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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약/수리와 거름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것을 알리고자 수리와 거름으로 의사와 약을 9-11

금의 시대는 창조섭리의 발달에 의해 소위 科學時代에 살고 있습니다 도대체 과학이란 무엇일까요 인간지혜의 총합이라고 합니다만 지혜나 학문은 人間 스스로 터득한 것들일까요 肉眼으로 보는 세계와 天眼으로 보는 世界와는 분명한 큰 차이가 있습니다

[* 여자의 길 *]

[*빅뱅 프로젝트*]

살아서 환생

종교신앙(선택)

종교신앙(믿음)

종교신앙(소망)

아부지가

三個訓

天馬三訓

육안으로 보는 人間들에게 太初와 現在 未來를 동시에 보는 눈으로 가르치는 가르침을 이해시킨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겠지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고민해온 부분이기도 합니다

만약 태초창조시와 현재가 차츰차츰 進化成人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예나 지금이나 창조목적의 세계가 똑 같은 모습의 世界라면 가르침 또한 단순하고 획일적이며 복잡성을 띨 하등의 필요가 없겠지만 무형의 시대를 보시고 창조를 의도하시고 발의하시어 실제 창조성업에 듭시어 오늘날의 모습으로 發展시켜오신 창조섭리를 모르는 단순한 人間들에게 지고의 가치이자 絶對眞理를 납득시킨다는 것은 장님에게 글자를 익히게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임은 50년 模本으로 충분히 증명된다고 봅니다
 

직접 나타나 가르쳐 잡혀 주어도 제대로 그 깊은 뜻을 가름하기가 쉽지 않거늘 太初와 목적을 잘라내고 肉眼으로 듣고 보이는 현재로써는 眞理의 本體를 알 까닭이 없는데도 하늘 뜻을 다 알고 깨달은 양 천기누설이니 하늘 비밀이니를 云云하는 혹세무민하는 자들이 끊이지 않는 것은 創造의 실제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때까지는 그런 자들의 말을 믿고 천국티켓을 예약한다든지 지구의 멸망을 염원하는 집단이 생겨 영원한 우리의 삶의 터전을 훼손하고 있었지만 으뜸인 理가 제 빛을 발하게되면 그러한 어두운 세계관에서 구제받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제 으뜸인 理가 첨단과학을 타고 가슴을 뜨겁게 용솟음치게 할 것이지만 듣고도 못들은 자 있을 테고 보고도 못 보는자 어찌 없으리오 이는 참진리를 찾아 애타게 목말라 하는 者에게는 찾아질 것이고 이를 증거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믿음으로 病이 낫는다는 것은 무지한 사람들이나 따르는 행위이지 소위 科學science을 안다고 하면 그런 따위를 믿지 않을 것이라 단언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현시대에 疾病의 근본은 마음속에서라고 하신 뜻을 이해하기는 매우 어려우리라 여겨집니다

설사 마음속이라는 말을 다소 긍정적으로 인식한다고 해도 그건 정신적인 문제로 취급할뿐 마음씀이 病의 根本이라는 본래의 뜻과는 상이할 것입니다 설사 믿음으로 불치의 병이 나앗다고 해도 이는 우연으로 치부하거나 정신적인 위안으로 폄하하겠지요

그리고 病이 생긴 갖가지 이유를 들어보면 天理라는 엄연한 법칙의 잣대가 공평하고 정확하여 피조물의 마음방향을 가르치고 통제하는 과정이라고는 아무도 생각지 않고 있겠지요 그러니까 前生의 마음의 길에 따라 全生을 이월받아온 삶 즉 運命을 팔자라거니 하며 체념하거나 포기하든가 지쳐 버릴 수밖에 없겠지요

또 前生을 부정하는 宗敎라면 하늘이 매우 불공평하다고 깨달을 수밖에 없을테고요 태어날 때부터 불구자이든가 지은 罪도 별로 없는데 천형을 받는 비극적인 삶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창조섭리의 재현이라는 엄청난 창조파장으로 언밸런스난 그릇된 파장을 교정하여 病의 根本이 소멸되게 한다는 사실을 科學으로 증명할 수도 있겠지요 이제 과학이라는 것도 초보단계인지 모릅니다 이제 막 컴퓨터라는 괴물이 등장하였는데 무슨 일을 저지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컴퓨터는 宇宙와 人間의 원리를 가장 적절히 표현한 작품인 동시 무한한 가능성은 창조의 실체를 조명하는데 큰 역할을 다하리라 여겨집니다

