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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理王命의 목표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섭리도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 온 세상은 어버이의 몸이야 15-37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이 세상 人間은 국가나 이념 인종이나 宗敎 사상을 떠나 모든 인류가 믿든 모르든 간에 한 장소에서 태어난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절대자의 귀여운 아들 딸들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태어난 根本을 아는 者는 아무도 없었던 것입니다 물론 가르쳐 준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진실을 일러주신 분이 달님 해님의 현신 즉 월일의 現身이시자 創造主로 오신 오야사마입니다

[***헌금 * 정성금**]

혼의 빙의

마귀·사탄

부활·재림

위령제

교회·포교소

후계자

성철스님

오해 마셔요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이야기를 진실한 마음으로 듣게 되면 인간인 이상 예사로이 들을 수 없는 眞實임을 발견할 것입니다 太初 인간을 창조한 장소에는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절대적 神名인 텐리오(天理王命GOD)의 理가 허락되었으며 창조의 증거로써 감로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태초창조의 理를 그대로 재현하는 신악근행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텐리오님(天理王命)의 理는 우주를 몸으로 계신 달님 해님이 태초창조의 십전의 활동을 할 때 우주의 각 방향과 월일을 총칭한 신명인 동시 구제섭리의 核입니다 太初 진흙바다속에서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며 우주 각 방향의 도구들을 불러다 역할을 가르쳐 인간을 創造하게된 진실을 자세히 듣게 되며는 人間인 이상 인간을 창조한 지바에 參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世界에 한 곳밖에 없는 창조의 지바(地場)는 거리가 멀고 나라가 다르기 때문에 아무나 參拜하기가 어렵습니다 정말 진실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 먼곳에 그리고 그런 나라에 있는 곳에 돈과 시간을 들여 참배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자가 과연 그렇구나하고 진실하게 듣게 되면 참배하고싶은 마음과 구제받고 싶은 마음에 天理王命의 목표에 참배할 수 있도록 각지 각처에 지바의 출장소와 같은 리가 허락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敎會名稱의 理를 허락받은 敎會의 모습입니다

교회는 교회본부에서 사무소를 개설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을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깨달은 자가 당대나 자신만의 구제가 아니라 입체적인 구제 즉 영혼의 말대와 자손만대까지 구제받을 수 있는 길임을 깨닫고 남을 구제해야만 자신의 구제가 이뤄지는 천리에 따라 병든자와 고통받는 자에게 天理를 깨우쳐 나가게 되면 차츰 그곳에는 사람들이 모여들 게 되어 敎會로서의 형태가 갖추어 지게 되며 그 깊은 정성하나의 理를 보고 교회명칭의 理를 허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저는 아직 교회명칭의 理를 배대받을 정도의 誠眞實과 德이 부족하여 10평 남짓한 움막에서 가족포교의 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만 차츰 성인되고 진실한 用材가 모여들 게 되면 말대의 리인 교회명칭의 리를 배대받아 교회가 될 수 있겠지요 교회명칭의 理를 배대받을 때 교회본부로부터 허락되는 天理王命의 目標는 말대의 理입니다

한번 허락받은 名稱은 세계에 중복될 수 없습니다 명칭을 받기전의 敎會의 모습을 포교소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고 계시는 당신이 저희 布敎所의 役員이 되어 창조주가 구상하신 창조목적을 위해 텐리오비전을 이땅에 실현하는데 저와 함께 理를 나른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그것은 제가 이렇게 대화를 시도한 까닭이기도 합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天理가 있음을 알리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그 영혼은 물론 자손의 후손까지 입체적으로 구제하기 위해서는 알리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 것이지요 또 저의 이야기를 듣고 좋은 敎理를 가진 宗敎이구나 하는 정도로도 아무 所用이 없는 것이지요

