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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 그- 2
믿음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근행만 틀림없이 행하게 되면 하늘의 혜택도 틀림이 없다 10-34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바랍니다 그것은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신 태초의 목적과 일치합니다 창조주 어버이신님의 목적세계는 진화를 완숙시켜 감로대세계라는 실제의 세계를 건설하는데 있습니다 인간의 영원한 행복을 영원히 보장하는 천국건설을 이땅에 이루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지금 신앙을 원하는 당신에게 감로대세계니 이땅에 건설되는 천국같은 것이 다가오고 있다고 하면 그런 천국에 가고 싶어 신앙을 선택하지는 않겠지요



웬만큼 진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체계가 서 있지 않는 한 분간하기 어려운게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종교마케팅과 같은 다종교 사회에서 이것저것 골라보고 믿을 수는 없습니다 설사 골라 본다고 하더라도 바깥에서 보는 모습과 실제 먹어본 신앙과는 다릅니다

인연이 있어 신앙을 하게되면 대체로 착한 마음쓰면 좋고 악한 마음은 좋지 않다는 권선징악적인 가르침을 듣게되고 그것이 상식에 특별히 어긋나지 않은 이상 참 좋은 가르침이구나 신앙을 하게되니 마음이 편한 것 같다든지 다소의 위안이 됨을 당연히 느끼겠지요

수만가지의 종교를 일일이 다 맛보고 최상의 진리를 선택할 수 있는 선별력이 있을 턱이 없지요 본 사이트는 그런면에서 모든종교의 뿌리종교인 천리교를 객관적으로 타 종교와 비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만약 당신이 본 사이트를 항해해 보지 않고 천리교에 대한 견해와는 분명한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요 천리교를 바깥에서 보았다면 앞장에서 제가 느꼈던 그런 생각을 당신도 갖고 계시지 말란 법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크고 작은 것 작고 많은 것 좋고 나쁜 것 길고 짧은 것을 구분하는데는 비교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30cm는 40cm 옆에 있으면 분명히 작게 보입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진리와 천리교를 객관적으로 비교해 보신다면 당신의 선택이 혼의 본래를 찾게 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당신은 진실을 찾기보다는 당신이 관계한 종교조직을 변호하기에 바쁠지 모릅니다 세계적인 과학자인 갈릴레이 같은 분도 진실을 지키다 당하는 사형보다는 조직 즉 교회에서 파문당하는 것을 더 두려워했으니까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것을 지키려는 본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 길이 객관적으로 천하제일의 교리를 지녔다고 생각되어도 승복하려고 들지는 않겠지요 내일 탄로가 나더라도 우기다보면 수십년 수백년이 지나고 인간만큼 속이기 편한 동물이 어디 있습니까 다른 동물은 본능으로라도 알겠지만 인간은 힘으로 겨루든가 욱박질러서라도 대세를 잡으려 하겠지요

당신이 모든종교의 뿌리라는 천리교를 신앙하든 하지 않든지 간에 창조주의 섭리는 계속됩니다 창조주가 바라시는 바는 모든 자녀들을 구제하고자 하는 어버이마음입니다

천리교를 신앙하는 것과 운명과 인연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천리교 신앙을 한다고 하여 운명이 좋은 사람만 있다거나 인연에 차별이 있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천리교를 신앙한다고 하여 죄나 티끌을 범하지 않게 된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죄나 티끌을 공짜로 면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신앙을 통해 가르침을 그대로 받아들여 자유를 주신 마음파장을 창조파장에 맞추려 노력하는 가운데 운명이 바꿔짐을 느끼게 됩니다만 적극적인 신앙관을 가진 분과 소극적인 신관이라면 결과는 다르지 않을까요

사람에 따라 가르침을 듣고 가르침대로 실천하겠다는 순직한 혼이 있는 반면 신앙은 하면서도 제 생각대로 걷는 사람도 많다고 봅니다 같은 세계에 살고 있을지라도 혼에 입력된 마음파장의 절대값이 모두 틀리므로 인생관 신관 세계관 등이 같을 수가 거의 없겠으며 또 같은 신을 믿는다고 하여 대의적인 교의외는 그 생각들이 같다는건 무척이나 어렵겠지요

그러나 분명히 바꿔나가지 않으면 믿는 것만큼의 효능을 얻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그럴려면 아무래도 긴가민가하는 마음에서 탈피하여 비교우위에 있다거나 절대적 교리임을 제빨리 간파하지 않으면 아까운 세월 허송하다가 부족만 품고 냉담자가 되든가 아예 길마저 이탈하고 말겠지요 아주 자유로운 사회활동을 하다가 종교신앙을 갖게 되면 계율이나 리법에 의해 자유가 통제 받게 되겠지요