보라 人間은 모두가 神의 아들이며 兄弟라는 사실까지 밝혀내지 않았는가 그런걸 이론으로 정립하여 발표하지는 않했어도 모든 인간의 염기 서열의 snp가 99.9%가 같다는 사실이 그걸 증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분이 하나의 理로써 창조하지 않은 이상 정교하고도 오묘하기 그지 없는 인간의 구조가 人種이나 민족에 상관없이 0.1%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도록 만들 수 있는 者가 있을 수 있겠는가 저절로 自然的으로 進化되었다면 그 지역의 환경이나 먹성에 따라 분명 달라야 되는 것 아닌가 말입니다

실재로 우리는 모두가 피를 나눈 피붙이 兄弟입니다 그냥 종교에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神의 子息魂으로 점지받아 같은 어머니의 뱃속에서 함께 몸을 부댖기며 잉태되고 出産된 형제들입니다 당신이 진지한 마음으로 十全의 元理와 으뜸인 理를 듣게 되면 [아! 과연 그랬었구나]하고 깨닫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아무도 그걸 눈치채지 못해도 저는 그걸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뿐입니까 온 세상은 창조의 증거로 세워진 감로대의 6각 구조물과 같이 모두 6각으로 된 世界가 十全으로 즉 원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植物이든 動物이든 모든 생명체의 創造元理 또한 같은 섭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人間은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다시 원형을 조합하여 거듭창조의 특별한 섭리를 거쳤으며 이는 창조주의 자식혼으로 삼으신 太初의 목적에 귀일한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은 초파리나 회충과 人間의 유전자가 겨우 배정도의 차이밖에 안난다고 하니까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요 물과 불의 조화 - 달님(물)과 해님(불)의 조화에 의해 生命이 생기고 우주의 6방향의 빛의 마음성미를 오목볼록 렌즈마냥 으뜸인 장소에 결집시켜 단세포의 생명에다 즉 자연적 生命에다 창조의도가 결집되도록 조화의 도수를 짜신 창조주의 攝理를 어떻게 보십니까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가장 큰 조직인 天宙에 달님과 해님보다 더 큰 영향력을 주는 존재가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月日이 없던 世界와 없던 人間을 창조했다고 하니까 웃긴다면서 우째 달과 해가 위대한 생명을 탄생시키고 키우고 있다니 - 진실을 비웃을지 모르지요

그리고 月日의 現身으로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나타나셨다고 하니까 그럴리가 없다 인간이 저절로 생겼거나 조물주가 만들었지 月日이 造物主라고는 생각지 않겠지요 조물주 창조주가 하늘 가운데 어느 위치에 숨어 있으리라 믿나요 당신이 어느 宗敎를 믿든 믿지 않든간에 실제를 지켜주시며 수호하고 섭리하시는 분은 밤낮을 섭리하고 물불 음양을 조화하시는 달님과 해님의 배려가 없다면 일분일초도 살려지지 못한다는 사실이며 그 분의 혜택속에 품속에서 十全의 元理로 살려지고 있다는 사실은 당신의 믿음과는 별도로 섭리하는 보편적 진실입니다

조용히 생각해 보셔요 누가 달님과 해님보고 기도하라고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당신이 진정 위급하면 그냥 하늘만 쳐다보고 빕니까 아니지요 달님과 해님 - 그것도 떠오르는 달님 떠오르는 해님을 보고 간절히 기도할 때 가장 큰 효험이 난다고 생각들 합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인간의 본능에는 이미 그렇게 도수를 짜 넣어두시고 그 실제를 깨닫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실제의 그분 즉 창조주가 직적 하강하여 가르치고 있다는 지고의 가르침을 모르고 그냥 神을 믿는 宗敎에서 마음 수양을 위해 제법 깨달은 者(?)가 그럴싸하게 敎理를 만들어 붙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당신의 生命을 주신 실제의 분이 직접 하강하여 太初의 本眞實을 일러주시고 계십니다

