 망한 사람 누구겠나

天國가고 극락갈 사람이 가정 따위가 대수냐 지옥에서 헤멜 남편·자식 지 불쌍하지 천국에서 내려보면 유황불 독사地獄에서 발버둥칠 不信者 반대자 그 사람만 불쌍타며 삿대질로 싸우다가 보따리 싸들고 떠난 엄마찾아 아내찾다가 원망이 도를 넘어 宗敎라면 이를 갈고 있다

유일神 섬긴다며 단군이고 조상이고 마귀취급은 예사인데 학교의 단군동상과  등산길목의 天下大將軍·女將軍이 동강나고 문화재에 불지르고 세계적인 문화유산에 폭탄을 쏟아붇는 종교가 그래도 眞理인가 

종교 지도자가 백여곳에 불을 내고는 자기 眞理가 맞는데도 信者가 오지 않아 화가나서 그랬다니 믿어도 될까요다 하루빨리 지구가 망하고 유황불 지옥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천국 가기를 기도한다니 기가차고 매가 찬다나 마누라 죽여놓고 열심히 기도하면 다시 부활해 올거라며 석달간을 썩혀놓은 그 양반들 - 성직에 있는 존경받는 목사님이 돈이 궁해 섹스 비디오를 제작해 팔다가 구속되는데 누굴믿노 지도자라 세상 상식에도 못미치는 종교 상식으로 구제는커녕 자기구원도 어렵겠제

그 뿐인가 가장 보수적이고 정통적이고 도덕적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의 k종단의 신부들조차 아동 성추행 혐의로 6년간 1100명이 성직을 떠났다는데 그 가운데 16명이 자살의 길을 택한 보도가 있었다며 아예 신문조각까지 캡쳐해 두고 난리들이다  

2002년 4월 현재 금년들어 불과 4개월만에 성추행으로 옷 벗은 사제만 177명이라니 기가찬 일이라나 들키지만 않고 있을 뿐이다 고아원의 유래가 성직자들의 사생아 처리원이라고 하니 세상에서 죄를 제일 많이 짓고 죄짓지 않는다고 오리발 내미는게 종교인이라며 열을 낸다

사람을 감금해 놓고 고통사고 낫다며 혈연한테 연락하여 돈 뺏고 정신병 들게한 모 종단의 비행이 TV방송을 탄 그 다음날 부끄러워 전도할 수가 없었다 아무것도 제대로 모르는 세상사람들이 宗敎하는 사람을 보는 눈은 어떨까

휴거될거라고 세상을 뒤집혀 놓고는 안되니까 날짜를 미뤘다고 능청떨고 - 그때는 가만있다가 휴거안되니까 이단이라고 매도하고 못믿는 건 매한가지 만약에 휴거되면 믿은 걸 이유삼아 天國에 갈 것이고 안되면 이단 삼단이라고 비난하면 양보다 착한 순진한 信者들 꼬시는 건 하느님 뜻이라면 다 통하니 믿음을 사유로 온갖 짓 다해도 제깐 것들이 우짤낀데 - 믿음이 아편인줄 늦게야 알았으니 한탄한들 지 불쌍치

믿음에 빠진 자들 집단자살 - 자살테러 - 그래도 죽고나면 神곁에 앉는다니 무슨 神佛이 이런 건고?  믿음으로 묶어놓고 폭행에 감시 미행을 당한다니 겁이나서 우째 믿노 마팍에 써 붙인 것도 아니고 무얼 믿고 宗敎찾겠냐고 핏대를 올린다 어쩌다가 PD수첩같은데 종교비리나 사이비 돈 뜯어내는 종교같은게 나오고 나면 보는 눈은 더욱 찬 바람이다 그래도 그런 인간들을 宗敎人이니 道人이라고 부르는데 무얼믿겠나 말이다  