궁극적으로 세계 어느 곳에 있든 간에 目標에 참배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 인도이자 전도가 되는 것이니까 저를 좀 귀찮게 하며 어떻게 하면 나도 구제 받을 수 있겠느냐고 그 진심을 토로해 주지 않는다면 당신이 나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 줄을 저는 알 수가 없지 않을까요

텐리오비전 - 아마 이 이야기는 제가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는 말이 됩니다만 저는 저의 프로젝트의 일환을 텐리오비전이라 이름 붙이고 싶습니다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버전의 靈魂을 이끌어들여 확실한 信觀을 심은 용재로 성인시켜 세계구제의 불을 당겨 세계가 용솟음치게 하려는 일단의 심정이 베여있는 계획이지요 자격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17세 이상의 남녀로서 학력이나 인물의 제한없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느끼시고 구제받고자 원하신다면 종교교육에 참여할 수 있답니다 꼭 용재가 되지 않더래도 자신의 버전을 향상시켜 가르침대로 살겠다는 神의 아들로 돌아가겠다는 순직한 혼이 아니고서는 魂의 본적지가 그리워질리가 없지 않을까요

 깊이 생각해 보셔요 창조의 장소는 世界에 단 한곳밖에 없습니다 그곳에 묻힌 태초의 진실을 듣게 되면 누구나 안태본 고향이요 영혼의 본적지가 그리워지고 참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은 당연한 이치아니겠어요 부모조차 모르는 천애고아의 소원이 무엇일까요

부모를 찾는 것일까요 물론 부모를 찾는 것도 중요한 일일테지요 또 父母를 찾으면 해결될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실제로 그 고아에게는 부모라는 사람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있답니다 그것은 나도 다른 사람처럼 근본이 있는 사람이고 싶은 것입니다

자신의 고향이나 족보조차 모르고 진짜 姓氏인지도 불확실한 삶은 친구나 이웃이 많은 것과는 달리 외롭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그것은 父母를 일찍 여의고 계시지 않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일입니다

세계人類는 모두가 창조주의 아들 딸입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진실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를 낳아주신 창조주를 모르고 그 어버이마음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

그것은 가야할 목적을 모르고 망망대해를  힘들게 노를 젓고 있는 일엽편주와 같은 이치입니다 정말 불안할 일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성현들이 읊어놓은 좋은 말로 人生觀이나 신관을 선택해 그것을 잣대로 茫茫大海를 노 젓고 있다고 해도 위안은 될지언정 그것이 절대지고의 가치관이 될 수는 없는 것이지요 그런 天涯孤兒와 같은 혼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어느 날 기이한 인연으로 太初의 진실을 진실한 마음으로 듣게 되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여태까지 아무런 부자유없이 살아 왔으며 또 살아갈 가치관을 새로 설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않을까요 그것은 자신의 영혼에 이미 색인된 그 무엇과 동질성을 발견하여 과연 그랬었구나 하고 미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 주체할 수 없는 감격이랄까 저는 그랬습니다마는 그렇게 되어야 정상이 아닐까요

그것을 참 깨달음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것은 일반 상식적인 깨달음이나 앎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지요 참앎이라고 해야겠지요 면벽기도를 몇 십년 하고 禪수행한다고 깨달아질 수 없는 절대가치가 아닙니까

천애의 고아가 DNA등의 확인에 의해 참 父母임이 밝혀졌다면 어떤 심정일까요 나를 버렸다는 그런 야속한 마음은 잠시일뿐 그 깊은 마음속에 숨겨진 진실만은 밤잠을 설치며 만날 날을 기다릴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 신상이나 事情으로 괴로워 하든가 무언가 인생의 참의미를 되새기려 종교가 어떤 곳인가 하고 이곳 저곳의 사이트를 방문하다가 본 사이트를 통해 학문과 여타 宗敎로서는 상상도 되지 않는 참진실을 듣고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다가 어느 순간 [바로 이것이다]하고 완전한 깨달음이 오고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을 수는 어렵지 않을까요