月日의 現身 오야사마 -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 -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人間이 아닙니다 월일의 현신 - 바꿔말해 創造主의 現身 - 창조주가 오야사마의 몸을 빌려 創造目的을 이루시기 위해 가르쳐주고 계심을 일러 月日의 現身이라고 합니다 피조물들이 말하고 행하는 모든 사실이 월일이 가르쳐준 본성입니다 모두가 참을 가르치기위해 가르쳐 온 과정들입니다

이제 당신이 창조주의 노고로 이땅에 태어나 오늘을 듣고 있다는 진실을 깨닫고 감격할 날만 남았습니다 창조의 빛을 쬐일 것을 스스로 다짐하고 心魂을 창조파장에 두게되면 病은 소멸되고 새로운 활력과 生氣가 당신을 永遠히 용솟음치게 만드리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醫師다 藥이라는 것은 완연한 조화를 이루기까지 베풀어주시는 수리와 거름으로의 역할을 다하시려는 어버이마음의 표현임도 깨달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病이라고 하면 醫師다 藥이다고 하며 법석입니다만 숨과 손춤으로 모두 낫게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병의 根本은 마음씀에서 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셨으며 이는 病이 아니라 神의 의도를 몸에 표시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원래 病이란 없는 것이며 마음의 상념이 그대로 비친 모습이라고 합니다 창조의 내성인 여덟가지 티끌( 인색 편애 미움 원망 분노 욕심 교만)이 깨끗이 털리고 모든 것에 대한 조화의 극치를 이루게 되면 病은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 성인의 단계에 미숙(未熟)하기 때문에 나타나고 가르쳐주시는 모습이 病이 아닙니까

창조목적의 세계에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다함은 창조파장이 완숙에 가까워 옴을 말하는 것이며 모든 罪가 씻기는 甘露의 시대가 도래함을 말합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太初의 約束에 따라 가르쳐 주신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이 세계에 열림을 알리는 새 언약인 동시 인류의 희망과 꿈과 비전을 실은 메시지입니다

병은 의사나 약이 아니면 안된다는 사고가 인류를 지배하는 시대입니다만 창조주의 메시지를 확신하게되면 의사와 약의 지배를 벗어나 창조파장으로 心魂을 쬐이게되면 全生과 祖上 그리고 後孫까지도 구제받는 대자유의 길에 듭신다는 이치를 과연 받아들일 수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의 이 世界는 병원과 약같은 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生命들과의 조화를 이루게되면 그게 바로 의사요 약입니다 당신은 新藥을 개발한 과학자가 매우 대단하겠지만 실제는 창조섭리를 발견해서 응용하는 것을 터득했을뿐 별 것 아닙니다

맛있게 먹고 제대로 조화를 이루는 삶을 즐기면 인체의 기묘한 구조와 현상은 에너지를 생산하고 생리현상을 조절하며 정신적 행동적인 생화화적 근거를 제공하며 生命의 모든 기능현상에 관여하는 필요한 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과학자가 生命을 늘리고 줄이는 게 아니라 창조섭리가 오늘날 번창을 누릴 수 있게 하신 겁니다

병의 근본은 마음의 티끌임을 모르고서는 아무리 신약을 개발하고 유전자를 조작하여도 그 元因 규명은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자칫 神이 주신 지혜의 활용이라는 대국적인 神觀을 모른채 과학에 안주하게되면 人間은 정신적 물질적인 황폐화를 가져올 게 분명합니다

조직이나 DNA가 거의 같은 일란성 쌍둥이조차 IQ나 성격이 다르다는 사실과 病이 제각각인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인간의 염기서열과 유전자 쇼프트웨어가 거의 같다면 모습이나 행동, 생리현상이 모두 같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생각합니까