정말 죄송한 마음에 고개를 못들 때가 많았습니다 가정방문을 가면 종교에서 저지른 해악이 신문 방송으로 떠들고 나면 으례 도마위에 오르는 건 종교를 믿을 수 없다고들 합니다 누구집에는 무슨 종교를 믿고 재산을 다 빼앗겼다느니 여자가 가출해 버려 가정파탄이 생겼다느니- 천리교에서 왔다고 하면 사이비 종교- 그런건 우린 안믿는다고 한다 안믿는 건 괜찮지요 그런 사람들이 다 믿었다면 20년 포교에 겨우 5명 모았겠습니까 사람모으는 것을 목적으로 왔다면 장사 밑진 겁니다 밥값도 못한 거지요

집집마다 다니며 신발정리와 게다짝 고쳐주고 성공하신 어느 분의 얘기를 듣고 나도 신발정돈이나 해야겠다며 다녔는데 냅다 발길질부터 올라오니 무슨 변명이 소용있나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고 나오는데 눈시울이 뜨거우지는게 布敎랍니다 욕먹는데는 佛敎 基督敎 天主敎 天理敎가 따로 없습니다 종교라고 하면 싸잡아 욕바가지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이상합니다 종교를 욕하고 비난하면서도 종교인구는 전체인구를  훨씬 넘습니다 되어져가는 나라꼴을 보면 종교심을 반영하여 다스리는 건 눈꼽만치도 없는 것은 分明합니다 역대 지도자 가운데 종교 없는 사람 없었건만 왜 그 모양들인지 한심하다는 생각 안듭니까 종교에서 무얼 가르치고 무얼 배웠기에 그렇는지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원래 종교란 정치를 초월한 최상위 폴더이기에 정치와는 초연해야겠지만 워낙 초보적인지라 훈수라도 해 주고 싶지만 아무리 훈수한들 한 수 잘못 두면 엉망 아닌가요 아예 바둑판을 가지면 모를까만 - 빌고 절하고 기도하는 건 잘해도 진정 어떻게 해야 고맙게 되는 것인가 함께 잘 살 수 있는가를 아직 모르고 있는 듯 합니다

전술한 이야기는 모두 사실이며 맞는 얘기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슨 眞理가 들어가겠습니까 그 모두 종교와 정치를 제대로 못한 위선자 위정자의 소행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저도 사람 다된 것처럼 이렇게 진리를 얘기하고 있지만 속알머리가 제대로 없습니다 天理敎 信仰을 결심하고 생눈으로 보는 천리교가 옳곧게만 보인줄 아십니까 지금 조금 익은 눈으로 본다고 하여 그게 없어진 줄 압니까 만만의 말씀입니다

아 이렇게 좋은 교리가 세상에 있었나 이런 敎理를 가진 종교가 이 세상에 存在한다는 사실만 해도 희망있는 人生이라며 자세가 확 바뀌었습니다 인류의 꿈과 희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형제들에게 해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안과 겉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희다고 팔고 있어도 속을 열어 검으면 어쩔테냐]고 하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이 항상 귓전에 멤돕니다 하고많은 말씀가운데 왜 이 말씀이 그렇게 크게 들렸을까요

{싸구려 天理敎 - 밑바닥 종교 - 저자거리 종교 - 下級宗敎 天理敎 - 세컬레 1000원짜리 양말파는 식의 천리교의 포교 - 나는 그게 싫었다 병낫는다고 소원 성취할 수 있다고 외치고 다니는 그게 싫었다 한때는 그렇게 외치고 다니는 것만 해도 하루에 서너명이 따라왔다고 했다

냉수욕하고 먼길 걷고 빌기만 해도 의약이 안된다든 病이 낫는건 사실이다 아무 교리도 모르고 그렇게 하면 된다고 하여 따라한 믿음보다 큰 믿음이 없다 무조건적인 믿음 그것만이 참을 아는 지름길이다 그러나 병 낫는 것과 신앙과는 별개 문제다

