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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 그- 3
소망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나날이 저절로 마음 용솟음친다 즐거움이 넘치는 마음이 되도록 11-55

信仰을 떠나 인간이 가장 중요한 것들이 무엇일까요 그건 生命과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생명이든 幸福이든 그걸 싫어 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그리고 그 생명과 행복은 다른 것일까요

생명과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일까요 아니면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일까요 누군가 주는 것이라면 왜 받을 수가 없는 것인지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면 왜 만들 수 없는지를 모르고서는 참다운 생명과 행복을 가진다거나 지키기는 어렵겠지요

소망, 그- 하나
 

영생이라는 차원을 떠나 금생에서 세상사람 모두가 당연한 듯 하지만 이루고 싶은 소망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모두 바라고 가지고 있는 듯 하면서도 없고 부족하기 쉬운 평범하고 당연한 바램입니다

그 하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 적당한 배필 즉 짝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태초에 땅과 하늘의 본을 받아 부부가 점지되어 그 사이에서 자녀가 잉태된 것이 이 세상의 태초입니다 모든 시작의 근본은  부부입니다 부부가 있어 인간이 있었던 것입니다 태초의 부부가 우리의 부모 즉 창조주 어버이神입니다

세상에 암수없는 것이 없고 짝없는 것이 없을진데 누구나 짝을 만날 것 같아도 쉽지 않습니다 또 짝을 만났더래도 마음에 들지 않아 괴롭습니다 헤어지고 바꾸고 아예 만나지도 못하는 등 행복의 문도 불행의 문도 짝에서 출발하여 짝에서 이루어집니다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라 천지포합의 사랑을 나누고 마음까지 하나가 되어 짝짝 소리가 흥겹게 난다면 더할나위없이 행복하겠지요

짝이란 원래가 전혀 다른 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반대의 성질이 하나로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우리는 행복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같은 사람인데 당연히 맞을거라고 생각하고 전혀 다른 성질이 이뤄야하는 조화라는 것은 생각조차 해보지도 않고 맞지 않다고 단언하고 마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다릅니까

남자와 여자는 분명히 다릅니다 오목 볼록의 생김새부터 그 역할까지 다릅니다 물과 불은 전혀 다른 성질이지만 조화를 이뤄 생명을 만들고 있습니다 생명은 생명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생명의 근원이 전혀다른 달님과 해님 즉 물(月)과 불(日)이라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겠지요 설사 물과 불을 안다고 해도 그 근본은 모르고 있을겁니다

짝을 만나지 못해 고민 걱정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만난짝도 제대로 조화를 못이루어 불행을 만들고 있습니다 행복의 첫째조건 짝- 짝을 잘 만나고 짝을 잘 관리하는 일 그것보다 중요한 일은 사실 별로 없지 않겠습니까 짝잃은 외기러기 - 왜 노래도 있잖습니까 가고나면 금방 좋은 짝을 만날 것 같아도 天理란 그렇지 않습니다 인연이란 마음의 길이기 때문에 그림자처럼 따라 다닙니다

소망, 그- 둘

그러면 두 번째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만난 짝이 천지포합하게되면 자식이 잉태됩니다 夫婦를 닮은 子息을 生産하는 일 이것이 두 번째 행복의 조건이자 소망이랍니다 하늘과 땅이 포합하여 세상만물과 人間이 창조되었듯이 부부가 하나가 되면 자식이 잉태되고 출산되는 것은 아주 평범하고도 당연하며 지극히 자연스런 일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평범하고 당연하며 지극히 자연스러운 두 번째 조건이 제대로 성립되지 않아 괴로워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는 이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자식을 갖지 못해 고민하는 부부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자식을 가졌다고 幸福해진 것은 아닙니다 아들이냐 딸이냐의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러나 딸만 있는 부부는 아들을 원합니다

그것이 가장 큰 문제라 생각하는 부부가 이외로 많습니다 그런건 걱정축에 들지도 않을지 모릅니다 기형아가 출산된다거나 불구의 자식을 갖게되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평생을 희망은커녕 캄캄한 밤중같은 인생을 죽지 못해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고통의 멍에를 쥐고 살고 있습니다

짝을 찾지 못하거나 자식을 낳지 못한 것은 오히려 다행일 수 있는 인생의 한계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나날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겪어보지 않고서는 감히 이야기하기 어렵겠지요

당연히 건강하고 잘생긴 자식을 생산하고 싶겠지요 그러나 그것은 희망사항일뿐 결과는 전혀 다른 경우가 허다합니다 만약 운동장에 아이들을 모아놓고 골라가라고 하면 눈길조차 주지 않을 그런 아이가 바로 내 자식으로 맺어져 평생을 한과 눈물과 절망으로 살아가는 수많은 기형아 장애아가 태어나고 있습니다