특히 조직에는 나름대로의 특성이 존재하게 됩니다만 그 특성을 간파하여 스스로 능동적으로 룰속에 스며들어 호흡을 맞추게 된다면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대자유의 경지에까지 이르겠지요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혼으로 [바로 이것이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면 비교하여 확신을 얻어 [과연 그런 길이었구나] 하고 느끼지 않으면 적극적인 신앙인이 된다는 건 어렵다고 봅니다

그런데 비교라고 하면 진리의 핵심을 비교해야 되는데도 변두리를 비교하여 변별력을 잃게 될지도 모릅니다 진리 특히 천리란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닐뿐더러 이 길이 생기게 된 절대자의 깊은 뜻을 모르기 때문에 인간의 역사적인 관점에서 보든가 신앙인의 분포도나 위세, 남들이 가고 높은자나 권세가들이 모여있는 것, 언론매체에서 조명해주고 교과서나 역사등 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본다면 비교가 안되겠지요

천리는 그렇게 간단하게 보여지는 것이 아닙니다 나르고 다하며 10년 정도 순직하게 따라가면 그 성인에 따라 보여지는 길이니까 핵심을 비교한다는 것도 무리가 아닐까요 그러나 당신이 자신의 입장을 버리고 각 종교의 교리를 듣고 창조주의 이야기(본사이트)를 진실한 마음을 갖고 듣게 되면 당신의 사욕없는 혼은 쉽게 판단을 내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살 것이 없어도 남따라 장간다고 억지로 끌려 나가고 인정에 메여 뿌리치지 못하고 오라고 하지 않으면 못나가고 뜻도 길도 모르면서 광신이 되거나 소극적이고 능동적이거나 냉담자로 변하다가 나중에는 비난자가 되다가 급기야 변절과 모반까지 행하게 된다면 종교와 인연을 맺지 않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반대하는 자도 내자녀, 믿고 있으면서도 다하지 않는 것은 반대하는 것과 같다고 하십니다만 변두리 신앙으로 반대하는 것과 길을 가다가 배반자가 된 것은 크나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당신은 사람이 죽어 짐승이 된다거나 짐승이 다시 환생(부활)한다는 이야기를 어떻게 듣고 계시는지요 당신의 양심으로 비춰 다시 인간으로 환생(부활)할 확률이 몇% 정도 예상됩니까 오야사마께 물었지요 인연자각과 인연납소를 위해 단노를 가르치니까 [그렇게 힘들 게 전생인연을 깨달아지게 하는 것보다 오히려 얼굴에다 무슨 인연을 지었다고 써(창조)놓았다면 한결 쉬웠을텐데....]하고 푸념한 자가 있었지요

그때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얼굴에 몸에 운명에 모두 써 놓았지만 되어져오는 모습을 보고 깨달아야 되는 것 아무라도 눈에 보이게 써 놓았다며는 얼굴을 들고 다닐 자가 한사람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전생 전전 전생은 차치하고라도 금생에 저지른 인연만 해도 얼굴들고 다닐 수가 없을 것 같지 않습니까

제법 도덕선생마냥 아니면 저같은 사람일지라도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무슨 사고를 저질렀다면 그것을 까발리기가 그리 쉽지는 않으리라 짐작합니다 의원이나 검·판사 경찰 등이라도 뺑소니를 왜 칠까요

인간은 모두가 사고를 치고 뺑소니 친 운전자와 하등 다를바 없는 범죄인입니다 훔치고 빼앗고 삥땅하고 남의 여자나 남자 가랑이나 살피고 배위에 오른 것은 죄축에도 들지 않을지 모릅니다 마음의 칼을 대고 끌어내리고 밟고 차며 저지른 일들을 다 기억할 수는 없겠지요

까맣게 잊어 버릴 수 있도록 어버이는 배려를 해두고 그런 일들을 지금 되어져 오는 모습을 보고 반성 참회하도록 깨우쳐주시고 계십니다

천리라는 거울위에 얹혀사는 인간들의 마음을 환히 보고 계시는 참뜻을 모른채 [내가 무슨 잘못을 많이 했느냐]고 하며 오히려 원망하고 항변하겠지만 신은 공평하게 마음그대로를 수호·섭리하시고 계십니다 창조의 증거로서 세워둔 감로대의 돌역사 때 말(馬) 한 마리가 아무리 쫓아도 가지 않고 멤돌고 있을 때 이를 보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가노가 환생(부활)한 거야]라고 하시며 일을 많이 시켜 그 잘못을 참회할 기회를 주라고 하셨지요 가노는 오야사마를 독살하려고 찌게에다 독약을 넣었었지요