한尺도 채 안되는 얼굴이 똑 같은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의 마음이 하나같이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마음의 自由를 허락하신 太初의 의도를 모르고 유물론적인 과학에 치중하게 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영혼에 깃든 모든 정보의 입력수단인 마음의 법칙을 모르고서는 因然이라든지 運命이라는 실체를 규명하기는 불가능할지 모릅니다 이제 보고 있는 그대로를 증명하는 1·2차원적인 科學에 갇힌 인류를 구제하려면  절대차원인 으뜸인 理에 귀일하여야 합니다 말귀를 제대로 못알아 듣고 글자표기의 불완전성에 대해 트집이나 잡고 있어서는 때가 늦어집니다

이제는 科學과 宗敎는 다른 것으로 치부한 생각부터 바꿔야겠지요 宗敎가 우주라면 과학은 높은 탑을 쌓은 정도에 불과합니다 科學은 神이 주신 지혜의 발전일 뿐입니다 근행으로 창조한 世界와 人間임을 이해시키기 위해 으뜸인 理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으뜸인 理는 존재하는 原理의 根本입니다 창조방법인 근행이 존재하는 원리의 根元이라면 과학으로 세계와 인간을 創造한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우주神이 초극미의 과학으로 창조하시고 지혜와 학문과학을 가르쳐 그 根原을 객관적으로 밝혀 창조의 본래까지도 납득을 시킴으로써 神의 아들임을 증거시킬 것입니다

이제 으뜸인 理를 공통분모로 世界와 人間의 根元을 규명하여 우주에 하나뿐인 지구와  人間의 존재목적과 상관관계를 밝혀 神의 품속에서 살려지고 빌려받은 몸으로 창조목적에 맡게 살지 않으면 도태할 수밖에 없는 진실을 가치관으로 채택하는데 科學이 기여해야될 시점이라고 봅니다

과학을 채택하면 종교를 무시하고 宗敎에서는 과학을 부정하는 따위는 天理를 모르는 소치입니다 모든 人間이 진실로 용솟음치려면 창조섭리인 신악근행과 손춤을 行하라고 하십니다 인류전체가 함께 부르는 神의 음악과 神의 춤을 상상해 보십시오

거기에 반목이나 대립 모반이나 전쟁같은 것이 存在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 인류가 구제될 수 있는 메시지는 던져졌습니다 당신이 이 진실을 부정하고 절대적 신념체계를 부정할 무슨 論理가 있다고 보십니까 있다고 하더래도 궁색하기 짝이없는 반대를 위한 변명 논리겠지요

과연 유전자에 疾病이나 성격까지 각인되어 있을까요 그렇다면 모든 인간의 염기서열의 snp가 99.9% 같다는 것은 과학의 잘못일 겁니다  유전자는 매우 중요한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에는 유능한 과학자를 전부 다 모아 연구해도 초파리 한 마리도 설계하여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사실을 증명할 뿐일테지요 초파리는커녕 회충이나 대장균 한 마리 아니 꽃 한 송이 풀 한포기도 설계할 수 없는 것이 인간 능력의 한계일 것입니다 다만 설계되어진 생명체의 유전자나 핵을 조작할줄 안다고 하여 창조자가 된 듯한 착각을 한다면 人間의 자만에 의한 공멸을 초래할 뿐일 것입니다

창조주가 쓰신 암호를 읽고 해독할 수 있도록 하여 人間이 창조주의 자식임을 밝히도록 지혜를 불어넣은 것은 太初의 설계에 다 짜여진 도수입니다 신비하지 않습니까 이 넓은 宇宙에 生命을 주신 절대자가 자기를 닮은 子息을 낳아 그들의 능력으로 절대자의 품속에 묻힌 갖가지 보물을 캐내어 살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사실을 어떻게 보십니까

그 뿐입니까 직접 오야사마를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서 하강하시어 태초의 본진실을 일러 주셨지 않습니까 창조한 장소에서 재현되는 태초의 창조섭리 - 이가 딱 들어맞는 이치라고 느껴지지 않나요 네 개의 코드로 쓰신 生命의 정보와 6각으로이뤄진 세계가 십전의 조화로 네트워크를 이뤄 입체적으로 시간적으로 활동를 멈추지 않고 우리의 영혼 하나와 긴밀한 교신을 주고 받으며 세계가 조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신악근행이라는 초유의 절대값에서 산출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이 세계와 인간의 창조목적에 귀일하면 풀리지 않을 매듭이 없겠지요 갖가지 제액과 환란에 괴로워하는 인류들에게 꿈과 희망이 담긴 실제의 비전은 공상과학이 아닙니다

