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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직(出直)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태내에 잉태하게 하는것도 월일이니라 출산하게 하는 것도 월일의 보살핌 6-131

출직은 다시 시작한다는 뜻으로 일반적인 말로는 죽는다는 의미입니다 출직의 반대입장은 출생인데 인간은 출생과 출직을 거듭함으로서 환생이 되는 것입니다

太初 진흙바다에서 없던 세상과 없던 인간을 창조할 때 미꾸라지의 씨앗을 人間의 혼으로 삼으셨지요 그 혼은 죽지 않고 마음은 자유를 허락받았으며 육체는 마음에 따라 빌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태초의 법률이며 원칙으로 인간의 혼은 죽지 않습니다

죽지 않은 혼에다 입혀주신 옷은 언제가는 헌옷이되면 돌려드려야 됩니다 빌려받는 형태가 눈에 보인 처음을 出産이라고 한다면 빌려받았던 옷을 쓰다가 돌려드리는 시점을 出直이라고 합니다

 

출직의 敎理를 깨닫게 되면 貸物 借物의 理도 대충  납득이 됩니다 出直의 교리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죽으면 地獄이나 天國이라는 피안의 세계에 가는 것인줄 실제로 믿고 있는 분도 있습니다 만약에 그런 교리라면 얼마나 불공평한 창조주입니까 무슨 罪 때문에 멀쩡한 부모밑에서 기형으로 장애로 태어오겠습니까

그런걸 어떻게 설명하면서 꼬시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借物의 理를 모르고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의미를 알았다면 당신은 지금의 형편에 따라 한가하게 한갖 거품인 돈이나 권력같은 것에 집착을 버리고 구제일선에 나서지 않을 수 없겠지요 그냥 그럴 듯한 좋은 교리구나 정도로써 차물의 리를 깨달았다고 한다면 웃을 일입니다 그러나 今生이 있기전의 前生이나 혹은 來生일지라도 우리의 혼이 영원히 살고 있는 곳은 이세상 즉 지구입니다

한 인간의 죽음은 분명히 그 人生의 종말이긴 하지만 혼의 입장에서 보면 종말이 아닙니다 옷만 바꿔입는 모습이 出直이 되는 것이니 옷을 벗고 갈아입는 모습이 각기 다를 뿐 혼은 살아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옷을 갈아입는 모습 가운데 神이 가장 싫어하는 모습  절대적 배신행위가 있습니다  빌려받은 몸을 스스로 파괴하여 돌려드리는 행위 즉 自殺行爲입니다 그런 혼은 구제받을 수 없겠지요 그리고 타살이나 사고사 같은 죽음도 인연의 마찰에서 비롯된 업보같은 것으로 구제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옷을 벗어 돌려드리고 나면 새옷을 갈아 입혀 주십니다 出生인 거지요 그런데 그 새 옷을 빌려 받지 못하는 혼이 있습니다 자살이나 타살 혹은 사고사로 한에 맺혀서 혹은 억울하게 生을 마친者는 다시 옷을 빌려 받기가 어렵지요 그런 집안에는 큰 用材가 생겨나 악연을 끊어주지 않으면 집안 문을 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神의 심부름을 하는 참다운 用材는 三族을 구제하고 前生과 祖上 3대를 구제하고 子孫의 萬代를 구제받게 되는 선택된 사람입니다 진짜 뿌리는 창조주 어버이신님입니다 그러나 육친의 뿌리였던 조상을 소홀히 할 수는 없습니다 혼의 전생과 육친의 조상이 걸어온 길이 곧 인연의 모습입니다 종횡이 만난 지점이 곧 나입니다 나의 인연을 자각하려면 영혼의 과거와 조상의 과거를 잘 살펴보면 나를 알 수가 있습니다

잘 모르겠거든 자신을 깊이 깊이 생각해 보아 콩이 열렸는가 팥이 열렸는가 아니면 돌감인지 단감인지를 잘 살펴보면 어떤 마음씨를 뿌려 왔는지를 알 수가 있겠지요 뿌린 씨앗대로 싹튼다고 하니까 보리씨 콩씨가 아니라 마음 씨앗 그대로 싹튼 모습입니다 그래서 어떤 고생을 하는 것도 全生에 걸쳐 내가 한 일이며 祖上이라는 것도 기실 근본을 알고보면 前生의 내가 걸어온 길입니다

저의 이름은 宋河 입니다 이 이름은 금생이라는 내 몸에 붙여진 가명입니다 전생에도 내생에도 송하라는 이름으로 나를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진짜 [나]는 영혼의 고유번호입니다 바코드번호와 같이 太初에서부터 末代까지 창조주가 관리하는 절대고유번호입니다

인연을 自覺한다함은 나의 고유번호의 영혼의 절대값을 깨달아 그에 상응한 삶을 누리는 것을 말합니다 영혼에 빚이 많이 밀린 者가 德이 많이 쌓인 자의 흉내를 낸다고 하여 오래 가는 일은 결코 아닙니다 주제를 모르고 분수를 모른다고 하든가요 절대의 나를 깨달아 밀린 은혜를 갚는 일은 영원한 幸福의 토대를 만드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 절대값을 깨닫는데는 자신의 全生을 직관하든가 자신의 업이 많다고 깨닫는 것이 현명한 적덕의 방편이 될 것입니다 그 하나가 곧 祖上이 걸어온 길이 곧 나의 길임을 깨닫는 것이며 平生을 살아온 답들이 곧 죽음을 맞이한 死亡의 내력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죽느냐는 곧 자손을 어떻게 죽이느냐가 되는 이칩니다 집안의 내력을 바꾸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돈으로 명예로 덧칠한다고 하여 내력이 바뀐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악연으로 사망한 그런 방황하는 魂의 구제가 가장 급선무입니다