다행히 음식을 잡수신 오야사마는 간신히 위기를 넘기고는 신불이 나의 더러운 뱃속을 씻어주시려는 의도라고 깨달으시고는 가노를 용서해 주셨는데 이때는 월일의 현신으로 정해지기 전이었답니다

꿈에 소나 말 개 등의 짐승이 자주 보이면 조상중에 짐승으로 화한 인연이라고 합니다 인연모아 수호라고 했지요 부모가 가는 길을 자식이 그대로 가게 됩니다 내가 갈 모습이지요 그런데 먼저가신 조상을 구제할 수 있는 사람은 후손뿐입니다 자손의 진실한 마음이 하늘을 움직여 인연납소를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일립만배의 원리가 아니면 납소 탕감이 간단한건 아니겠지요 이 길의 용재가 되어 부족보지 않고 신한줄기 구제한줄기의 길을 걷게 되면 자신뿐 아니라 조상의 악인연과 자손의 만대까지 구제받는다고 하는 것은 꼬시기위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인생에 대해 깊이 생각지 않으면 이런 이야기를 다시 환생해도 들을 수 없는 입장이 되고 말지도 모릅니다

수많은 파울을 범해 인간세상에서 퇴장을 받은자도 받을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인연의 소유자들이 사정의 한계점에서 인도를 받아 길에 들게되면 앞만 보고 가도 부족할 일인데도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좋은 것을 보고 따르기보다는 꼭 결점을 보고 부족을 품고 비난하는 쪽에 섭니다 교회에 와서 잘못을 참회하고 말씀을 긍정적으로 들은 것을 흔감한 마음으로 가정이나 몸에 나르고 다해도 리가 설지 모를 일인데 교회에서 들은 말씀을 인간의 얕은 자로서 이리재고 저러재며 부족 불평이라면 차라지 진흙물에서 사는게 낫지 왜 맑은 물을 받겠다고 기를 쓰는지 모를 그런 마음부터 바꾸지 않고서는 오래한다고 많은 것을 받을 수는 없겠지요

그릇을 흔들지 않고 그대로 두지를 못하고 조석으로 변하는 마음인데 무슨 수호가 있을까요 건강하기 위해 산중의 약수물을 떠면서 뒤집었다 엎었다 해보셔요 다른 사람 수백명이 가득가득 받아가는 귀한 약수를 웬종일 기다려도 불만 부족만 쌓일 겁니다 자기 행위는 생각지 않고 남들은 잘되어가는데 나만 왜 이러냐고 불평이지 않겠습니다 한줄기 마음 - 그것은 곧 성진실이 아닐까요

세상에서도 각자 개인에 대한 비난보다는 단체에 대한 비난이 크게 인식되듯이 종교에 德을 심거나 비난하는 것이 크게 돌아오게 됩니다 특히 천리는 뿌리이므로 믿든지 말든지 확실히 결단해야지 죽자 살자 믿다가 배반하게되면 크게 후회할 수밖에 없답니다

사람은 다시는 안먹을 거라며 침을 뱉아도 그 우물물을 먹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조부모나 부모가 하는 진실을 본 이상 자식이 그 뒤를 잇게 되는 법입니다 자손이라는 것은 조상이 환생하여 은혜의 되물림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정이 생겨 한계점에 이르게 되면 天理에 귀일하지 않을 수 없게 되겠지요

신앙 - 그것은 생명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참생명(영혼)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버팀목입니다 세상은 깨달은 자의 것입니다 가르침이 없이 그냥 화두하나만 들고 깨달았다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지요 절대자가 세계와 인간을 이렇게 창조했다고 하는 사실만큼 정확한 이야기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가르쳐주시는 바를 그대로 믿고 당기는 힘의 값이 깨달음의 크기가 아닐까요

귀여운 아들 딸들에게 주고싶은 것이 많다고 하시는 어버이신 창조주입니다 믿음의 척도와 당기는 힘 그리고 영원히 변치않을 한줄기 마음은 정하지 않은 채 무리한 소원을 설정해 놓고 그것이 이루어지면 진실한 신이요 안되면 소용없다는 식이라면 신의 수호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거짓의 길이 아닐까요 빛의 속도로 1m의 거리를 측정하여 낙뢰가 피해가는 세밀하고도 크시며 전지전능하고 무소불위의 절대자가 인간의 얕은 꾀와 진실을 분간할 수 없겠습니까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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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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