전생의 인연에 의해 맺어졌다고 하면 아마 별 미친 소리 다 듣겠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원하는 것과 전생에 심은 마음씨앗과는 분명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겠지요

그 뿐입니까 결혼에 실패한 만사람을 보면서도 짝을 만나듯이 자식 땜에 속썩는 부모가 어디 한둘입니까마는 그래도 그런 자식이라도 가지고 싶은 소망 - 그 모두가 인연따라 만나지게 된 천리를 깨닫고 인연납소를 하지 않는 한 운명의 장부에 이월되어 간다는 사실 - 납득되기는 어렵겠지요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낸다]는 하늘의 이법이 야속하기 짝이 없겠지만 천에 하나의 오차도 없이 몸과 운명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신앙한다고 봐 줄 것 같지만 택도 없습니다 한 것만큼 다한 것만큼 당기는 만큼의 갑절의 힘으로 돌려주십니다 천법을 거슬려 무슨 뽀쪽한 수가 있을 것 같애도 어림반푼도 없는 일입니다 바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줄기마음으로 다해야지요

소망, 그- 셋

夫婦의 갈등은 누구나 다 겪는 일입니다 그걸 겪지 않고 참다운 행복을 만들 수는 없겠지요 행복의 값은 고생에 비례한다고 봅니다 자식을 위해 대가를 바라지 않고 희생을 감수해온 부모로서는 자식의 행복만큼 중요한 것은 없겠지요

부모의 소망은 하늘이 주신 보물인 자식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흐뭇해 하는 것 아닐까요 창조목적과 같습니다 자녀들이 재미지게 노니는 것을 보시고 함께 즐기는 세계를 창조하시겠다는 의도와 같지 않습니까

자식의 생명을 대신할 수 있는 부모 즉  처음 짝을 만나 자식이라는 결실을 본 당사자로서는 그 자식이 성장하여 짝을 만나 자식을 갖고 대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그것을 보고 안심하게 되겠지요 아~ 내가 인간으로 태어나 값어치를 제대로 하고 가는구나 여한이 없구나 하고 만족스러운 여생이 되겠지요

人生은 그렇게하여 대를 이어갑니다 1대 2대 3대의 이야기였습니다마는 10대 100대까지 영그는 씨를 심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결코 아닙니다 당대인 자신의 짝짓기조차 이루지 못해 고민하고 3대는커녕 자식의 장래조차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입니다

인연이란 마음의 길이라고 했습니다 마음의 길이 각각 다르다는 것은 운명이 각각인 셈이지요 그 인연이라는 것을 모르므로 장래를 알 까닭이 없습니다

인연대로 되어온다 마음씨 뿌린대로 거둔다고 하지 않습니까 열매에는 알곡과 쭉정이가 있습니다 알곡인생과 쭉정이 인생 - 알곡은 심으면 싹이 돋아나옵니다만  쭉정이는 물에 떠버립니다 영혼에 갈무리된 씨앗을 제빨리 감별하여 종자개량을 해야 합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지불할 수 있는 대가가 얼마만큼 든다하여도 이것보다 중요한 일은 실제로 없습니다 당신이 지금 심고 있는 씨앗들이 알곡인줄 알고 있겠지만 답은 쭉정이로 돌아올지도 모릅니다 당대 2대도 어려운데 만대까지의 행복이 가능할까요

그것을 가르쳐 주신 분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입니다 이조 500년 세도정치도 그 대를 적통으로 이어온 건 아닙니다 그 파란은 역사가 증명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길은 가능합니다 아무리 험한 풍랑이 휘몰아쳐도 오야사마로 오신 오직 한 분이신 창조주의 배를 타고 천리에 순응해가면 목적지까지 갈 수 있습니다만 천리를 거슬러 역풍을 거슬러 가게되면 빨리가고 멀리가고 영원히 갈 수 있을 것 같애도 그건 인간생각일뿐입니다

혼의 절대값과 조상의 인연을 깨닫지 않고서는 자신이 지나온 전생 전전∞전생부터 써온 마음의 길을 알기는 어렵겠지요 그 인연의 무게를 일립만배의 원리로써 탕감받지 않고서는 쏜살같이 달려오는 감로의 나라와 파장을 맞추기는 어렵겠지요

영원히 죽음이 없는 새로운 나라 어떤 죄라도 씻어지는 감로의 나라 새 언약이 이뤄지는 희망의 나라라고 하니까 우리와는 상관없는 그런 미증유의 세계라고 생각되겠지만 이미 가까워졌습니다