그런 악령에 의해 아름다운 生命이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염세적인 사고에 빠져 죽고 싶은 충동속에 헤메고 있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죽고 나면 속시원할 것 같아도 또 그런 내림을 받는 厄運의 늪속으로 빠지게 되고 급기야 무당집이 된다거나 실성하거나 구신병(신경성/공줄쎈/광증/무당/업병) 등으로 행복의 문을 닫게 되는 것은 거의 이 때문임을 모르고 있겠지요 그런데 일반적인 굿이나 예배 혹은 치성으로 그런 영혼을 구제한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그것만은  몸을 빌려주신 분께 진실로 참회하는 대참회와 차물의 理를 일러주는 慰靈(진혼환생제)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그런 악연의 혼을 방치하면 대체로 정신신경과를 선호하는 지병의 후보자로써 대물림되는 病이며 醫師나 藥도 소용없는 소위 귀신병으로 고생을 합니다 이런 분이 鬼神을 쫒는다며 굿을 하는데 귀신이 쫒겨가는 것이 아니라 더 좋아하게 되지요

나중에 그 집안에는 전부 귀신에 씌인 사람이 됩니다 우울증  자살충동증등은 우연히 생기는 것이 아니지요 그 집안에 악연으로 사망한 영혼이 다시 還生하지 못하고 남의 옷을 기웃거리거나 아예 빙의한 상태입니다 참말 불행이 눈에  훤히 보이는 환경이 된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自殺은 하지 않아야 됩니다 자살한 가정에는 그런 사람이 계속 나오게 됩니다 자살한 靈魂이 빙의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 세상이 괴롭고 죽고싶은 충동에 휩싸이는 염세성이 살아 납니다 그 집안에 죽는 모습이 바로 그 집안의 인연입니다 인연 바꿈 - 악인연을 백인연으로 바꾸려는 - 구제받으려는 독실한 작정이 없다면 그 보물을 집을 수는 결코 없겠지요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저는 그 인연을 바꾸기 위해 이 길에 미친 듯이 뛰어들었습니다 자살과 정신병 폐병 단명의 인연을 子孫에게 물려주지 않고 끊지 않고서는 우리의 窮極的인 소원은 한갖 구호에 불과하겠지요 그 인연을 자각하지 않고서는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 길은 誠眞實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깨닫지 못한 마음이 어려운 것이 아닐까요 제가 동백섬 바다 높은 언덕에서 죽어야겠다는 결심을 취소한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릅답니다 죽을 용기가 있다며는 그 용기로 거듭나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제가 작은 힘이 될지 모르지만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人生이 一廻用으로 끝난다면 어쩔지 모르겠으나 영속되는 이상 자칫 한번의 잘못된 生覺이 영원한 떠돌이 마귀로써 남게되니까 말입니다 다음은 악업을 쌓고 은혜가 밀리면 우마로 강급되는 환생을 합니다 꿈에 짐승이 많이 보이면 祖上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실제로 그렇게 환생되어 살은 불에 찌지고 뽂이며 가죽은 북이되어 두들겨 맞고 뼈는 가마솥에 고이는 그런 운명을 불교에서는 불지옥이니 독사지옥이니 하는 표현을 쓰고 있다고 봅니다

칼날속도 있고 물속·불속도 있다 그 가운데 마음하나로서 벗어나라 1892.10.27

지금까지는 우마란 말 가끔 있었지만
전후를 아는 자는 없으리라 5-1

차츰차츰 은혜가 중첩된 그 다음에는
우마로 떨어지는 길이 있으므로 8-54

진실한 마음을 神이 받아들인다면
어떤 자유자재도 보여 줄 테다 5-14

이 길을 세상 보통 일로 생각말라
이것은 영원한 고오끼의 시작 5-18

인간의 理를 세우므로 이 길의 理가 희미해진다 인간의 힘으로 지나갈 수 있을까 이 길의 理가 없으면 수호가 없다 1897.6.27

큰 마디가 보인다 큰 마디에는 큰 작정을 한다 18876.24

때를 가지고 가르친 理도 있다 그리고 신상에서 가르친 理도 있다 1901.5.15

순, 순이 온다 순(순)이라고 보면 나르지 않으면 안된다
각자 단노의 마음을 정하라 1888.1.8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정성, 정성은 곧 받아들인다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전생 참회라 한다 이것 잘 분간하라
이 만큼 깨우치면 자유의 理는 알겠지 1897.10.7

바뀌어 태어나는 사정 인연의 사정 세계의 사정을 보고 몸의 理를 보아야 한다 1890.3.16

착한 자식 갖는 것도 나쁜 자식 갖는 것도 인연
이것을 잘 분간하라 1901.3.11

    인간이란 한 대라 생각하므로 덧없다 理는 영원한 것. 이것을 잘 분간해서 단단히 명심해 다오 다한 理는 장래 영원한 理로 받아들이고 있다 리는 없어지지 않는 것이니, - - 단노가 첫째다 이것을 전생 인연의 참회라 한다 1904. 12. 31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영혼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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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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