아! 여태 아무것도 모르고 방황하고 있었구나 인간을 창조한 장소라면 나도 그곳에서 함께 태어난 창조주의 아들이었구나 너무나 감격스러운 이 사실을 알게되다니 하루라도 빨리 참배하고 싶다 나의 혼의 본적지에 돌아가서 創造主의 아들임을 증거하고 참자녀임을 맹세하는 과정을 밟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그러나 인간창조의 장소가 세계 각곳에 산재한 것이 아니라 세계 유일의 지점이니 그렇다고 금방 참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또 그런 이야기를 하루만에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상이나 사정으로 나는 세상에서 매우 불행하며 내가 할 수 있는 한계점을 느꼈을 때 神을 찾게되고 신의 효능을 실감하면서 더욱 그리워지게 되는 곳이 부모이며 고향 즉 人間의 本鄕에 대한 그리움입니다

나라가 다르고 세계에 유일한 지점인 본향인 지바에 가지 않고도 본향의 표시로 세워진 감로대에 참배한 것과 같은 효능을 지닌 理가 각지 각처의 敎會의 名稱에 허락된 天理王命의 목표이며 그 목표는 교회의 신단의 중앙에 모셔져 근행의 예배를 받고 있는 우리들의 信仰의 대상이며 예배의 목표가 되는 것입니다

텐리오님(天理王命)이라 칭함은 하나의 종지이다 텐리오님(天理王命)이란 본래의 하나를 침함은 하늘의 月日이다 으뜸하나 시작함은 여자 한사람이다 1888.7.31

정신의 理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理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처음 듣는 사람은 무슨 의미를 깨닫기는 매우 어려우리라 생각됩니다만 이 眞實을 확실히 깨닫게 되면 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이 진실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거나 나도 우리집에서 근행을 보며 지바와 이어지는 으뜸信仰을 갖고 싶다고 하면 분령을 모실수 있습니다 아마 그 가정이 말대 만대로 구제받을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귀중한 보배가 되는 것이지요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각지 각처의 天理王命의 목표에 참배하면 지바에 참배하는 것과 똑 같은 효능을 내려 줍니다 그것이 창조주의 아들로서 창조주를 영접하는출발점입니다 창조주 어버이신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새로운 人生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외롭고 괴롭던 사정은 어버이가 자녀들을 구제하기위해 이끌어 주신 慈愛하신 가르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敎會에는 따뜻한 어버이마음을 지닌 교회장이 오야사마를 대신하여 갖가지 말씀으로 맺힌 마음을 풀어줍니다 오야사마를 理의 어버이로서 영접하고 天理王命을 信仰의 生命으로 받들 것을 맹세하며 가르침을 성진실한 마음으로 실천하며 안으로는 단노의 마음을 밖으로는 히노끼싱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信仰의 길에 접어듭니다 참으로 感謝한 일이 아닐 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계시한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곳곳에 명칭의 리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온 세상에 많은 사람 살고 있으나
사람들은 모두 안개 속에 사는 것 같아서
There are a great number of people living throughout the world.
but their minds are all as if in a haze. 6-14

나날이 맑아져 알게 되는 신의 뜻
성인됨에 따라 나타날 거야
Day by day, your innermost heart will be purified and understanding.
will come. You will come to see the truth as you mature. 6-15

지금까지는 어떤 신도 많이 있어서
절한다 기도한다 말하고 있었지만
Until now, people have worshipped
and prayed to a great many gods. 6-26

이 근본을 아는 자가 있다면
찾아가 보라 신이 허락한다
Should there be anyone who knows the origin,
God permits you to seek and inquire. 6-27

그것을 보고 착상한 것은 진실한
月日의 마음인 거야
Seeing this, an idea came
to none other than the sincere mind of Tsukihi. 6-35

그것으로써 확실히 세상을 창조하려고
신은 의논을 했다
Then, after holding counsel,
God came to the firm decision to begin this world.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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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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