병 낫는 게 목적인 종교라면 병 낫고 떠나는 건 당연하겠지만 창조의 神이 계심을 보여주시는 증거이자 인도를 信仰의 목적으로 팔고 있기 때문에 구극의 가르침의 값을 제대로 냄새 풍기지 못하고 절름거리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운 심정이다

적어도 내가 보기엔 금싸라기보다 몇 만배의 비싼 가르침이요 生命이 깃든 보물이 썩고 있었다 보물이면 보물에 걸맞는 포장으로 제 값을 받아야지 보물에다 진흙을 잔뜩 묻혀 이쪽에서 차고가고 저쪽에서 밟고가도 그저 감사하다 고맙다며 속까지 다 주는 것이 나는 싫었다 그렇게 해야 神의 뜻에 맞는다고 해도 나의 魂은 동화되지 못했다

사람을 하나 데리고 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억지로 꼬셔다가 간까지 다 놓을 듯 오랜만에 잡은 고기(?) 놓칠까봐 갖은 아양을 떨어 붙들어 놓는 것이 참이 아니라 거짓과 아첨같아 그게 싫었다 이 좋은 보물을 서로 가져갈려고 머리팍이 깨져도 시원찮을 지고의 寶物을 공짜로 가져가라며 믿어보라며 통사정하는 것 같은 포장이 잘못됐다고 생각했다

천리교를 믿읍시다고 외쳐야하다니 그게 포교라면 못하것다 과연 천리교가 믿을 수 있는가 내가 믿으라고 믿을 수 있겠는가고 객관적인 눈으로 보니 믿을 것이 없었다 언제 옮길지 모르는 포교소와 교회 - 언제 그만 둘지 모르는 信仰 - 기복을 목적으로 하는 신앙 - 서민·노인층의 信者 - 잘못 전해진 敎理 - 뿌리를 제대로 말 못하는 信念 - 倭色宗敎라는 인식 - 금전에 얽힌 유언비어 - 포교·전도사의 자질 - 신념결여 - 순서의 理와의 불화 - 상하간의 대화단절 - 재정빈곤 - 자산관리의 사유화 - 원시적인 시스템 - 교육·복지·전도라는 종교의 요건 부족 등 어느 것 하나 민중의 눈으로 올곧게 비쳐지기가 어려운 현실을 없는 것으로 아닌 것처럼 위장할 재간이 없었다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듯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천리교를 믿읍시다고  저자거리는 누비며 크게 소리친다는게 힘들었다 그건 어릴 때 아버지없어 초·중학교때부터 나뭇짐지고 보리타작 게끼를 뒤집어 쓰고 세벌논멜 때의 벼가 목에 씰키는 그런 힘과는 차원이 다른 힘이었다 天理敎를 믿읍시다고 양껏 목청을 돋우어 제 정신이 아닌 듯 외치고 다니는 그런 용기가 계속 울어나올 수도 없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전이시킨다는 것도 어려웠다

천리교는 절대 가르침을 가르쳐주는 집일 뿐이지 天理敎가 진리 그 자체는 아닌 이상 첫 입(?)을 가르쳐야 옳지 않겠는가 생명을 주시는 月日의  창조주가 오야사마를 오직 한 분으로 나타나셨음을 모르고는 월일의 의미도 태초의 뜻도 알 수가 없다 천리교를 믿을 것이 아니라 오야사마의 말씀을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서 믿어야 한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없었다면 이 세상은 진리의 암흑세상과도 같다 지엽에서 일러주는 이야기들을 진리라고 듣고 앉아 있으면서 영원히 끝갈데 없이 대립할 수밖에 없는, 종교의 氣싸움으로 세계평화는커녕 지구의 장래는 황폐화될 수밖에 없는, 혼으로 받아들여져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믿지 않으면 구제받을 수 없는 올가미에 걸려 있을 인류에게 영원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믿어라고 큰소리를 외쳐야 하지 않겠는가