인간 몸에서 일어나는 인간 마음으로 만드는 하나의 病조차 그 元因을 규명하지 못한채 과연 인류의 所望이 실현될 수 있을까요 自身이 만든 병이라면 자신의 의지로 충분히 치유할 수 있는 길이 없다면 얼마나 가혹한 형벌일까요

진흙바다 속에서 설계와 창조 과정을 거쳐 진화를 숙성시켜오신 10억 160여년 간 키워오신 太初의 뜻을 眞實로 깨닫게 되면 病 생길 理는 없을텐데라고 안쓰러워 하고 계십니다 十全의 섭리에는 疾病의 근본은 마음속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아무리 영양가 높은 음식에다 비싼 藥을 먹어도 마음파장이 그릇되면 몸은 산성화 되고 病들 게 마련입니다

인간을 창조한 장소에는 세계구제의 핵발전기가 가동중에 있습니다 이는 太初의 섭리를 다시 이 땅에 재현하려는 太初의 約束의 재현이며 새 하늘 새 땅이 건설될 감로대세계의 言約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世界는 쏜살같이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창조목적세계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호에 승선하지 않으면 맞이할 수 없는 世界일지 모릅니다 世界救濟의 핵발전소의 재창조의 元理에 따라 수확량은 정해지고 곳곳마다 平和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먼지를 털면 더욱 먼지가 나지만 청소는 되고 있듯이 지금은 전쟁과 기근 질병등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가치관을 절실히 요구하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전쟁과 기근 질병은 神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人間의 가혹한 마음 그대로가 나타난 모습입니다

모든 자녀들이 어버이의 깊은 뜻을 깨닫고 용솟음치게되면 절대파장이 온 世界와 人間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그 때가 오면 病이 생길 원인이 제거되는 셈입니다 의사와 약은 수리와 거름이라고 하신 것은 창조의 본 뜻이 나타나기까지 즉 인간의 마음성인이 이뤄지는 때까지 부숴지면 수리하고 거름하는 섭리라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의사나 약이 生命을 좌지우지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생명이 제대로 활기를 갖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찢어지면 깁어야 합니다 깁는 것은 의사가 하는 일이지만 살이차고 피부가 연결되겠끔 守護하는건 十全의 역할 가운데 결합수호의 기능 역할입니다 십전의 섭리가 제대로 활동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역할이 醫師와 藥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에는 세포 하나하나의 생명현상이, 일테면 심장이 뛰는 , 혈액이 전신을 흐르는, 숨을 쉬는, 피부가 엮이는 것도, 우주의 리듬 즉 창조파장의 바이탈리즘에 의해 저절로 낳게 하는 자연치유력이 존재합니다만 의사와 약의 오랜 고정관념이 이를 봉쇄하고 있을 뿐 창조섭리는 세계와 인간에게 변치 않는 섭리 서비스(근행)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의사와 약에 대한 고정관념에 판박힌 자에게 절대파장으로 病이 낫게 된다고 해도 쇠귀에 경읽는 꼴이겠지만 창조파장은 그래도 당신의 몸에서 활동하고 있답니다 당신이 어떤 환경 어떤 입장에 처해 있어도 절대자는 당신을 도우고 계시며 어떤 기도를 해도 응답해 주시는 어버이마음으로 가득한지라 항시 당신의 마음문이 열리기를 고대하고 계시며 당신을 도와주고 함께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다만 당신이 敎理를 들은 이상 의사와 약을 수리와 거름으로 인식하고 몸을 맡기는 경우에는 마음의 티끌에 대한 반성과 참회가 따르므로 그 인연이 납소되겠지만 전적으로 의사와 약에다 몸을 맡기는 경우에는 마음의 법칙이나 借物에 대한 반성은커녕 오히려 아프게된 原因을 탓으로 돌리게 되므로 결과에는 분명한 차이가 나겠지요