이 세상 지구의 거죽에 건설되는 목적세계는 행복의 나라입니다 행복의 나라에는 아무나 갈 수는 없겠지요 행복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자가 아니면 결코 열리지 않는 문입니다 행복의 문을 무엇으로 연다고 생각합니까 빌고 절을 많이하면 열릴 것 같습니까

 짝의 조화를 통해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지 않는자에게는 천국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창조섭리인 생명의 연결은 자녀인 인간으로서 첫째 의무사항입니다 생명있는 모든 것은 자신의 모습을 닮은 새끼를 낳아왔기 때문에 오늘이라는 세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내가 가정의 조화를 잘 이룬다고 해도 오야사마호에 승선하지 않고서는 새 언약이 이뤄지는 나라에 가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요

생명과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일까요 아니면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일까요 누군가 주는 것이라면 왜 받을 수가 없는 것인지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면 왜 만들 수 없는지를 모르고서는 참다운 생명과 행복을 가진다거나 지키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당신의 말대와 만대를 지키는 행복이 만들어지는 방법에 대해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진정 우리가 소망하는 것은 참다운 행복입니다 그러나 내가 가고 있는 길은 참다운 행복과는 거리가 먼 길을 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실제의 알맹이를 위해 진실을 던지고 있는지 아니면 거품과 허망에 메달려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시면 금방 알 수 있겠지요

참다운 행복 - 혼에 물어보면 가장 절실한 소망 - 그것은 생명의 온전한 대물림이 분명할 것입니다 그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니라 인간이면 누구나 바라는 궁극적인 바램이기에 이 길의 후계자는 자식에게 우선 순위가 매겨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진실한 것은, 그리고 모두에게 공통된 것은 후손의 행복이 아닙니까 당신은 큰 금덩어리를 후손보다 이웃 아이에게 주실 훌륭한 분(?) 이실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자기의 孫을 책임지고 구제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신 창조주의 섭리에 대해 오묘하고도 진기한 수(?)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자기 자손이 저절로 구제되는 줄 아시면 큰 오산이지요 남을 구제하는 理로서 자손이 구제되겠끔 도수를 짜놓으신 섭리가 아니고서는 입체적이고 전인적인 말대구제가 가능하기나 할까요 이 길을 마을속의 신선이라고 하는 것은 그 때문이랍니다 그것이 익어 결실되는 세계가 창조목적의 세계가 아닐까요

당신은 지금 허망을 쫒고 있습니다 거품에 생명을 걸고 도박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소망하는 금전이나 재산 따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명예 그것도 순간입니다 예쁘게 보이고 잘난체 하는 것도 자존심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가장 절박한 것이 있다면 짝의 조화를 통해 천국문을 가까이 오게 만드는 일입니다

부모가 맞지 않은 답이 내가 맞지 않습니다 내가 맞지 않는 것은 자식이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남편이나 아내를 무시한 것은 아들이나 딸이 짝에게 무시당해 울게되는 씨앗입니다

이왕 엎질러진 물이라고 포기하지 마셔야 됩니다 참회 - 회개 - 반성 - 어버이는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시는 어버이마음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하늘의 길에 따르면서 상급을 맞추고 짝을 맞추려 모든 것을 걸고 당기면 그 갑절의 힘으로 당겨주십니다 몸의 사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에 비단을 입히면 저절로 바같 비단이 됩니다 다시 한번 조용히 그리고 깊이 생각해 보셔요 소망을 화두로 말입니다 진정 무엇을 위해 사는 것이며 어떤 결론이 필요한 가를 - 나에게 주어진 운명을 - 숙명을 - 정해진 팔자가 아님을 - 모든 입력은 태초에 허락된 마음의 자유 - 그것으로 만든 답입니다

마음하나 천리에 귀일하면 천국문은 바로 당신곁에 있다는 것을 당신이 깨닫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내 남편 내 아내와 자식을 버려두고 기도하여 天國에 갈 줄 알아도 어림없는 짓입니다 우리의 진실한 부모이신 창조주는 [자기가족]을 행복하게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자를 하늘 땅에 들여놓지 않습니다

작은 행복을 깨뜨렸다면 그에 대한 반성과 회개 참회에 따른 실천밖에 구원받을 길은 존재하지 않음을 깨닫지 못하고 요행으로 무임승차한다고 생각한다면 마음을 바꾸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生命을 주시는 분의 이야기를 진실한 마음으로 들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생명을 섭리하신 분의 이야기에 따른다면 행복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그 분의 말씀을 거스리면서도 바라는 것이 행복이라면 모순이겠지요

조용히 그리고 가만히 당신의 영혼에 물어보셔요 내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인가를 말입니다 당신의 순수한 혼은 잘 알고 있답니다 창조주의 자식혼이기 때문이지요 특별한 인연을 맺은 당신이 부디 행복해 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셔요
아!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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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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