물론 달님·해님을 가르치는 손가락을 알아야 진리를 알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하여 그 손가락을 믿어라고 해선 안된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가르쳐주신 모든 것이 전부 천리교에 있다고 해도 천리교라는 의미속에는 이미 종교라는 담이 자리잡고 있다 인류의 사상 이념 국가 종교 등 모든 담·벽을 넘을 수 있는 절대진리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이다

사방정면 거울집터라면 세상의 마음이 다 비쳐보이는 중심거울이지 않는가 거울에 비치는 모습을 보고 옷고름을 다시 메는 건 상식이다 풀어진 옷고름은 생각지 않고 세상이 잘못 본다고 탓할 수만은 없지 않겠는가 잘못된 시스템이라면 당연히 바꿔야 한다

그것을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다 진리가 돈을 요구하면 당당히 필요한 돈을 진리로써 대중에게 말할 수 있어야한다 발생지가 日本이라고 부끄럽다고 생각한다면 국산 종교가 한두 개만 있는가 오야사마라고 하면 물 건너 온 종교라서 교조님이라고 부르면 국산이 되고 敎祖가 누군가는 종교의 제일의 원칙인데도 그걸 제대로 말못할 信念이라면 종교문을 닫아야 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천리교가 일본종교라면 인도종교 중국종교 이스라엘종교가 아닌가

나만 믿고 말 신앙이라면 생긴대로 믿고 나오는 대로 부족을  품으면 그만이겠지만 자손만대를 걸어도 손색이 없는 지고의 길임을 확인한 이상 가르침에 누가되지 않게 계승발전시켜야겠다는 나만의 생각이 꿈틀대기 시작했다 소위 개혁이랄까

그러나 생각뿐 아직 그럴 만한 힘도 여건도 아무것도 없지만 생각만은 분명하다 그 생각들이 언젠가 이루어지리라 확신한다 그것을 이루지 못한다면 생산적인 종교라기보다 근근히 유지라도 될까 걱정스럽기 때문이다 훌륭한 가르침과 꿈과 비전이 있고 사욕을 던져 버리고 가는 이상 멋과 맛이 어우러진 멋진 종교로 탈바꿈하리라 확신한다

구시대적인 사고에 갇혀 버린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지 모른다 만대의 교리가 아니라 당대도 제대로 걷지 못하고 포기할지도 모른다 오야사마의 가르침의 본질을 조명하자 그리하여 큰 물줄기를 만들어내자 만사람이 함께 씻을 수 있도록 말이다

그렇게 똑똑한데 왜 그 모양이냐고 비아냥 거리겠지 그런건 아무 문제도 안된다 지금 이루어지지 못해도 선구자 개척자적인 정신은 이어받게 되는 者가 있기 마련이다 어쨌든 펜티엄XL보다 훨씬 멋진 교리를 AM라디오보다 싸게 팔고 있다

어떻게 하면 내용에 걸맞는 값에 팔 수 있을까 무겁게 받아 말대만대의 양식이 되게 할 수는 없을까 이왕에 선택하였기에 믿는 종교가 아니다 종교를 하기위해 선택한 길도 아니다 그릇보다 맛이라고 했다 저자거리에서 [해보다 해보다가 안되면 天理敎 믿으면 病낫는다]고 외치는 포교사의 이야기는 진실이다 병이나 우환을 없앨 수 있다

그건 곧 실제의 神이 함께 하고 있다는 말이다 실제의 神에 걸맞는 포장 - 만사람이 경외하며 존중받을 수 있는 길 -  당신과 나의 신념과 이상을 하나로 - 오야사마를 영접하는 절대의 신념계발 - 시켜서 권해서 가는 길이 아니라 진실을 듣고 깨닫아 확실한 신념체계를 위해 - 모든 것의 모든 것을 바쳐도 모자라는 진실의 길을 함께}를 화두로 두드려온 박자목이이었습니다 왜 그래야만 되었을까요 오야사마의 가르침이 부족해서 일까요 그에대한 이야기는 차츰 하기로 하고 다음장으로 넘어갔으면 싶습니다  
아!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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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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