설사 느끼지는 못하고 있으나 身上이나 事情은 마음잘못에 대한 가르침이자 인도이거늘 근본적인 참회나 반성이 없이 낫게 된다고 해도 원인적인 뿌리는 더욱 짙어질 게 분명하므로 재발할 때마다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겠지요

불치의 난병이나 업병이라고하는 난치적 身上은 과거의 因然에 대한 힐책하는 말씀이요 짧은 단기간의 身上은 장래에 올 인연을 미리 알려주시는 자애하신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天理라는 하늘 법칙이 절대 공평하게 집행되고 있다는 진실만 깨닫는다면 모두가 내 탓으로 깨닫는 삶을 영위하며 幸福의 토대를 쌓을 수 있게 되리라 믿습니다

인류가 의성이라 부르는 그리이스의 히포크라테스는 의사는 病을 낫게하는 사람이 아니라 病者를 도와주는 사람이다고 했습니다 수명이 길어진 것도 풍요하게 사는 것도 과학이 아니라 창조섭리대로 되어져가고 있을 뿐입니다 창조섭리에 따르는 창조파장은 지극히 자연스런 우주의 리듬이며 그 리듬을  쉬지 않고 생산하여 파장으로 수호섭리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은 살 수가 있습니다

그 太初의 파장을 생산한 理를 지금 다시 재생하는 으뜸인 理가 天宙 지구국의 1번지인 인간창조지점인 지바에서 신악근행으로 재현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있을지 당신의 魂에 물으시면 아실 것입니다 당신이 찾고 구하는 자가 될지 듣고 보고도 못듣고 못본者가 될지는 당신의 魂의 德에 따라 다르게 들릴테니까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써 주신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이 세상은 번창하게 살고 있지만
근본을 아는 자는 없으므로
In this world, people are living merrily,
but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origin. 3-92

이 근본을 자세히 알게 되면
질병이 생길 리는 없을 텐데
If this origin is known in detail,
there should be no cause for illness. 3-93

아무 것도 모르고 지내는 이 자녀들
신의 눈에는 애처로운 일
These children, living their lives knowing nothing,
pitiful are they in the eyes of God. 3-94

어떤 것이든 질병이란 전혀 없다
마음 잘못 쓴 길이 있으므로
There is nothing at all which should be called illness.
It is only because there are paths of the mistaken mind. 3-95

이 길은 인색 탐 편애
욕심과 교만 이것이 티끌이야
These paths are miserliness, covetousness,
self-love, greed, and arrogance. They are the dusts. 3-96

이 세상의 인간은 모두 신의 자녀야
신이 하는 말 단단히 분간하라
All human beings in this world are the children of God.
Listen and understand well the words of God! 3-97

티끌만 깨끗하게 털어 버리면
다음에는 진기한 구제할 거야
If only the dusts are cleanly swept away,
then I shall work marvelous salvation. 3-98

진실한 마음에 따른 이 구제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도록
By this salvation given in accordance with the mind of sincerity, you shall be freed from illness, death, and weakening. 3-99

이 구제 115세 정명으로
하고 싶은 한결같은 신의 마음
By this salvation, to fix the natural term of life at
one hundred and fifteen years is the single desire of God. 3-100

인간에게 질병이란 없는 것이지만
이 세상 시작을 아는 자 없다 9-10

이것을 알리고자 차츰차츰
수리와 거름으로 의사와 약을 9-11

앞으로는 어떤 길이 있을지라도
남을 원망말고 제 몸을 원망하라 13-108

어떤 일이 있더라도 원망말라
모두가 각자가 한 짓이야 16-30

아이들 15세까지는 어버이의 理로서 다스려진다 1895.3.12

멋대로의 길을 걷기 때문에 인연이라 한다 1891.5.10

어린이는 태어나는 마음에 理를 갖고 나온다
전전생의 사정 깨우치는 바도 인연이라 한다 바뀌어 태어나는 理 인연의 理는 세상에 있다 1890.9.5

부모들의 마음 틀리지 않도록
어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거야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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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설계 디자인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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